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파로 첫 승이 메이저 퀸!

    "내 영웅 박세리 앞에서 우승 자랑스럽다"

    "어제 계속 경기를 했더라면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을 거예요. 경기 중단이 내게는 행운이었어요."11일(이하 현지시간) 끝난 여자골프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유소연(21·한화)은 동료들이 축하 인사로 쏟아부은 샴페인 세례를 받으면서도

    2011-07-12 연합뉴스
  • 새 신데렐라 유소연은 누구?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우승컵을 2년 만에 되찾아온 유소연(21·한화)은 10대 때부터 한국여자골프를 이끌어 갈 선수로 평가받은 기대주였다.   유소연은 16세 때인 2006년 국가대표로 선발돼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휩쓸어 주목을

    2011-07-12 연합뉴스
  • US오픈 낭보

    한국낭자 1-2위, 유소연 첫승=메이저 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강호' 유소연(21·한화)이 올 시즌 세 번째 여자골프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유소연은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브로드무어 골프장 동코스(파71·7천47야드)에서 재개된 대회

    2011-07-12 연합뉴스
  • 유소연, 서희경과 연장전 US오픈 챔피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강호' 유소연(21·한화)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의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한국 선수가 US여자 오픈을 제패한 것은 5번째다.   유소연은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브로드무어 골프장

    2011-07-12 연합뉴스
  • US女오픈, 메이저 첫 한국선수간 연장전

    11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브로드무어 골프장 동코스(파71·7천47야드)에서 열린 US여자오픈 골프대회 4라운드 잔여 홀 경기.   18번 홀(파4)에서 유소연(21·한화)이 2m가 조금 안 되는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으면서 전날 4라운드를 마친 서희경

    2011-07-12 연합뉴스
  • "한국인, 휴가 두려워해"<독일 신문>

     "한국인들은 장기 휴가 동안 업무가 잘 이뤄지는 것을 두려워한다."파이낸셜 타임스(FT) 독일판은 11일 한국의 장시간 노동, 업무의 비효율성, 일 중독, 휴가를 꺼리는 문화 등을 지적하는 기사를 게재했다.신문은 '휴가가 없는'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보

    2011-07-11 연합뉴스
  • 日 내각 지지율 10%대 추락

    일본의 간 나오토(菅直人) 내각 지지율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일본 공영방송인 NHK는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전국 성인 남녀 1천102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벌인 결과 간 내각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16%에 불과했다고 11일 보도했다. 지난달 조사 때보다 9%

    2011-07-11 연합뉴스
  • 김일성 시체. 매주 2번 꺼내 방부제 칠

    김일성 시체. 매주 2번 꺼내 방부제 바른다  2~3년에 한 번 정도는 발삼향액 수조에 한 달 가량 시체를 담가야 한다.김수로 1994년 7월8일 사망한 김일성은 땅에 묻히지 않았다. 아직도 평양 금수산기념궁전에서 시체가 보존돼 있는 것.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2011-07-11 김수로
  • 中 미녀, 미스 유니버스에 등극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1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루오 지린씨가 왕관을 쓰고 기뻐하고 있다.[TKWLS] [AP=연합뉴스]

    2011-07-11 연합뉴스
  • 화장실 가는 美여군 따라가 성폭행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11일 美 여군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특별법 위반)로 A(25)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전 3시께 경기도 의정부시내 한 건물 지하 3층에서 미2사단 소속 B(18.여) 이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결

    2011-07-11 연합뉴스
  • 여고생 "선생님때문에 죽고싶어" 메모 남기고 자해

     여고생이 "담임 선생님을 처벌해 달라"는 메모를 남기고 자해를 시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광주 모 고교 등에 따르면 이 학교 1학년 A양은 지난 3일 저녁 자신의 집에서 흉기로 손목을 그었다.   부모와 떨어져 혼자 사는 A양은 치료도

    2011-07-11 연합뉴스
  • 달라이 라마가 서쪽으로 간 까닭

    달라이 라마가 서쪽으로 간 까닭   달라이 라마의 워싱턴 의사당 잔디광장 연설에 수천 명의 군중이 몰렸다고 한다. 사회자는 영화팬에게 친근한 흑인 여배우 우피 골드버그. 서방의 미국 한 복판을 찾은 그에게 왜 그렇게 많은 서양 사람들이 감동했을까? 마음의 평화, 마음의

    2011-07-11 류근일 본사고문
  • ‘조·중 우호조약’ 50년...북-중군사동맹 강화 전망

    북한이 남침하면 중국이 자동 군사개입 ?

    중국이 11일로 50주년을 맞는 북-중 우호조약을 더 강화해 북한 문제 개입의 근거로 적극 활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북한과 중국은 50년 전인 지난 1961년 7월 11일 ‘조·중 우호조약’을 체결했다. 조약의 핵심인은 중국의 유사시 한반도 무력개입을 명시한

    2011-07-11 양원석 기자
  • 식사 위해 도로점령? 김총리, 네티즌에 “딱 걸렸다”

    “총리님 식사하신다, 길을 비켜라”김황식 국무총리의 경호팀이 김 총리의 식사를 위해 한 식당 일대 도로를 점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다.이 같은 사실은 한 네티즌의 고발에 따라 사실여부를 두고 공방이 오가다가 11일 공식 확인됐다.11일 총리실 등에 따르면 지난

    2011-07-11 안종현 기자
  • [HOT DAILY] 인터넷 화제, 오늘의 핫 이슈

    11일 하루, 인터넷을 가장 뜨겁게 달군 화제 속 인물과 사건을 쫒아가보자.우선 ‘한국 소주 ‘참이슬’이 북한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이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 북한 소식통에 따르면 ‘참이슬’은 북한 소주에 비해 10배나 비싼 가격이다.

    2011-07-11 최종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