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비타민 라면, "곱게 빻아서 넣어주세요"
방송인 하하가 엄마가 끓여준 라면을 공개해 사람들을 놀라게했다.하하는 지난 20일 방송된 KBS2 '대한민국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해 엄마가 끓여준 라면을 소개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딸의 옷을 마음대로 리폼하는 어머니 때문에 고민인 딸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2012-08-21 김세진 기자 -
전자발찌 찬 채 이웃동네 주부 성폭행 살해
성폭행 전과로 전자발찌를 찬 40대 남성이 이웃 동네 가정주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했다.서울 광진경찰서는 성폭행에 저항하는 여성을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서모(42)씨에 대해 2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20일 오전 9시30분께 광진구의
2012-08-21 연합뉴스 -
[변희재 칼럼] "문재인-안철수만 좋아해"
"親 노무현 포털은 대선에서 손 떼라"
"친노 포털은 2012년 대선에서 손떼라" 포털 개혁 선언으로 포털 여론조작 막아야 변희재, pyein2@hanmail.net 8월 15일 광복절, 친노포털 다음에서는 하루종일 故 장준하 선생의 의문사 관련 한겨레신문의 기사를 메인에 걸어놓았다. 억울한 죽음
2012-08-21 변희재 미디어워치 발행인 -
[조갑제 칼럼]위대한 선언 '평화선' 피로 지켜냈다
독도에도 독도 지킨 이승만 동상 세우자!
獨島에 독도를 지켜낸 李承晩 동상을 세우자!1965년 한일국교 정상화로 평화선이 새로운 韓日어업협정으로 대체되기 전까지 한국 해경은 328척의 일본 배와 3929명의 선원들을 나포, 억류했다.趙甲濟 6.25 남침을 당하여 死活을 건 투쟁을 벌이고 있는 중에도
2012-08-21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포토] '577프로젝트' 공효진, "류승범과는 서로 잘 지내니 억측은 그만!"
2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영화 '577 프로젝트'(감독 이근우) 언론시사회가 열렸다.이날 시사회에는 이근우 감독과 배우 하정우를 비롯해 공효진, 이승하, 한성천, 김성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577 프로젝트'는 2010년 하정우가 영화'국가대표'로 백상예
2012-08-21 정상윤 기자 -
[포토] '577프로젝트' 이승하 "얼굴에 뭐가 묻었어!"
2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영화 '577 프로젝트'(감독 이근우) 언론시사회가 열렸다.이날 시사회에는 이근우 감독과 배우 하정우를 비롯해 공효진, 이승하, 한성천, 김성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577 프로젝트'는 2010년 하정우가 영화'국가대표'로 백상예
2012-08-21 정상윤 기자 -
[포토] '577프로젝트' 하정우-공효진 열애설 부인!
2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영화 '577 프로젝트'(감독 이근우) 언론시사회가 열렸다.이날 시사회에는 이근우 감독과 배우 하정우를 비롯해 공효진, 이승하, 한성천, 김성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577 프로젝트'는 2010년 하정우가 영화'국가대표'로 백상예
2012-08-21 정상윤 기자 -
[포토] '577프로젝트' 블루원피스 입고 공효진 등장!!
2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영화 '577 프로젝트'(감독 이근우) 언론시사회가 열렸다.이날 시사회에는 이근우 감독과 배우 하정우를 비롯해 공효진, 이승하, 한성천, 김성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577 프로젝트'는 2010년 하정우가 영화'국가대표'로 백상예
2012-08-21 정상윤 기자 -
[포토] '577프로젝트' 공효진 "하정우는 사촌오빠 같은 존재!"
2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영화 '577 프로젝트'(감독 이근우) 언론시사회가 열렸다.이날 시사회에는 이근우 감독과 배우 하정우를 비롯해 공효진, 이승하, 한성천, 김성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577 프로젝트'는 2010년 하정우가 영화'국가대표'로 백상예
2012-08-21 정상윤 기자 -
[포토] '577프로젝트', 하정우 '말 한마디 잘못해서 전국을 누비다'
2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영화 '577 프로젝트'(감독 이근우) 언론시사회가 열렸다.이날 시사회에는 이근우 감독과 배우 하정우를 비롯해 공효진, 이승하, 한성천, 김성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577 프로젝트'는 2010년 하정우가 영화'국가대표'로 백상예
2012-08-21 정상윤 기자 -
[포토] '577프로젝트' 공효진 소심하게 물 마시기!
2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영화 '577 프로젝트'(감독 이근우) 언론시사회가 열렸다.이날 시사회에는 이근우 감독과 배우 하정우를 비롯해 공효진, 이승하, 한성천, 김성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577 프로젝트'는 2010년 하정우가 영화'국가대표'로 백상예
2012-08-20 정상윤 기자 -
"이게 대체 무슨 악연?"
"더 이상 못 참아!" 이병헌, 강병규 명예훼손 혐의 고소
배우 이병헌이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글을 트위터에 올려 온 강병규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 의사를 밝혀 주목된다.이병헌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에이펙스는 20일 오후 "강병규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다"고 밝혔다.에이펙스 측은
2012-08-20 조광형 기자 -
종북-친북들, 아메리카노 놓고 파벌 투쟁
'유시민 아메리카노 논쟁', 그 본질은?
부정선거-폭력사태로 '종북논란'까지 도마에 올라 분당 위기에 처한 '통합진보당'이 '아메리카노 논쟁' 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 논쟁은 '종북논란'에 휩싸인 구당권파가 신당권파로부터 공격을 당하고 있는 형국이다. 하지만 구당권파의 '종북성'조차도도 '표현의 자유'라
2012-08-20 김태민 기자 -
[김광동 논문] 5.16은 4.19의 갈망을 계승한 것1
장준하의 '사상계'는 5.16 지지했다!
張俊河의 '思想界'는 5.16을 지지하였다金光東 5·16 혁명 직후에 나온 「思想界」(6월호) 권두언은 『자유당과 본질적으로 다를 것이 없는 민주당은 파쟁과 이권운동에 몰두해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그 결과로 사치·퇴폐·패배주의의 풍조가 이 강산을 풍미하고 이를
2012-08-20 김광동 -
"'양파녀' 여자3호 출연 'ROTC편' 불방"
칼 빼든 '짝' 제작진, "'외길인생' 여자3호, 법적대응 할 것"
출연자의 직업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SBS '짝' 제작진이 결국 '불방'이라는 마지막 카드를 빼들었다. SBS 리얼 다큐 프로그램 '짝(연출 남규홍)' 제작진은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출연자 결정과정에서 사전 프로필, 사전 인터뷰, 서류검증을 거쳐 방송 적합
2012-08-20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