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오"대통령이 무슨군기를 잡니"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은 16일 "자꾸 대통령에게 측근들이 어떻고 이런 소리 하는 것이 옳지 않다"며 전날 강재섭 대표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만나 "측근들 군기를 잡아야 한다"고 한 말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 의원은

    2008-01-16 강필성
  • "유시민,그러니 범여권이 욕먹지"

    유시민 의원의 탈당이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표는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제껏 소속 의원들의 탈당에 "안타깝고 유감"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던 통합신당은 16일 유 의원의 탈당을 이례적으로 강하게 비판했다.우상호 대변인은 유 의원의 탈당 기

    2008-01-16 최은석
  • 유시민, 5년 걸려 창당해 대권도전?

    유시민 의원이 16일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을 탈당했다. '유연한 진보정당' 창당 의사를 밝혔지만 유 의원은 4월 총선 전 신당 창당이 어려울 것으로 관측했다. 그래서 4월 총선은 무소속으로 나설 계획이고 이미 밝힌 것처럼 대구(수성구을)에서 출마하겠다고 거

    2008-01-16 최은석
  • 노동부 직업능력개발사업 일부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위탁돼

    지난해 10월 17일부터 고용보험법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노동부는 직업능력개발사업 내실화와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그동안 추진해 오던 직업능력 개발사업 일부를 올해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위탁하였다.한국산업인력공단에 위탁되는 사업은 총 8개다.

    2008-01-16 김재훈
  • "광고전화까지 수신자가 돈 내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휴대전화 발신자와 수신자가 각각 50%씩 요금을 내는 쌍방향 통신요금제와 통화시간 따라 요금의 차등을 두는 통신료 누진제 등을 도입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한 찬반논란이 뜨겁다.이동관 대변인은 16일 인수위 1차 보고에서 "

    2008-01-16 이길호
  • 컴백설 또 루머, 루머만 낳고 있는 나훈아

    중견 가수 나훈아씨가 갖가지 루머를 일축하고 곧 활동을 재개할 것이란 소식도 결국 루머로 판명났다. 스포츠조선은 일부 언론에 보도됐던 나씨 컴백설과 관련, 나씨의 공연을 전담하는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나씨의 컴백은 '루머'라고 1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나씨

    2008-01-16 강필성
  • "여성설계사8만여명 실직 안된다"

    금년 4월부터 적용되는 '방카슈랑스 4단계'와 관련,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의장은 16일 "이대로 갔다가는 30만명에 해당하는 보험설계사와 대리점들이 심각한 문제에 당면할 가능성이 있다"며 반대입장을 밝혀 이 법안의 국회통과가 어려워질 전망이

    2008-01-16 김관용
  • 통일부도 폐지, 13부 2처로 축소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16일 현행 18부 4처의 정부조직을 13부 2처로 축소하는 정부조직 개편안을 확정, 발표한다.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은 "오전 중 한나라당과 대통합민주신당 등 주요 정당 지도부에 이같은 내용을 전화로 설명하고 자료를 보고할 예정&

    2008-01-16 이길호
  • "소나무 물주고 돌 세우려 방북?"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16일 "김만복 국정원장의 갑작스런 사퇴는 대선 하루전 비밀 방북의 본질을 감추려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며 "검찰이 적극 나서서 수사해라"고 촉구했다.

    2008-01-16 김관용
  • 민노, 종북주의 청산하라

    민주노동당의 심상정 비상대책위원장은 14일 “운동권 정당, 민주노총당, 친북당 등 민노당에 쏟아지는 질책과 경고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어떠한 성역도 없이 당의 낡은 요소를 혁신해 새롭게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대선에서 민주노총이라는 강력

    2008-01-16 정광윤
  • 역시 그 노무현에 그 김만복

    동아일보 16일자 사설 '역시 그 대통령에 그 국정원장'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만복 국가정보원장이 대선 하루 전인 작년 12월 18일 평양에서 김양건 북한 통일전선부장과 나눈 대화 내용을 유출한 사실을 고백하고 사의를 표

    2008-01-16
  • '근혜파 보스'로 작아지는 박근혜, 안타깝다

    동아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박제균 정치부 차장이 쓴 '오만의 극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해 한나라당 경선 당시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한 친구 3명이 있었다. 경선 패배로 박 전 대표가 나오지 않은 대

    2008-01-16
  • 중국이 새 정부에 보내는 경고음

    조선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 '기자수첩'에 이 신문 권대열 정치부 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첫 특사단이 15일 일본으로 출발했다. 당선자의 친형인 이상득 국회부의장이 단장이고, 청와대

    2008-01-16
  • "김만복 같은 일 다시 일어나선 안돼"

    제 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이경숙 위원장은 "정부조직개편은 부분보다 전체, 현재보다 미래를 보는 안목과 정성으로 임했다"며 정부조직 개편안 발표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16일 t서울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간사단회의를 갖고 이같이 말했

    2008-01-16 이길호
  • 김만복이 이렇게까지 유치하니까

    조선일보 16일자 사설 '비밀 문서 누설 자백한 국가정보원장'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예상했던 대로 김만복 국가정보원장과 김양건 북한 통일전선부장 간의 대화록을 유출시킨 사람은 김 원장 자신이었다. 국가 최고 보안 책임자가 스스로 국가 정보를

    2008-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