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학규 집회에 범여의원 총출동

    지난 3월 19일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탈당 3개월여만에 자신의 지지세력을 결집시켰다. 손 전 지사가 상임고문으로 있는 '선진평화연대'는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창립대회를 열었다.

    2007-06-17 신영은
  • 이,대운하로 '검증공세' 정면돌파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자신의 공약 1호 '한반도 대운하' 대국민 홍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노무현 대통령 등 집권세력과의 본선을 겨냥한 맞대결을 펼침과 동시에, 정책중심으로 차별화를 통해 당내 검증국면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007-06-17 이길호
  • 최병렬 "박근혜가 안전한 후보"

    지지율 상승세에 고무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캠프에 당 원로들이 속속 합류하면서 힘을 보태고 있다. 최병렬 전 대표는 17일 “성의껏 박 전 대표가 당선으로 가는 좋은 길을 찾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박 전 대표를 공개 지지

    2007-06-17 송수연
  • 김정일의 똥강아지들

    지금 평양에서 반역자들의 모임이 진행되고 있다. 반역자들이 반역놀음을 무슨 민족단합대회라고 부르는 것 같지만 사실은 민족을 분열시킨 장본인인 김일성 김정일의 똥강아지들의 모임이다.이 모임에 무슨 귀신이 씌었는지 한나라당 국회의원도 3명이나 참여하고 있다. 그런데 김정일

    2007-06-16 정창인
  • "이명박 불법행위 시인 높게 평가"

     ‘위장 전입’ 사실을 시인한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은 16일 “뒤늦게나마 불법행위를 솔직하게 시인한 것을 높게 평가한다”면서도 “법을 위반한 사실은 이 전 시장에

    2007-06-16 송수연
  • 역사를 알아야 미래가 있다

    동아일보 창간특집으로 연재되었던 신용하 교수의 '다시 보는 한국역사'는 우리 역사 연구의 새로운 장(場)을 여는 역작(力作)으로 평가받을 만큼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신교수는 10회에 걸친 연재에서 우선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과 일본의 임나일본부설(任那日本府說

    2007-06-16 김익겸
  • 열린우리당 '꿈은 사라지고…'

    지금 열린우리당의 모습은 한마디로 철책처럼 꽉 닫히고, 꼭 막힌 사원(寺院)의 녹슨 철문과도 같아 보인다. 이토록 쓸쓸하고 허전한 느낌을 주는 집권당이 또 언제 어디에 있었을까 싶다. 권력 좀 잡았다고, 그토록 큰소리치며 국민의 여론을 무시하고 붉은 나팔을 불어대는 정

    2007-06-16 양영태
  • 박형준 "청와대 고소는 정국주도권 의도"

    한나라당 후보들에 대한 '검증 공방'이 고소·고발전으로 바뀌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 대변인인 박형준 의원이 16일 "청와대가 날 고소한 것은 대선국면에서 정국 주도권을 잡으려는 것이다. 법률적 행위가 아닌 정치적 행위

    2007-06-16 신영은
  • '증거'없이 변죽만 울리는 장영달

    소위 열린우리당의 ‘이명박․박근혜 X-파일’과 관련, 장영달 원내대표가 16일 또 말을 보탰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시사프로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X-파일’ 내용과 관

    2007-06-16 정경준
  • 보수단체 "대북 저자세의 사필귀정"

    평양에서 열리고 있는 6.15공동선언 7주년 기념 민족통일대축전 이틀째인 15일, 북한이  한나라당 박계동 의원의 민족단합대회장 주석단(귀빈석) 입장을 막는 바람에 이날 행사가 중단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시민단체들과 국민들이 분개했다. &mi

    2007-06-16 강필성
  • 한 "북,원하는 정권만들겠다는 것이냐"

    한나라당은 16일 북한이 한나라당 박계동 의원의 주석단(귀빈석) 착석을 막으며 6․15공동선언 7주년 기념행사를 전면 중단시킨 것을 ‘대선 개입 의지’로 분석하며 강하게 비난했다. 김형오 원내대표는 “초청해 놓고 남측을 압박하

    2007-06-16 송수연
  • 손학규 오피니언리더 사이에선 '1위'

    한나라당을 탈당하기 전 ‘저평가 우량주’라는 말을 꼬리표처럼 달고 다녔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여전히 오피니언리더들 사이에서는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정치분야 오피니언리더들을 대상으

    2007-06-16 송수연
  • '이해찬이 후보되면 보수우익엔 쉬운 게임'

    문화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이해찬 시나리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동영 김근태는 억장이 무너질 것이다. 왜 우리들만 좌파 무능 정권의 공적 1호로 욕 먹고 있나, 이해찬은 쏙 빠지고.

    2007-06-16
  • 검증을 앞세우며 음해 정치공작 벌이나

    중앙일보 16일자 사설 ‘검증을 앞세우며 음해 정치공작 벌이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 선거판이 어디로 흘러가는가. 선거 과정은 유권자에게 후보들의 품성과 정책을 알리고 판단할 수 있게 하는 절차여야 한다. 그런데

    2007-06-16
  • 이명박 38.5% 박근혜 25.5%

    한나라당 두 유력 대선주자 지지율이 상승세와 하락세를 교차하고 있는 모습이다. 동아일보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16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하락세를, 박근혜 전 대표는 상승세를 보였다. 1~2위 순위는 변하지 않았지만 두 후보의 선호도

    2007-06-16 신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