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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김민석 총리 만나 '민주당 입법폭주' 지적 … 영수회담 가능성 열어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강행하는 쟁점 법안에 대한 우려를 전했다. 장 대표는 1일 국회에서 김 총리를 접견해 "아직 여야가 손을 잡기에는 거리가 너무 멀다"며 여야 갈등을 지적했다. 장 대표는 "
2025-09-01 황지희 기자 -
[포토] 영화 '보스' 연출한 라희찬 감독
연출을 맡은 라희찬 감독이 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
2025-09-01 정상윤 기자 -
[포토] 보스 이규형 '추석 개봉합니다'
배우 이규형이 1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2025-09-01 정상윤 기자 -
[포토] 보스 정경호, 춤바람 든 보스 후보
배우 정경호가 1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2025-09-01 정상윤 기자 -
[포토] 박지환 '보스가 되고 싶은 남자'
배우 박지환이 1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제작보고회에 입장하고 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2025-09-01 정상윤 기자 -
[포토] 영화 '보스'로 스크린 복귀하는 조우진
배우 조우진이 1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2025-09-01 정상윤 기자 -
국민의힘 "합의문도 없는 비정상 한미 회담 … 832조 퍼주고 얻은 건 없어"
국민의힘 지도부가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 외교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지도부는 이번 회담이 실질적 성과 없이 과도한 대미 투자 약속만 남긴 채 마무리됐다면서 외교·경제 전반에서 국익을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정상회담을 둘러싼 형식과 내용, 회담 후
2025-09-01 김상진 기자 -
'손흥민 주장 교체설' 제기한 홍명보 "계속 논의하겠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최근 제기된 '손흥민 주장 교체설'에 대해 다시 한 번 입장을 피력했다. 홍 감독은 미국-멕시코와 평가전을 위해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떠나기 전 "주장과 관련해 내가 언급했던 것은 앞으로 팀이나 선수들의 변화가 있을
2025-09-01 최용재 기자 -
'배려男' BTS 지민, 송다은과 수년 전 교제 인정 … 소속사 "현재는 아냐"
때아닌 열애설에 휘말렸던 방탄소년단(BTS)의 지민이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나흘 만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 빅히트 뮤직은 지난달 31일 입장문을 통해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그와 함께 언급된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고려해 그동안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았다"고
2025-09-01 조광형 기자 -
[단독] 최교진 교육장관 후보, '동성애 조장 논란' 퀴어축제 독려 … "성소수자의 축제"
'만취 운전' '좌편향' '막말' 논란 등으로 구설에 오른 최교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6월 찬반 논란이 뜨거웠던 '퀴어문화축제'를 적극 권장하고 나섰던 것으로 드러났다.동성애를 조장한다는 비판을 받는 행사를 세종시교육감 신분이던 최 후보자가 독려한
2025-09-01 오승영 기자 -
최용재의 직관
후반 33분, 안양 골키퍼는 홀로 엎드려 울었다
'더비'의 열기는, 치열함은, 긴장감은 성적순이 아니다. '스토리' 순이다. 스토리의 역사, 흐름, 완성도에 따라 더비의 폭발력은 달라진다. 그 스토리 안에 한, 분노, 상처, 설움 등이 섞이면 더욱 뜨거운 더비가 된다. 그래서 올 시즌 K리그 최고의 더비는
2025-09-01 상암=최용재 기자 -
미디어연대, '수용자 제대로 인식하기 주간 토론회' 개최
미디어연대(상임대표 황우섭)가 오는 3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능동적 수용자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시민교육의 국가적 방향을 논의하는 '2025 수용자 제대로 인식하기 주간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에서는 한국 사회의 정파적 양극화와 혐오 확산 등
2025-09-01 조광형 기자 -
BTS 정국, 자택 이어 주차장까지 '스토킹' 피해 … 40대 여성 '현행범' 체포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잇따른 스토킹 사건에 노출되면서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최근 그의 자택을 대상으로 한 침입 시도가 또다시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서울 용산경찰서는 31일 한국 국적의 40대 여성 A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2025-09-01 조광형 기자 -
'저주토끼' 소설가 정보라,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받는다
소설가 정보라(49)가 ‘2025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인상’을 받는다.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사)여성·문화네트워크, 여성신문사와 함께 오는 2일 오후 3시 국립민속박물관에서 ‘2025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시상식을 진행한다.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올해의 양성평등문
2025-09-01 신성아 기자 -
박지원 "중수청, 법무부 아닌 행안부 산하로 결정된 것으로 알아"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은 행정안전부 장관 산하에 두는 것으로 결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나와 "중수청을 행안부 장관 소속으로 둘 거냐, 법무부 장관 소속으로 둘 거
2025-09-01 이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