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당, 위성정당 안 만든다…"위성정당 꼼수정치 상징"

    개혁신당·새로운미래·새로운선택·원칙과상식 등 제3지대 4개 세력이 뭉친 개혁신당이 오는 4·10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 선출용 '위성정당'을 띄우지 않기로 했다. 이들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모처에서 열린 지도부 첫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원칙과상식 이

    2024-02-11 배정현 기자
  • 與 권성동, '클린스만 경질론' 가세…"축구협회 응답할 차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위르겐 클리스만 감독을 경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권 의원은 11일 페이스북에 "이미 많은 전문가가 지적했듯이 클린스만 감독은 아시안컵에서 졸전을 거듭하며 감독

    2024-02-11 배정현 기자
  • 총선 시험대 오른 '잠룡' 한동훈·이재명…결과 따라 흥망 달려 [N-포커스]

    4·10 국회의원 선거가 5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차기 대권 주자로 꼽히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잠룡들의 총선 성적표에 이목이 집중된다. 3년 뒤 차기 대선으로 가는 길목 초입에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이다 보니 이번 총선 성패에

    2024-02-11 배정현 기자
  • 민주 '연탄 정치쇼' 비난에 국힘 "위장 탈당쇼 눈엔 그리 보이나"

    국민의힘이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설 연휴 직전 연탄봉사를 '정치쇼'라고 비판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선동을 위해 없는 사실까지 만들어냈다"며 사과를 요구했다.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1일 논평에서 "민 의원은 한 위원장의 연탄봉사를 폄하하려고 일하는

    2024-02-11 배정현 기자
  • 김종민 "공동 목표 있다면 국공합작 가능… 양당 독점 타파할 것" [총선 ★인터뷰]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국공합작이 있었고, 미국·소련도 독일 나치에 맞서 손을 잡았다."더불어민주당을 떠나 새로운미래를 창당하고 공동대표가 된 김종민 의원이 11일 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제3지대 빅텐트 완성의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국민의힘 탈당파들이 주도하는 개혁신당

    2024-02-11 오승영 기자
  • 이낙연 '尹 정부 탄생 책임론' 직격…"참 부끄러운 일"

    이낙연 개혁신당 공동대표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윤석열 정권 탄생 책임론'과 관련한 당내 계파 갈등이 불거지는 것을 두고 "참 부끄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이 공동대표는 지난 10일 채널A '뉴스A'에 출연해 "모두가 인정했다시피 지난 대선은 역대 최악의 비호감

    2024-02-11 배정현 기자
  • 21대 총선 48.1㎝ 정당 투표지…올해는 더 길어진다?

    오는 4월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용지 길이가 4년 전 48.1㎝ 보다 더 길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지난 21대 총선과 마찬가지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적용되면서 위성정당 난립이 예고되고 있기 때문이다.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49개

    2024-02-11 배정현 기자
  • 삼성전자, 지난해 대만서 '최다 특허 출원 외국기업' 첫 등극…쿠팡은 5위

    삼성전자가 작년 대만에서 특허 출원을 가장 많이 한 외국기업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랐다. 10일 대만 중앙통신사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대만에서 2022년보다 45% 증가한 978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지난 2022년 출원 건수보다 45% 증가하며

    2024-02-11 곽예지 기자
  • 12일 새벽까지 '귀경길 정체'…11일 오후 부산→서울 8시간

    설 다음날인 11일 귀경길 혼잡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예상 소요시간) 요금소 출발 기준 지방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8시간, 울산 7시간30분, 대구 7시간, 강릉 4시간20분, 대전 3시간20분, 광주 6시간50분, 목포 6시간50분

    2024-02-11 배정현 기자
  • 美日, 신약개발 등 과학연구 특화 AI 개발 협력

    미국과 일본 정부가 신약 개발 등 과학연구에 특화한 인공지능(AI) 개발에 협력키로 했다.11일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이화학연구소와 미국 아르곤 국립연구소 등 정부 산하 연구기관이 협력해 AI 학습에 사용하는 데이터의 공유나 AI 개발에 사용하는 슈퍼컴퓨터의 공동 이용

    2024-02-11 정성훈 기자
  • 美 엔비디아 시총, 홍콩H주 전체 시총 뛰어넘었다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가 연일 급등하며 중국의 대표 종목들을 추종하는 홍콩 H주의 시총을 뛰어 넘었다.엔비디아는 연일 급등세를, 홍콩증시는 연일 급락세를 이어가며 기업 한 곳의 시가총액이 홍콩주식시장 전체 시총을 넘어서는 수준이 됐다.현지시각으로 지난 9일 뉴

    2024-02-11 정성훈 기자
  • '건국전쟁' 18만 관객 돌파…누적 관객 3위 '스크린 167개→557개'

    이승만 대통령과 건국 1세대의 희생과 투쟁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The Birth of Korea·감독 김덕영)이 개봉 10일 만에 관객 18만명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 다큐멘터리 중 최대 흥행 기록을 갱신했다.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

    2024-02-11 배정현 기자
  • 명절 인천공항 유실물 4년간 2400건…작년만 1200건

    명절 기간 공항 이용객이 늘면서 4년 간 약 2400건에 달하는 '유실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11일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2023년 설·추석 명절 인천공항에서 발생한 유실물은 총 천393건에 달했다.연도별

    2024-02-11 배정현 기자
  • 국방연구원 "6년 뒤 입영 장병 5% 다문화가정 출신"

    6년 뒤인 2030년에는 다문화가정 출신의 입영 비율이 5% 수준인 1만 명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11일 한국국방연구원(KIDA)에 따르면 홍숙지 KIDA 연구위원은 ‘군 다문화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한 제언’이란 제목의 보고서에서 이 같이 전망했다. 이에 따라

    2024-02-11 배정현 기자
  • 흉악범들 연이어 무기징역…다시 불붙는 사형제 논란

    법원이 조선과 최원종, 최윤종 등 사회적 공분을 산 흉악범들에게 잇따라 무기징역형을 선고하면서 사형제 부활을 촉구하는 여론이 다시 들썩이고 있다.사형제 찬성론자들은 법의 준엄함을 알려 모방범죄 등 2차 범죄를 막아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신중론자들은 여전히 인권 침해와 오

    2024-02-11 황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