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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키아프 서울 개막, 인사말하는 구자열 조직위원장
구자열 키아프 조직위원장이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ㆍ키아프 서울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프리즈와 키아프는 3일 프리뷰를 시작으로, 4일부터 일반 관람이 가능하다. 프리즈는 6일까지, 키아프는 7일까지 각각 진행된다.
2025-09-03 정상윤 기자 -
[포토] 키아프 서울 찾은 김혜경 여사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Kiaf SEOUL)에서 전시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5-09-03 정상윤 기자 -
[포토] 프리즈 서울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5' VIP 프리뷰 데이를 찾아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5-09-03 정상윤 기자 -
[포토] 프리즈 서울서 만난 김혜경 여사-오세훈 서울시장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5' VIP 프리뷰 데이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9-03 정상윤 기자 -
[포토] 정부과천청사 앞 가득 채운 '이진숙 위원장' 응원 화환
대통령실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직권면직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힌 가운데 3일 오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앞에 이 위원장을 응원하는 화환으로 가득 차 있다. (경기 과천=서성진 기자)
2025-09-03 서성진 기자 -
긴급진단- '내란특별재판부' 곳곳서 역풍
대법서 변호사 단체들까지 줄줄이 '위헌' 지적 … "헌정질서 흔드는 '민주당 재판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내란특별재판부 설치와 관련해 법조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사법 독립성을 침해할 뿐 아니라 위헌·위법하다는 취지다.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국회에 사실상 반대 입장을 담은 '신중 검토' 의견을 전달한 데 이어 일선 법조인들
2025-09-03 이기명 기자 -
[포토] 최고위서 발언하는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3일 오전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9-03 이종현 기자 -
[포토] 발언하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09-03 이종현 기자 -
[포토] 최고위서 발언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09-03 이종현 기자 -
[포토] 프리즈 서울 전시장 찾은 김혜경 여사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5' VIP 프리뷰 데이에서 작품 감상을 하고 있다.
2025-09-03 정상윤 기자 -
[포토] 내란특검 압수수색 국민의힘 긴급 규탄대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소속 의원들이 3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내란특검의 압수수색 시도와 관련 긴급 규탄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9-03 이종현 기자 -
[포토] 키아프 전시장 관람하는 김혜경 여사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최대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Kiaf SEOUL)'을 찾아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2025-09-03 정상윤 기자 -
[포토] 규탄사 하는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3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내란특검의 압수수색 시도와 관련 긴급 규탄대회를 열고 규탄사를 하고 있다.
2025-09-03 이종현 기자 -
[포토] 프리즈 키아프 전시장 찾은 김혜경 여사
김혜경 여사가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키아프 서울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프리즈와 키아프는 3일 프리뷰를 시작으로, 4일부터 일반 관람이 가능하다. 프리즈는 6일까지, 키아프는 7일까지 각각 진행된다.
2025-09-03 정상윤 기자 -
[포토] 특검 압수수색 규탄하는 송언석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내란특검의 압수수색 시도와 관련 긴급 규탄대회를 열고 규탄사를 하고 있다.
2025-09-03 이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