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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만 영세업자 생각해 달라" 尹 호소에도…중대재해법 유예 합의 불발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국회를 향해 "83만 영세업자의 처지를 생각해 달라"며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안' 처리를 촉구했다.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유예를 위한 여야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2024-01-25 손혜정 기자 -
[與담野담]
이준석 측근들 비례로?…개혁신당에 드리운 '어게인 국민의당'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측근들이 4·10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거대 양당의 구태를 비판하며 출발했지만, 결국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과 같은 길을 걷는 것이다.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지난 총선에서 혁신 경쟁을 하겠다고 밝혔지만, 당 대표 측근들을
2024-01-25 이도영 기자 -
빅텐트 앞 제3지대, 샅바싸움…"이낙연, 뭐라도 해야" "이준석, 안철수와 붙어라"
빅텐트를 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제3지대가 '샅바싸움'을 시작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개혁신당이 "뭐라도 해야 한다"며 압박에 나섰고, 이낙연 신당에서는 "이준석 대표가 안철수와 붙으라"고 맞받았다. 천하람 개혁신당 최고위원은 25일 YTN 뉴스
2024-01-25 오승영 기자 -
尹, GTX C 착공식 참석…"국민 삶 바꾸는 교통혁명 이뤄낼 것"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GTX C 노선 착공을 기념하며 "고되고 힘들었던 아침 저녁 출퇴근길, 시원하게 개통될 GTX와 함께 완전히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의정부시청 다목적 체육관에서 '성큼 다가온 GTX, 여유로운 삶'을 슬로건으로 개최된 G
2024-01-25 손혜정 기자 -
윤희근 청장, 민주당 ‘실력행사’에 “법으로 안 되는 걸 왜 자꾸 요구하냐”
윤희근 경찰청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 사건 범인의 신상공개를 요구하는 의원들을 향해 “법으로 안 되는 것을 자꾸 요구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일침을 가했다. 윤 청장은 2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명단 제출을 요
2024-01-25 박아름 기자 -
민주당 하청받아 '방심위 민원 의혹' 보도?… MBC 보도 경위 '구설' [미디어리뷰]
법으로 보호해야 할 '민원인'들의 '개인정보'를 공개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MBC의 보도(유례없는 과징금, 그 뒤엔 위원장 가족·측근 민원이?)가 사실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부터 나온 문건을 근거로 이뤄졌을 가능성이 높다며 "권력기관인 국회의원이 MBC에 '개인정보가
2024-01-25 조광형 기자 -
[포토] 국민의힘 영남지역 예비후보들 '국회의원 특권포기 선언'
국민의힘 영남지역 예비후보들이 25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의원 특권포기 선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견에는 권우문 (부산 기장군 예비후보), 김희창 (대구달서을 예비후보), 도태우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 이영풍 (부산 서구
2024-01-25 이종현 기자 -
[포토] 한동훈 "정치개혁이 포퓰리즘이면 포퓰리스트 되겠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동료시민 눈높이 정치개혁 긴급좌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01-25 이종현 기자 -
[포토] 국민의힘, 동료시민 눈높이 정치개혁 긴급좌담회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홍영림 여의도연구원장 및 참석자들이 2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동료시민 눈높이 정치개혁 긴급좌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1-25 이종현 기자 -
가리봉 '벌집촌' 신통기획 확정…청년 주거 2200가구 공급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벌집촌'이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확정돼 도심형 첨단 복합 주거지로 재탄생한다.서울시는 가리봉동 115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2200가구가 공급되며, 최대 50층짜리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됐
2024-01-25 이바름 기자 -
[포토] 국민의힘 '일·가족 모두행복' 2탄 공약 발표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일·가족 모두행복' 2탄 공약 발표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01-25 이종현 기자 -
'日후지코시' 강제징용 피해자들도 승소… 대법, 21억 배상 판결
1945년 당시 군수업체였던 후지코시(구 후지코시강재공업)가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25일 강제징용 피해자와 유족 등 41명이 일제강점기 군수업체였던 후지
2024-01-25 김상진 기자 -
[포토] 행안위 출석한 윤희근 경찰청장
윤희근 경찰청장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01-25 이종현 기자 -
[포토] 행안위서 답변하는 김혁수 대테러센터장
김혁수 대테러센터장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01-25 이종현 기자 -
[포토] 답변하는 우철문 부산경찰청장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01-25 이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