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하지나 '상큼한 미소'

    모델 하지나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덕다이브(DUCKDIVE)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07 서성진 기자
  • 檢, 이재용 부당 합병·회계부정 혐의 대법원 상고

    검찰이 7일 1·2심에서 모두 무죄가 선고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그룹 경영권 승계  관련 부당합병과 회계부정 의혹 사건에 대해 대법원에 상고를 제기했다.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에 의한 그룹 지배권 승계 목적과 경위, 회계부정과 부정거래행

    2025-02-07 이기명 기자
  • '천만 배우' 김고은, 광고마저 파격 스타일 ‥ '알럭스' 앰배서더 발탁

    럭셔리 뷰티 서비스 '알럭스(R.LUX)'가 앰배서더로 톱스타 김고은을 발탁하고, 'New rule. New luxury' 신규 캠페인 영상을 7일 공개했다.알럭스는 독창적인 개성과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고은이 알럭

    2025-02-07 조광형 기자
  • 법원 "천하람 권한대행 유효" … 허은아 대표직 상실

    법원이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의 당원소환 투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허 대표가 대표직을 상실하게 됨에 따라 천하람 원내대표 등이 주축이 돼 당을 운영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7일 개혁신당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허 대표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2025-02-07 김희선 기자
  • 이양승 칼럼 : 계엄의 피아구분 효과

    한동훈《정체》드러났다 … 원하는건 오로지《조기대선》

    《계엄은 ‘선별 메카니즘’이다 》 ■ 한동훈, 덥석 '미끼' 물다게임이론에 따르면, 모두에게 ‘정체’를 감출 유인이 존재한다. 보다 유리해지기 위해서다. 한국의 정치 지형에선 ‘정체’를 감추는 게 ‘지배전략’이다. 무조건 유리하다는

    2025-02-07 이양승 객원 논설위원 / 군산대 무역학과 교수
  • "가요계 ★이 졌다" 태진아, '동반자' 송대관 별세에 큰 충격 … 현숙·김흥국 등 애도 행렬

    故 현철, 태진아, 설운도와 함께 '트로트 4대 천왕'으로 불렸던 가요계의 거목, 송대관(79)이 7일 오전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자 절친한 사이였던 태진아가 식사도 못 할 정도로 큰 충격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태진아의 아들 이루는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릴 적부터

    2025-02-07 조광형 기자
  • [포토] 제의 수여받는 신임 사제들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사제 서품식을 거행한 7일 신임 사제들이 아버지 사제로부터 제의를 수여받고 있다. 부제 26명이 이날 성품성사를 받고 사제 품계를 받았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02-07 정상윤 기자
  • [포토] 안수기도 받는 신임 사제들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사제 서품식을 거행한 7일 신임 사제들이 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등 관구 소속 사제단으로부터 안수기도를 받고 있다. 부제 26명이 이날 성품성사를 받고 사제 품계를 받았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02-07 정상윤 기자
  • [포토] 기도하는 사제 서품 예정자들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사제 서품식을 거행한 7일 사제 서품 예정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부제 26명이 이날 성품성사를 받고 사제 품계를 받았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02-07 정상윤 기자
  • [포토] 2025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 서품식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사제 서품식을 거행한 7일 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식을 주관하고 있다. 부제 26명이 이날 성품성사를 받고 사제 품계를 받았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02-07 정상윤 기자
  • 살벌한 식탁 물가 … 日, 작년 엥겔계수 43년 만에 최고

    일본에서 식료품 물가가 급등하며 가계 소비지출 중 식비 비율을 나타내는 엥겔계수가 4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7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날  일본 총무성이 발표한 2024년 가계조사에서 엥겔지수는 28.3%로 나타났다. 이는 198

    2025-02-07 정훈규 기자
  • [포토] 가수 송대관 빈소,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

    故 가수 송대관의 빈소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02-07 정상윤 기자
  • 캐나다은행 총재 "트럼프 관세위협, 이미 기업·가계에 영향"

    캐나다 중앙은행인 캐나다 중앙은행(BoC)의 티프 맥클렘 총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에 대한 25% 관세 부과를 한 달 유예했지만 이미 기업과 가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캐나다 중앙은행인 캐나다은행 티프 맥클렘 총재가 6일(현지시간) 말했다. 

    2025-02-07 정훈규 기자
  • 2025 세종硏 워크숍

    "한국·호주·필리핀·괌 등 동북아 전술핵 순환배치, 北 김정은에 공포심 줄 것"

    한국·호주·필리핀·미국령 괌 등 동북아 인근 미군기지들을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형 전술핵 재배치'가 한반도 영토 내 고정 배치보다 더욱 효과적인 북핵 억제 방안이라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이상현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7일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2025 세종연구소

    2025-02-07 조문정 기자
  • 與 '민생 주도권' 행보 계속 … "이재명 우클릭, 씨 없는 수박"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우클릭'에 대해 "씨 없는 수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을 혼란케 하는 이재명 세력의 갈지자 행보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며 "겉과 속이 다른 수박, 그

    2025-02-07 박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