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대기업, 자발적 구조조정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세계적 금융위기 극복 노력과 관련, "이런 기회에 대기업들은 오히려 선제적이고 과감하게 자발적으로 구조를 조정해 주력업종이 세계경쟁력을 갖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지식경제부, 중소

    2008-12-26 이길호
  • 조여정, 언니공개 "분당서는 외모로 유명"

    탤런트 조여정이 자신의 언니를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도전암기송'에 출연한 조여정이 공개한 가족사진 ⓒKBS

    2008-12-26 김혜선
  • 인천 연수 푸르지오 주상복합 상가 분양

    인천 연수구 연수동의 주상복합 ‘푸르지오 연수’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다. 시공은 대우건설, 시행은 두손건설이 맡았다. 최고 43층 높이의 연수 푸르지오는 연수지구 최고층 높이다. 송도국제도시가 가까운 연수지구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2008-12-26 김이영
  • 청와대"'강만수 사퇴설'사실무근"

    청와대는 26일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강 장관이 사의를 표명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언론 보도를 전면 부인했다. 확인 결과 강 장관 자신도 황당하다는 반응

    2008-12-26 이길호
  • "대통령 말 들으면 참 힘이 납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25일 성탄절을 맞아 김수환 추기경이 입원해 있는 서울 강남성모병원을 방문,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이 대통령을 맞은 김 추기경은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대통령이 말하는 것을 들으면 내가 참 힘이 난다"며 격려했다.

    2008-12-25 이길호
  • "금강산 피격을 교통사고 정도로…"

    "국군포로 납북자 문제 해결의지 없는 정부는 박왕자씨 피격사건을 교통사고 정도로 보는 자들과 무엇이 다릅니까"최성용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는 남북한 정부 모두 납북자 국군포로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없다며 내년 1월 대북전단 사업을 재개할

    2008-12-25 강필성
  • "지금 전교조, 설 자리 없어질 것"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1급 고위공무원 일괄사표 제출과 관련, 청와대 의중설을 부인했다. 안 장관은 25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청와대의 지시로 이런 인사를 했다는 건 가장 큰 오해"라며 "오히려 우리 쪽에서 먼저 청와대에 '이런 인

    2008-12-25 임유진
  • 여권(與圈) 말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란에 이 신문 박두식 논설위원이 쓴 "여권(與圈) 말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입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올 한 해 불거진 국정(國政)과 정치 혼란의 상당수는 말(言)에서

    2008-12-25
  • 현대차 노사, 위기의식 공유하지 않으면 망한다

    25일자 조선일보 사설 "현대차 노사(勞使), 위기의식 공유(共有)하지 않으면 망한다"입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현대자동차 노조가 세계 경제위기에 따른 시장 축소와 재고(在庫) 증가 사태와 관련한 회사측 비상경영 방안에

    2008-12-25
  • 포털에서 판치는 불법행위 엄하게 다스려야

    25일자 동아일보 사설 "포털에서 판치는 불법행위 엄하게 다스려야"입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을 운영하는 ㈜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동요를 무단 사용해 저작권법을 위반했고, 자회사들은 저작권법

    2008-12-25
  • 박근혜"믿을 수 있는 정치로 보답하겠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여러분의 사랑, 정치로 보답하겠다"는 새해 메시지를 띄웠다. 25일 박 전 대표는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통해 크리스마스 트리에 메시지카드를 달고 있는 모습과 함께 이같은 메세지를 보냈다. 박 전 대

    2008-12-25 김혜선
  • "폭력 국회의원 처벌해야" 68.9%

    지난 18일 국회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벌어진 이른바 '전기톱 사건'에 대해 국민 다수가 '폭력행위를 한 국회의원을 처벌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리얼미터

    2008-12-25 임유진
  • 향군, 대체복무제 유보에 환영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가 국방부의 대체복무제 유보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향군은 24일 성명을 통해 "향군은 누차에 걸쳐서 종교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의 부당성과 시기상조임을 강조해 왔는데, 늦게나마 이러한 향군의 입장과 같이 국방부가 대체복무 허용결

    2008-12-25 강필성
  • "박근혜, 얼굴비추기 그렇다더라"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국회 마비상태가 일주일 째에 접어들어 국민 비판이 고조된 상황을 곤혹스러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야 대치 상황이 안타깝다. 좋은 일도 아닌데 국회에서 얼굴 비추기도 그렇다"고 말했다는 것.

    2008-12-24 임유진
  • "태평양·인도양을 건너서라도…"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24일 "이번에 수정한 114개 법안 중에 국민적 저항을 가져올 수 있는 법안은 없다"며 "여론 지지를 받지 못하는 법안은 처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야당과 25일까지 대화하고 협상되지 않

    2008-12-24 김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