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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민의힘 원내대표실 찾은 경제6단체
김고현 한국무역협회 전무, 박동민 대한상공회의소 기획조정본부장, 정윤모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이상호 한국경제인협회 경제산업본부장,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추 원내대표,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박성민 국민의힘 의원, 이동근 경총 상근부회장, 이호준 한국중견
2024-07-29 서성진 기자 -
[포토] 경제6단체 긴급간담회, 인사말하는 추경호 원내대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경제6단체 긴급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07-29 서성진 기자 -
티메프 파문 확산
검찰, '티몬·위메프 사태' 전담팀 구성 … 경찰도 수사 착수
검찰이 티몬과 위메프의 대규모 판매대금 미정산 및 환불지연 사태와 관련해 전담 수사팀을 꾸리고 법리 검토에 들어갔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이준동)는 이른바 티메프 사태를 두고 내부적으로 적용 법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검
2024-07-29 김상진 기자 -
[포토] 인사말하는 손경식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경제6단체 긴급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07-29 서성진 기자 -
[포토] 회의 주재하는 신성범 국회 정보위원장
신성범 국회 정보위원장이 2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07-29 이종현 기자 -
티메프 사태 두고 '국정조사' 군불 때는 野 … 與는 '당정 협의'로 차별화
더불어민주당이 전자상거래 업체 티몬과 위메프의 판매 대금 정산금 지연 사태 이른바 '티메프 사태'에 대해 국정조사 추진 방침을 밝히며 여론전에 열을 올리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정부와 함께 실질적 대책 마련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국회에서
2024-07-29 김희선 기자 -
[포토] 회의 시작 기다리는 조태용 국가정보원장
조태용 국가정보원장이 2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앉아 있다.
2024-07-29 이종현 기자 -
[포토] 국회 찾은 경제6단체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 이동근 경총 상근부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경제6단체 긴급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07-29 서성진 기자 -
[포토] 정보위 출석하는 조태용 국가정보원장이
조태용 국가정보원장이 2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07-29 이종현 기자 -
이원석 검찰총장 "'사이버 레커 범죄' 엄정 대응하라"
이원석 검찰총장이 29일 이른바 '사이버 레커'들의 범죄에 엄정 대응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 총장은 이날 대검찰청에서 김유철 수원지검장으로부터 사이버 레커와 관련한 수사 상황 및 계획을 보고 받고 이 같이 지시했다. 이 총장은 김 지검장에게 "수익
2024-07-29 김동우 기자 -
민주, '댓글팀 의혹' 관련 한동훈 대표 공수처에 고발 … "사실이면 범죄"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를 공직선거법 위반 및 직권남용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위공직자수사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한 대표가 법무부 장관 재직 시절 여론 관리를 해주는 팀이 별도로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민주당은 29일
2024-07-29 남수지 기자 -
[포토] 손잡은 추경호·손경식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경제6단체 긴급간담회'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4-07-29 서성진 기자 -
'尹 명예훼손 보도 의혹'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 재산 동결
지난 20대 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으로 허위 인터뷰를 했다는 혐의를 받는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의 재산이 동결됐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이준동)은 지난 8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배임수재, 공갈 등 혐의
2024-07-29 김동우 기자 -
'친명' 정청래 "의원끼리 계파 만들고 공천권 나눠 먹던 시대와 결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이제 국회의원 끼리끼리 계파를 만들고 공천권을 나눠 먹고 당 지도 체제를 주무르던 시대와 결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 최고위원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지도 체제를 당의 주인인 당원으로 돌려주는 정치개
2024-07-29 이지성 기자 -
직업 속이고 보험 가입했어도 … 대법 "보험금 지급해야"
고객이 직업을 속이고 사망보험을 든 사실을 보험사가 뒤늦게 알았어도 상법상 '통지의무 위반'을 이유로 보험을 해지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일용직 근무자 A씨의 유족 3명이 메리츠화재를 상대로 낸 보험
2024-07-29 어윤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