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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이민호, 인기상 수상..여친 수지 언급 없었다
이민호가 영화 부문 남자 인기상을 받고 소감을 밝혔다. 연인 수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5월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는 신동엽, 주원, 김아중의 사회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됐다. 이민호는 영화 부문 인기상을 받고 "항상
2015-05-26 황원준 기자 -
朴대통령, ADB-韓-AIIB '공동 협력' 필요성 공감
中(AIIB) vs 日(ADB), 사이에 낀 한국의 선택은?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나카오 다케히코(中尾武彦)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를 접견하고 아시아 역내 국가 간 금융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방한 중인 나카오 총재를 청와대에서 만나 "지난 50년 간 한국과 ADB 간
2015-05-26 오창균 기자 -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유준상에 은밀한 '쪽지 협박'까지…위험한 싸움
비서 민주영(장소연 분)의 끈질긴 요구가 극의 긴장을 더했다.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에서는 사무실에 들어온 한정호(유준상 분)에게 비서 민주영이 쪽지로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한정호는 쪽지를 보고 당황하는 기색
2015-05-26 스타뉴스팀 기자 -
'화정' 이연희-서강준 '이불 사이에 두고 티격태격 애정행각'
이연희와 서강준이 이불을 사이에 두고 달달한 애정행각을 펼쳤다.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이연희(정명 역)은 자수 끝에 서강준(홍주원 역)을 구해내는 데 성공했다.이어 만신창이가 된 주원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 정명은 방에서 일어나겠다는 주원을 말리며
2015-05-26 스타뉴스팀 기자 -
'화정' 이연희, 서강준 위해 광해에 무릎 꿇고 자수
이연희가 화기도감 독연 사건의 결백을 주장하며 서강준 구하기에 나섰다.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이연희(정명 역)는 한주완(강인우 역)에게 화기도감 독연 사건의 결백을 밝히며 그 주장으로 "유황은 녹지 않는다"고 고백, 눈물을 글썽였다.이 사실을 듣게
2015-05-26 스타뉴스팀 기자 -
'화정' 이연희, 서강준 위해 자수 "나리를 혼자 죽게 둘 수 없다"
서강준이 화기도감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나선 가운데 이연희가 자수했다.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서강준(홍주원 역)은 자신을 고문하는 차승원(광해 역)에게 화기도감 사건의 결백을 주장했다.주원의 말에 광해는 "교리 홍주원은 말하라. 사라진 유황
2015-05-26 스타뉴스팀 기자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사모님' 소리에 편의점 주인 '어리둥절'…폭소
최연희(유호정 분) 개인비서 이선숙(서정연 분)과 서봄(고아성분)이 오랜만에 재회했다.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에서는 이선숙이 편의점에서 일 하고 있는 서봄을 찾아왔다.서봄은 "다들 안녕하시죠?"라며 이선숙을 반겼다
2015-05-26 스타뉴스팀 기자 -
맹기용 롤모델이라던 최현석, '정말 맹기용 디스했나' 현재 글 삭제
맹기용 셰프가 '냉장고에 출연해' 혹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현석 세프가 트위터에 디스글을 남겼다.26일 한 트위터리안은 트위터에 "괴식왕 맹꽁치, 처음엔 화가 났는데 이젠 웃겨서 오열한다. 뭐가 웃기냐면 맹꽁 음식레시피보다 저걸 여과없이 방송으로 내보낸 PD들이 더
2015-05-26 황원준 기자 -
'풍문으로 들었소' 협박 비서, '구속 위기'에도 당당함 보이며 응수해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에서는 양재화(길해연 분)가 민주영(장소연 분)에게 마지막 경고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한정호(유준상 분)의 지시를 받은 양재화는 민주영을 개인실로 불러 "결국 이렇게 됐잖아. 건드리
2015-05-26 스타뉴스팀 기자 -
'백상예술대상' 천우희, 영화 신인상 "10년 만에 신인상..이제부터가 시작"
천우희가 영화 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5월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는 신동엽, 주원, 김아중의 사회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됐다. 천우희는 "신인상이 생애 한 번 밖에 받을 수 없는 상인데 수상하게 돼 기쁘다.
2015-05-26 황원준 기자 -
'백상예술대상' 이민호, '상 받으면 수지 맞을 것 같나'는 질문에 당황
배우 이민호가 여자친구 수지를 언급한 장난에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대답했다.5월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는 신동엽, 주원, 김아중의 사회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신동엽은 시상식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이민
2015-05-26 황원준 기자 -
다문화-북한 이탈주민 부부 50쌍 합동결혼식 열려
KBS와 함께하는 '행복한 결혼식' 7번째 이야기
KBS가 사회공헌사업으로 마련한 다문화-북한 이탈주민 부부를 위한 합동결혼식인 ‘행복한 결혼식’이 지난 24일 오후 KBS 홀에서 거행됐다.이날 결혼식에서는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14개 나라 출신 다문화 부부 40쌍과 북한 이탈주민 부부 10쌍 등 모두 50쌍
2015-05-26 조광형 기자 -
북한 ICBM 방어 강화, 실전 배치에 10억 달러 투입.
美軍, 장거리 식별레이더 알래스카 배치
美軍, 장거리 식별레이더 알래스카 배치북한 ICBM 방어 강화, 실전 배치에 10억 달러 투입.VOA(미국의 소리) 미 국방부가 새 장거리 식별 레이더(LRDR) 배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새 레이더는 북한의 잠재적인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위협에
2015-05-26 미국의 소리 -
사노맹 사건 연루자 조국 교수의 국보법 비판
또다시 '국보법'을 문제삼기 시작한 조국(曺國) 교수
또다시 '국보법'을 문제삼기 시작한 조국(曺國) 교수황교안 신인 국무총리 후보자의 저서에 대해 “헌법을 장식품으로 취급하고 있다”고 주장김필재 최근 트위터를 통해 황교안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의 저서(제목: 국가보안법 해설서)를 두고 “헌법을 장식품으로 취급
2015-05-26 김필재 -
'딱 너 같은 딸' 김혜옥, 길용우에게 "병풍 넘어오지 마! 이건 38선"
김혜옥이 병풍까지 사들이며 남편 길용우에게 다가오지 말 것을 선포했다.2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김혜옥(홍애자 역)은 아침 댓바람부터 병풍을 들고 나타났다.이어 그 모습을 목격한 길용우(마정기 역)은 "제사 지내려고 사왔냐"고 반색, 애자는
2015-05-26 스타뉴스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