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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탄핵심판 출석하는 석동현 변호사
윤석열 대통령 측 변호인인 석동현 변호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9차 변론기일에 출석하던 중 국회 측 변호인단의 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02-18 정상윤 기자 -
[포토] 탄핵심판 입장하는 국회소추위원단
정청래 국회 탄핵소추위원장과 변호인단이 18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9차 변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02-18 정상윤 기자 -
바이두 회장, 시진핑-기업총수 만남 '불참' … 시총 3.5조 증발
중국 최대 검색 포털 바이두의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24억달러(약 3조4600억원) 증발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주요 기술기업 총수를 불러모은 자리에 바이두 CEO가 빠졌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했다.17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과 대만 중앙통신 등에 따르면 리옌훙
2025-02-18 김진희 기자 -
[포토] 대통령 탄핵심판 9차 변론기일, 헌법재판소로 들어서는 호송차량
윤석열 대통령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호송차가 탄핵심판 9차 변론인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들어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02-18 정상윤 기자 -
한동훈, 조국·송영길·김경수 띄워준 출판사 손잡고 정계 복귀 시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한 뒤 당 대표직을 반납하고 물러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백낙청의 '창비(창작과 비평)'의 뒤를 잇는 좌파 성향 출판사와 손을 잡고 '국민이 먼저입니다(가제)'라는 책을 출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정치권에 따르면 △지난해 12
2025-02-18 조광형 기자 -
[포토] 기재위 출석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02-18 이종현 기자 -
[포토] 답변하는 김범석 기획재정부 제1차관
김범석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02-18 이종현 기자 -
[포토] '국민 위에 군림하는 국가기관 정상인가?' 토론회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윤희숙 여의도연구원장 등 참석자들이 1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창립 30주년 여의도연구원 연속토론회, 국민 위에 군림하는 국가기관 정상인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2-18 이종현 기자 -
[포토] 여연 30주년 기념 토론회 축사하는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창립 30주년 여의도연구원 연속토론회, 국민 위에 군림하는 국가기관 정상인가?'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02-18 이종현 기자 -
[포토] '국민 위에 군림하는 국가기관 정상인가?' 토론회 축사하는 권성동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창립 30주년 여의도연구원 연속토론회, 국민 위에 군림하는 국가기관 정상인가?'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02-18 이종현 기자 -
탄핵반대청년연대, 서울중앙지법에 10만 명 서명 '尹 구속 취소' 탄원서 제출
탄핵반대청년연대가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취소를 촉구하는 청년들의 탄원서 10만 부를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탄핵반대청년연대는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탄원서 제출이 특정 세대를 넘어 국민 전체의 법치주의 수호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사법부가 공정한 판단을
2025-02-18 배정현 기자 -
[포토] 회의 참석하는 민주당 원내 지도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5-02-18 이종현 기자 -
{포토} 박찬대 "명태균 게이트수사결과 맹탕"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02-18 이종현 기자 -
[포토] 발언하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02-18 이종현 기자 -
'4400억 유사수신' 아도인터내셔널 계열사 대표들 징역 10년 … "단기간 다수 피해"
고수익을 미끼로 4000억 원대 투자 사기를 벌인 아도인터내셔널 계열사 대표들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김지영 판사는 18일 사기 및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아도인터내셔널 계열사 대표 박모씨에게 징역 10년과 66억 7500만
2025-02-18 박서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