• 청년사업가 이어 '4050 교수'들도 지지선언… 부산시장 경선 앞두고 세 확장 나선 이진복

    4·7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이진복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을 앞두고 청년사업가와 40~50대 부산지역 대학교수 등과 접촉하며 본격적인 세 규합에 나섰다.19일 이진복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김태진 ㈜플라시스템 대표 등 총 300명의 청년사

    2021-01-19 박찬제 기자
  • [포토] 설 승차권 예매 시작...온라인·전화 등 비대면 예매

    서울 중구 서울역에 19일 오후 설 승차권 예매 안내문이 붙어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설 명절 승차권 예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작년 추석 때와 마찬가지로 온라인과 전화접수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일

    2021-01-19 권창회 기자
  • 이익 내면 토해라... 이러는 나라가 안 망하면 그게 이상함

    갈수록 민주당, 이번엔 '은행이자 중단법' 주장… 학계 "경제 재난" 우려

    더불어민주당이 우한코로나(코로나19) 경기부양대책으로 내세우는 이익공유제 참여 대상에 금융업계를 포함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금융권이 고통분담을 위해 이자 수취를 중단하거나 가압류를 금지하도록 한시적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홍익표 "불가피한 경우

    2021-01-19 오승영 기자
  • 김정은, 내각 간부와 이례적 사진촬영…"경제문제 해결 절실함 묻어나"

    김정은이 새 내각의 간부들과 이례적으로 기념촬영한 것을 두고 경제문제 해결의 절실함이 묻어난다는 북한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 과거 실권이 없던 내각 각료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행보라는 분석이다. 이 전문가는 출판·인쇄부문 근로자들과 사진촬영한 것도 매우 이

    2021-01-19 송승근 기자
  • 이혜훈 "서울시장 출마 안 한다…야권 승리의 밀알 될 것"

    이혜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서울시장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의원은 야권 단일화의 가교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혜훈, 서울시장 불출마이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시장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대의를 위해 소아를 접고 야권 승리의

    2021-01-19 손혜정 기자
  • 칭다오 동쪽 중국해역서 지진… 단층대에 지은 '中 해상원전' 안전성 우려

    중국 산둥성 칭다오 동쪽 해역에서 규모 4.6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한국 서해안 일대에서도 지진이 감지됐다. 국내에서는 진앙지가 중국이 해상원전을 건설 중인 곳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9일 새벽, 칭다오 동쪽 332km서 규모 4.6 지진 기상청에 따르면,

    2021-01-19 전경웅 기자
  • '공수처' 김진욱… 추미애 수사 가능성 묻자 "지금은 답하기 곤란"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공수처장) 후보자가 '우리법연구회' 창립을 주도한 인물을 가장 존경하는 법조인으로 꼽아 정치 성향 논란이 예상된다. 진보 성향의 우리법연구회는 정치편향 논란이 끊이지 않는 판사 조직 내 사모임이다.이와 관련해 일각에선 초대 공수처장이 특정

    2021-01-19 손혜정 기자
  • "정의·법치·공정·원칙·상식‥ 좋은 건 다…"

    2021-01-19 차명진 전 국회의원
  • 사람이 먼저라더니

    '입양아 반품' 文 발언에 국민 분노… "대통령이 사과하라" 청원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서 나온 이른바 '입양아동 반품'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자 청와대가 19일 거듭 해명에 나섰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취지가 상당히 왜곡됐다"며 "대통령 의도나 머릿속에 아

    2021-01-19 이상무 기자
  • 이런 분을 '개'에 비유하다니.... ㅉㅉ

    文 "입양아 교체" 발언에… 최재형 "입양은 물건 고르는 것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입양아 교체 발언에 최재형 감사원장의 10년 전 언론 인터뷰가 재조명됐다. 문 대통령이 18일 '16개월 故 정인이 사건'을 언급하며 "마음이 변할 수 있어 일정기간 안에는 입양을 취소한다든지, 여전히 입양하고자 하는 마음은 강하지만 아이랑 맞

    2021-01-19 신교근 기자
  • "침묵 남인순, 입장 밝혀라"… 민주당 '박원순 피해자' 직접 나서자 화들짝

    더불어민주당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 사건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가했다는 지적을 받는 남인순 의원의 견해 표명을 기다린다. 민주당은 남 의원의 납득할 만한 행동이 없을 경우 당 차원의 조치를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남인순의 사과 없는 침묵, 국민들 이해못

    2021-01-19 오승영 기자
  • [포토] 피곤한 김진욱 공수처장 후보자

    김진욱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 후보자가 19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얼굴을 만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1-01-19 이종현 기자
  • [포토] 질문에 답하는 김진욱 공수처장 후보자

    김진욱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 후보자가 19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1-01-19 이종현 기자
  • “한미훈련 여부를 북한과 협의한다니, 대통령 맞나?”… 조태용, 文에 '직격탄'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미연합훈련 실시 여부를 북한과 협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야당은 물론 각계에서도 비판 목소리가 나왔다. 외교부 차관을 지낸 조태용 국민의힘 의원도 “대한민국 대통령 맞냐”고 비판했다.

    2021-01-19 전경웅 기자
  • "13살 아들이 대치동 세대주… 황당한 박범계, 위장전입 의혹"

    박범계 법무부장관후보자가 초등학교 6학년짜리 아들을 서울 강남 대치동 아파트의 세대주로 등록했던 사실이 19일 확인됐다.13살이 강남 대치동 아파트 세대주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박 후보자는 2006년 2월28일 배우자·

    2021-01-19 이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