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10명중 6명 “언론편향성 문제있다”

    국민 10명 중 6명은 언론의 편향성에 대한 지적에 동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지 ‘시사창’(발행인 김영)은 11일 창간호에서 전국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국내 언론 이념적.정치적 편향성 지적에 대한 동의 여부를 물은 결과 응답자의 55.5%가 ‘동의한다

    2010-01-11 김의중
  • 소녀시대 짱은 수영?

    우선 실질적 서열에선 수영이 제일 앞섰다. 해당 차트를 작성한 네티즌은 "뭔가 세 보인다"며 수영의 '1위 등극' 배경을 설명했는데 '여신' 제시카는 "어느 순간 존재감이 없어졌다"는 촌평과 함께 꼴찌(?)로 추락, 묘한 대조를 이뤘다. 특히 수영은 키, 방송분량, 마

    2010-01-11 조광형
  • 보수시민단체 "세종시 수정안 '환영'"

    보수시민단체인 나라사랑실천운동(대표 이화수)은 11일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발표에 환영을 표하며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국회는 세종시특별법을 신속하게 제정하라"고 촉구했다.실천운동은 "행정수도를 쪼개어 서울에서 옮기는 것은 시대착오적 망국행정"이라며 "

    2010-01-11 임유진
  • MB, 내일 시도지사 간담회...충청 방문 검토

    청와대는 11일 정부의 세종시 발전방안 발표와 관련, "국가백년대계를 위한 고심 끝의 결단인만큼 이명박 대통령이 어떤 식으로든 국민과 충청도민에게 이해를 구하고 진정성을 갖고 설득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세종시 발전방

    2010-01-11 이길호
  • '뇌종양' 빽가, 군복무 짐 덜었다

    뇌수막종 판정을 받고 이달 말 수술을 앞둔 코요테의 빽가가 최근 의병소집해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측근에 따르면 빽가는 지난해 10월 15일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도중 뇌수막종 판정을 받아 소집해제를 신청, 재검을

    2010-01-11 조광형
  • '박근혜안'도 원안 아니다, 억지선택 강요말아야

    박근혜 전 대표가 다시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당초 원안+α를 주장하며 반대할 때의 논리는 이른바 국민과의 약속에 대한 신뢰 문제를 내세웠다. 그러다 이번에는 수정안은 당론에 위배되는 것이고 그래서 반대라고 밝혔다.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논의에

    2010-01-11 오이지
  • 北, 정전협정 대체할 '평화협정' 회담 제의

    북한 외무성은 11일 "조선전쟁(6.25전쟁) 발발 60년이 되는 올해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한 회담을 조속히 시작할 것을 정전협정 당사국들에 정중히 제의한다"고 밝혔다. 외무성 성명은 "위임에 따라" 이같이 제의했다고 밝혀, 제안 내용이 북한 최고기구

    2010-01-11
  • "맞춤형 섹스로봇 등장"

    세계최초 '섹스로봇'이 성인용품 엑스포에 등장했다.10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2010 AVN 성인용품 엑스포'에서는 기본적인 성행위는 물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섹스로봇 '록시(Roxxxy)'가 첫 선을 보였다고 마이애미 헤럴드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2010-01-11 최유경
  • 충청도민 볼모삼은 정치권 이기주의

    2002년 대선 당시 지금은 고인이 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선 승리를 위한 노림수에서 탄생한 신행정수도 이전 공약, 이후 헌법재판소의 위헌판결을 거쳐 오늘 이명박 정부의 수정안이 발표되기까지 세종시 문제는 항상 국가의 백년대계를 위한 선택이 아니라 정파의 이익을 위한

    2010-01-11 이원호
  • 승리·유리, 중앙대가 더 좋아?

    빅뱅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승리는 2010년 중앙대학교 수시 1차 연극영화학부 특기자 전형과 동국대 수시1차 연극영화과 전공재능우수자 전형에 동시에 합격, '행복한 고민'을 하던 중 중앙대 입학을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또 소녀시대의 유리도 중앙대학교 수

    2010-01-11 조광형
  • 박사모 ‘反박근혜’에 실력행사 경고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팬클럽인 ‘박사모’가 세종시를 두고 계파 갈등을 겪고 있는 와중에 ‘박근혜 분당론’을 제기한 인사들에 실력행사를 경고하고 나섰다.지난 총선에서도 친이계 후보에 대해 ‘낙선운동’을 벌였던 박사모가 이번에도 또 다시 표로 심판하겠다는 것이다.박사

    2010-01-11 김의중
  • 오세훈 '서울의 먹는 물 바꾸겠다'

    서울의 수돗물 수질이 달라진다. 서울시가 11일 녹슬지 않는 상수도관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상수도관에 녹슬지 않는 상수도용 스테인리스를 적용해 수돗물 수질은 물론 상수도 시설물도 개선시키겠다는 게 서울시의 계획이다.

    2010-01-11 최은석
  • 미국 투자이민 비자 3배나 급증

    50만에서 100만 달러(한화 약 6~12억원)를 투자하면 미국 영주권을 주는 '투자이민 비자' 이용자가 최근 1년 사이에 3배로 급증, 그중 약 70%는 한국인과 중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투자이민 비자 급증' ⓒ워싱턴포스트지 인터넷판 기사 캡쳐10일(현지시각) 워싱

    2010-01-11 최유경
  • “수정안이 더 나빠” vs “함부로 말하지마”

    정부가 11일 세종시 수정안을 공식 발표하면서 여당 내 계파갈등이 더욱 심화되는 분위기다. 정부가 욕을 먹더라도 잘못된 원안을 고쳐야 한다고 밝힌데 대해 친박계는 “수정안이 더 나쁘다”고 반박했고, 친이계는 이를 또 다시 비판하고 나섰다.세종시 수정안 발표 직후 박근혜

    2010-01-11 김의중
  • 마이크 내던진 도원경 "이것이 록이다?"

    국내 여성 록커의 '자존심' 도원경이 오랜만에 공중파 방송에 나와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구랍 16일 일산 MBC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음악여행 라라라' 녹화 현장에서 도원경은 데뷔 17년차 가수답게 다채로운 무대 연출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특히 도원경은 무대 분위기

    2010-01-11 조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