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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 딥시크 대항마 '어니 X1' 공개 … "딥시크급 성능-가격은 절반"
중국 최대 검색엔진 기업 바이두가 새로운 인공지능(AI) 모델과 추론 모델을 공개했다. 경쟁사인 딥시크, 오픈AI의 모델에 뒤지지 않는 성능을 갖춘데다 가격은 대폭 낮췄다는 점을 셀링 포인트로 제시했다.16일(현지시각) IT전문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바이두는 전날 신
2025-03-17 김진희 기자 -
강릉원주대 학생들 "헌재, 결론 정해 놓고 속도전 … 탄핵소추안 각하하라"
국립 강릉원주대 학생들이 17일 헌법재판관들을 향해 국회 재의결 절차 없이 '내란죄'가 철회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강릉원주대 학생들은 이날 오후 원주대 강릉캠퍼스 정문에서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2025-03-17 조문정 기자 -
'좌파 사법 카르텔' 핵심 '국제인권법연구회' 해부③
무관하다더니 창립 멤버 30%가 우리법연구회 … 그들은 어떻게 대한민국 사법부를 장악했나
지난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위증교사'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김동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0기)가 지난주 본보 취재로 2014년 내란 혐의를 받은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의 항소심 재판을 맡아 내란죄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것이 알려
2025-03-17 송학주 기자 -
'편파 논란' 문형배 등 헌법재판관 탄핵 청원 5만 명 동의 … 법사위 회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과정에서 편파 논란이 불거진 문형배·이미선·정계선 헌법재판관의 탄핵을 촉구하는 청원이 5만 명 이상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국회 사무처에 따르면 대통령 탄핵 심판을 편향적으로 진행했다며 문형배·이미선·정계선 재판관의 탄핵을 촉구한 청원이
2025-03-17 배정현 기자 -
'베이비복스‧EXID도 반한 비주얼' … 정승원, '불후의 명곡'으로 '입덕' 유발
솔로 가수로서 '불후의 명곡' 첫 번째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정승원이 단박에 '심(心)스틸러'로 떠올랐다. 지난 15일 KBS2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베이비복스 편에 출연한 정승원이 훈훈한 비주얼과 188cm 장신의 탄탄한 피지컬, 변함없는 '마성의 목소리'로 동
2025-03-17 조광형 기자 -
우크라의 7개월 쿠르스크 점령, 8일간의 美 지원 중단에 무너졌다
지난해 8월 우크라이나군이 기습적으로 점령했던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이 약 7개월만에 결국 러시아군에 탈환됐다. 애초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도박이었지만, 전선 확대에 따른 부담이 커진 가운데 미국의 군사 및 정보지원이 중단된 8일 동안 우크라이나 군의 방어력
2025-03-17 정훈규 기자 -
"美, '파나마운하 통제'에 군사력 증강" 검토 … 중국은 항구운영권 보유 기업 압박
파나마운하 환수 의지를 밝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군사적인 옵션 마련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NBC방송은 13일(현지시각)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백악관이 현재 200명 수준인 파나마 주둔 미군을 증강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이에 따라 미국 남
2025-03-17 성재용 기자 -
尹 탄핵 발판 삼아 출세 나선 '尹 탄핵' 변호사 … 與 "공직 윤리 수준 보여줘"
윤석열 대통령 국회 탄핵소추대리인단인 서상범 변호사가 4·2 서울 구로구청장 보궐선거에 조국혁신당 후보로 출마를 선언하자 국민의힘 내에서 비판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혈세로 수임료를 받은 서 변호사가 탄핵 심판 결론이 나기도 전에 특정 정당 후보로 선거에 나서는
2025-03-17 김희선 기자 -
다시 거론된 '개헌론' … 우원식 "계엄·탄핵 심판 겪으며 개헌 목소리 커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친명(친이재명)계가 거리를 두던 '개헌론'이 재거론됐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개헌 기회가 목전에 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우 의장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 직속 '국민 미래 개헌 자문위원회 위촉식'에서 "12·3 비상계엄과 탄핵 심판으
2025-03-17 남수지 기자 -
홍준표, 이재명 차기 대선 여론조사 앞서자 "양아치 대통령 선택하겠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앞서 나가자 홍준표 대구시장이 "탄핵 결정이 나지도 않았는데 이재명 띄우기 ARS 여론조사가 기승을 부린다"고 비판했다.홍 시장은 17일 페이스북에 "불과 2~3% 응답률을 보이는 팬덤 계층 여론조사
2025-03-17 배정현 기자 -
경찰청-한국항공대, 항공안전 협력 강화 업무협약
경찰청과 한국항공대학교가 항공안전과 항공보안 영역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연이은 여객기 사고로 항공안전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사고에 대한 과학적인 원인 규명으로 재발 방지 등 대책을 마
2025-03-17 김동우 기자 -
2025-03-17 윤서인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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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난입' 피고인들 "공소장 지나치게 일률적 … 사실과 달라"
지난 1월 서부지법에 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들이 첫 재판에서 법원에 진입한 사실은 인정한다면서도 일부 공소장에 기재된 사실이 지나치게 일률적이며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법원은 검찰에 피고인측의 지적에 따라 '법원 후문을 강제로 개방한 사실'과 '법원 경내
2025-03-17 김상진 기자 -
박성준, '줄탄핵 8연패'에도 "최상목 탄핵 카드 여전히 살아 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인 박성준 의원이 17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탄핵 카드는 여전히 살아 있는 카드"라고 말했다.박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 김영수입니다'에 나와 "지금 최 권한대행 탄핵에 대해 당내에서 여러 목소리
2025-03-17 이지성 기자 -
[포토] 김새론 유족측, 유튜버 이진호 고소
권영찬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소장(왼쪽부터), 부지석 변호사,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으로 유튜버 이진호 씨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03-17 정상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