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구청장, 강성호 당선

    26일 치러진 대구 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강성호(45) 후보는 상기된 얼굴로 "이제부터 공직사회 안정과 기강확립을 통해 새롭게 변하는 서구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선거운동 기간 저를 걱정해 주시고 질책해 주신 많은 분의 뜻을 받들어 변화의

    2011-10-26 진보라 기자
  • 전북 남원시장, 이환주 당선

    "유권자와 남원시민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이환주(50) 남원시장 당선자는 26일 "저를 선택해 주신 것은 분열된 시민사회의 화합을 이끌어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를 살려 건강하고 행복한 남원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의 열망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그는

    2011-10-26 진보라 기자
  • 박원순 고소-고발 사건 어떻게 되나

    시장선거 안끝났다..각종 고발 피의자 박원순

    아직 만세를 부르기에는 이르다(?)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야권 박원순 후보의 예고된 승리로 막을 내렸다.하지만 여권 내에선 선거 종료와 동시에 또 다른 선거가 시작될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 박원순 당선자를 상대로 한 ‘고소-고발’ 사건의 검찰 수사 결과를 기대하

    2011-10-26 오창균 기자
  • 손학규, 웃고는 있지만..

    [포토] 박원순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는 박영선

    26일 오후 8시 지상파 3사 재보선 출구조사에서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를 앞선 것으로 집계되자 박 후보를 비롯, 민주당 당직자들이 서로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있다.이날 출구조사 결과, 박원순 후보는 54.4%를 얻어 45.2%를 얻은 나경원 후보

    2011-10-26 추진혁 기자
  • "박원순 53.3%로 앞서..당선 유력"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개표 초반 야권 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방송들이 전했다.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30.3%를 개표한 오후 10시39분 현재 박 후보가 53.3%를 획득,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누르고 당선

    2011-10-26 오창균 기자
  • [포토] "여러분, 제가 이겼어요!" 만세 부르는 박원순

    26일 오후 8시 지상파 3사 재보선 출구조사에서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를 앞선 것으로 집계되자 박 후보가 뒤로 돌아서 지지자들을 향해 만세를 외치고 있다.우측에 박수를 치고 있는 한명숙 전 총리의 모습도 보인다.이날 출구조사 결과, 박원순 후보는

    2011-10-26 추진혁 기자
  • [포토] 손학규-박원순-한명숙, 벌써 축제 분위기?

    26일 저녁 서울 종로구 안국동 박원순 후보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개표 방송을 보고 있는 박 후보(중앙)와 손학규(좌) 민주당 대표, 한명숙(우) 전 총리.뒤편에 정세균 최고위원과 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의 모습도 보인다.

    2011-10-26 추진혁 기자
  • "친박 아닌 한나라 후보 지지하러 왔다"...여권 표 결집한 박근혜

    박근혜효과, 지방선거 7전7승 '싹쓸이' 승리

    한나라당이 10.26 재보선 지역 선거에서 강세를 보였다. 그 가운데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있었다. 박 전 대표는 13일 간의 공식선거운동기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열띤' 지원을 펼쳤다. 총 8일을 머물며 공세를 펼쳤던 서울시장 선거

    2011-10-26 최유경 기자
  • 13세기 원나라 난파선 선체 日서 발견

    13세기말 2차 일본 원정에 나섰던 원나라 군대의 난파선 선체가 일본 규슈(九州)지방 바닷속에서 발견됐다. 26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케다 요시후미(池田榮史) 류큐(琉球)대 교수는 최근 나가사키(長崎)현 마쓰우라(松浦)시의 다카시마(鷹島) 앞바다에서 원나라 난파

    2011-10-26 연합뉴스
  • '퇴근길 효과' 막판 투표율 껑충, 최종 1시간사이 5.7% ↑

    역대 최고 투표율, “넥타이-하이힐 부대가 만들었다”

    10.26 재보선이 역대 보궐 선거 중 두 번째로 높은 45.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투표율(64.3%)인 2007년 12ㆍ19 재보선의 경우 제17대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졌던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역대 최고 투표율을 보인 셈이다.서울시장과 전국 11개

    2011-10-26 안종현 기자
  • [변희재 칼럼] 당선무효형 판결날 수도

    박원순 캠프의 선거법 위반

    이날 오후 3시50분 박원순 후보 선거캠프는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간부들이 긴급회의를 한 결과 오후 4시 현재 박 후보가 나 후보에게 박빙이지만 밀리고 있다고 판단했다. 전 지역에 투표독려 메시지를 보냈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지난해 지방선거 때도 한명숙 후보가 오

    2011-10-26 변희재 객원 논설위원
  • 목 쉰 보람이 있었네...

    [포토] "해냈습니다" 얼싸안는 손학규와 박원순

    26일 오후 8시 지상파 3사 재보선 출구조사에서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집계되자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 박 후보가 얼싸안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두 사람 좌우로 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와 한명숙 전 총리의 모습도 보인다.이날 출

    2011-10-26 추진혁 기자
  • 방송3사 출구조사로 본 박원순 승리 분석

    박원순 승리, 40대 반란에 있었다.

    승리의 1등 공신은 40대였다.26일 서울시장 재보선에서 박 당선자가 얻은 득표율은 5x.x%. 실제 득표율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은 방송3사가 발표한 출구조사(54.4%)를 살펴보면 박 후보는 20대에서 30대에 이르는 유권자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것으로 집계

    2011-10-26 안종현 기자
  • [강철군화 칼럼] 새 우파 정당 나와야

    이제 한나라당으론 안 된다

    이제 한나라당으로는 안 된다출구조사 결과 직후부터 "보수 신당" 외침 터져나와, 거기에 자유애국세력의 희망이 있다 강철군화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 범(汎)좌파 후보인 박원순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적쪼개기를 통한 병역세탁,

    2011-10-26 강철군화 조갑제닷컴 회원
  • [박원순 시대 공약 집중분석...서울 어떻게 변하나] ① 노동 분야

    서울시공무원, 2,800명 증가?

    ‘박원순 시대’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서울시 공무원 조직이다. 2,800여 명의 비정규직이 모두 ‘정규 공무원’이 될 전망이다.

    2011-10-26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