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지율 또 물어보세요" 여유로운 박근혜

    유력 차기대권주자 중 한 명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대선의 해’인 2007년을 앞두고 ‘민생투어’에 전념하고 있다. 박 전 대표는 20일 강원도 민심을 훑고 다녔다. 그는 이날 지난 여름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비롯

    2006-12-20 송수연
  • 순복음교회, 성탄절 기념 뮤지컬 ‘기적의 밤’ 공연

    여의도순복음교회가 25일 성탄절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교회 대성전에서 뮤지컬 ‘기적의 밤(A Night of Miracles)’을 공연한다.

    2006-12-20 정경준
  • 한나라,징병제 폐지에 대비해야

    한나라당 안상수 의원이 아주 좋은 이야기를 꺼냈다. 그렇다. 안씨의 주장대로 여권세력은 징병제 폐지 카드를 꺼내들 수 있다. 최근 남북정상회담 이야기가 정치권 안팎에서 나오는데 남북정상회담에서는 실제로 징병제 폐지를 포함한 군축문제가 도마에 오를 수 있다.현재 북한은

    2006-12-20 곽호성
  • 전병헌, '당 사수파, 독선 고집하지마' 직격

    열린우리당 내 통합신당파 전병헌 의원이 20일 “개인적 소영웅주의나 4년 전 승리에 도취해 근거없는 낙관과 독선의 논리를 고집해선 안 된다”면서 당내 친노진영을 주축으로 한 당 사수파를 직격하고 나섰다. 당의 진로를 놓고 당내 신당파와 사수파간에

    2006-12-20 정경준
  • 북, 박근혜 '된장녀' 이명박 '노가다'

    대선이 다가오면서 북한의 한나라당 비방이 도를 넘고 있다.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은 20일 오전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북한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겠다"며 북한의 한나라당 비방 사례를 언급했다.

    2006-12-20 최은석
  • "도둑정권의 또 다른 사기극 막아야"

    내년 그러니까 2007년 12월 19일에 또 다시 대통령선거가 있다. 이 날엔 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 국민이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한 번의 잘못된 선택이 어떤 재앙을 가져오는지 지금쯤은 누구나 다 경험으로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

    2006-12-20 정창인
  • 박근혜 '엄동설한에 53일간 투쟁했는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사립학교법 재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박 전 대표는 20일 사학법 재개정을 놓고 국회에서 여야가 대립하고 있는 사안과 관련, "사학법이 재개정될 수 있도록 여당에서 책임있게 행동해주길 바란다"며 재개정

    2006-12-20 송수연
  • 천박하게 박정희신드롬에 편승해선 대안없다

    한겨레신문 20일자 여론면에 정해구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가 쓴 시론 '박정희 신드롬과 한국 민주주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올해 열린 어느 토론회에서 집중적인 화제가 되었던 말이 “민주주의가 밥 먹

    2006-12-20
  • 박정희 따라하는게 무슨 문제냐

    중앙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철호 논설위원이 쓴 '박정희 따라 하기, 뭐가 문제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포스코 박태준 명예회장이 전해준 이야기다. 1970년대 박종규 청와대 경호실장은 박정희 대통령이 포항에 내려가는

    2006-12-20
  • 신기남, 손석희와 '친노파'설전

    "아까 친노파가 아니다는 말해줘 감사하다"(열린우리당 신기남 의원)"아니, 내가 아니라고 한적없다. 그렇게 밖에 쓸 수 없다"(MBC 손석희 아나운서)해체위기에 놓인 열린우리당의 신기남 의원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아나운서 손석희씨와

    2006-12-20 이길호
  • 폭력시위에 따뜻한 사법부, 상 주는 민주화위

    동아일보 2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 시위 때 진압경찰에게 폭력을 휘두른 피의자 6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다시 기각됐다. 1차 영장이 기각된 7명 중 6명에 대해 검찰이 증거를 보완해 영장을 재청구했으나

    2006-12-20
  • '빅3'이 당내서 처절히 맞붙지않으면 또진다

    동아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박제균 정치부 차장이 쓴 '게임의 법칙'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97년 3월 12일 밤 신한국당 출입기자들은 속이 탔다. 내일이면 신한국당 새 대표가 발표되는데 잡히는 게 없었다. 신

    2006-12-20
  • "고교 시험문제에 '딴나라당'",진짜?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20일 오전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이틀 전부터 인터넷을 달구는 일"이라며 인터넷에 떠도는 한 고등학교의 사회시험 문제를 공개했다. 전 최고위원은 "인터넷에선 여러가지 일들이 있을 수 있지만&hellip

    2006-12-20 최은석
  • 노무현은 '남북관계 부담준 죄'까지 더할텐가

    조선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논설위원이 쓴 <2007년 ‘북한 변수’는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2000년 4월 10일자 신문엔 사흘 뒤 치러질 총선 판세가 실렸다. &lsqu

    2006-12-20
  • 퇴임 후 얘기나 하며 노닥거릴 때냐

    조선일보 20일 사설 '청와대 안의 한가하고 무서운 얘기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최근 노무현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대통령 은퇴문화에 대한 외국의 사례를 모아보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이병완 대통령 비서실장은

    2006-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