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김민석의 밀스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뉴데일리
다크모드 화이트모드
  • 전체기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정정·반론보도
  • 칸라이언즈 로고칸라이언즈
  • 브랜드브리프 로고브랜드브리프 로고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 고충처리
    •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 김민석의 밀스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 軍, 대북 확성기 방송 철거 시작 … "北 대남 확성기 철거는 아직"

    군이 대북 심리전을 위해 전방에 설치했던 고정식 대북 확성기를 4일 철거에 돌입했다. 이번에 철거되는 확성기는 고정식 20여 개로, 사흘 안에 철거가 완료될 예정이다.국방부는 이날 공지를 통해 "군의 대비 태세에 영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남북 간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되

    2025-08-04 조문정 기자
  • [속보] 軍, 대북 확성기 오늘부터 철거 … "남북 간 긴장완화 실질적 조치"

    2025-08-04 조문정 기자
  • 김종훈 전 통상교섭본부장 현안 인터뷰

    "美에 3500억 달러 퍼주고 돌아온 건 관세 폭탄" … '글래디에이터'의 탄식

    "우리가 그간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로 경쟁국이 갖지 못한 비교 우위를 누렸는데, 이번 협상으로 이 우위가 완전히 상실됐다. 협상 과정에서 한미 FTA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점이 매우 아쉽다."한국을 'FTA 허브 국가'로 만든 주역이자 미국 협상 대표들조

    2025-08-02 조문정 기자
  • 조문정의 국방외교포커스

    이재명-트럼프 정상회담 앞두고 … 주한미군·오산기지 '뇌관' 부상

    한국과 미국이 전날(31일) 관세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향후 한국산 제품에 적용될 상호 관세율이 25%에서 일본·유럽연합(EU)과 같은 수준인 15%로 조정됐다. 25%의 관세 폭탄은 피했지만, 기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상 0%에서 15%로 인상된 데 따른 산업별

    2025-08-01 조문정 기자
  • 긴급진단- "트럼프, 김정은과 대화 열려" 무슨 의미②

    北은 통미봉남, 美는 逆키신저 전략… 韓 '전략적 모호성'에 '문재인식 패싱' 위기 고조

    백악관이 29일(한국시간) '김정은과 대화에 문을 열어 두고 있다'고 밝히자, 북한 김여정이 '비핵화 외'라는 전제를 달고 사실상 대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정체됐던 한반도 정세가 다시 움직일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이 과정에서 한국이 배제되면서 과거 문재인 정부 때 벌

    2025-07-29 조문정 기자
  • 李 대통령 "장관 취임사서 '내란' 빼버려 … 국방일보 기강 잡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취임사에서 12·3 비상계엄 관련 내용을 누락한 국방부 기관지 국방일보의 기강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했다.이 대통령은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심각하다. 국방부 장관이 한 취임사를 편집해서 (취임사 내용

    2025-07-29 조문정 기자
  • 세종연구소, 8월 17일까지 '제2기 세종시민아카데미' 모집

    재단법인 세종연구소가 '제2기 세종시민아카데미' 과정을 9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세종연구소는 외교 및 안보 전략을 연구하는 공익법인으로, 광화문 이전 이후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정부와 학계의 오피니언 리더들을 대상으

    2025-07-28 조문정 기자
  • 해외에서 더 빛을 낸 해병대의 힘, 호주서 다국적 연합훈련 '탈리스만 세이버' 참가

    해병대는 지난 3일부터 27일까지 호주 북동부 일대에서 미국, 호주 등과 함께 다국적 연합훈련 '탈리스만 세이버'(Talisman Sabre)에 참가해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불가사의한 힘을 가진 검'을 뜻하는 '탈리스만 세이버'는 미국 인도·

    2025-07-28 조문정 기자
  • 軍 간부 '엑소더스' 가속화 … 희망전역·휴직 역대 최다

    올 상반기 희망 전역한 육·해·공·해병대 군 간부가 총 2869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군 간부 이탈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 매해 전반기 군 간부 희망전역 현황자료'에 따르면, 정년이 아

    2025-07-28 조문정 기자
  •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긴급 성명문

    "전작권 전환은 美의 한국방위 책임 면제 … 北 오판에 전쟁 가능성 커질 것"

    "한국군 4성 장군이 연합사령관이 될 경우 미국 측은 한국 방위에 대한 책임이 해제된다. 특히 미국은 타국의 지휘관이 미군을 직접 작전 통제하는 것을 거의 허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한미 연합 방위 체제가 사실상 해체 수준으로 약화되어 전쟁 억제력 상실로 북한이 오판할

    2025-07-25 조문정 기자
  • 위성락 "美 루비오, 면담 불발에 세 차례 사과 … 추가 협의 조율하기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미국 측의 거절로 루비오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과의 면담이 불발됐다는 일부 보도는 명예뿐 아니라 한미 간 신뢰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오보라고 밝혔다.위 실장은 24일 서면브리핑에서 "미국의 관세부과 시한이 다가오는 가운데, 한미 간 안보와

    2025-07-24 조문정 기자
  • N-포커스

    국정원, 52년 만에 대북 방송 중단 … 헌법 4조 위배 '이적행위' 논란

    지난 52년 간 한반도 평화통일의 상징이자 북한 내부 변화를 촉진해 온 국가정보원의 대북 방송이 이종석 원장 취임 직후 전면 중단됐다. 국정원의 이번 조치는 헌법 책무를 정면으로 위배한 '반헌법적 이적행위'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북한 주민에게 외부 정보를 제

    2025-07-24 조문정 기자
  • N-포커스

    軍 '명령 거부 포상' 논란 … "인천상륙·백마고지, '명령 복종'서 이뤄진 승리 모르나"

    군의 명령 거부자들은 포상하고 명령 이행자들은 처벌하는 모순된 상황이 펼쳐지면서 상명하복 원칙과 군 기강 유지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무조건적 명령 복종이 맞느냐는 반론도 있지만, 엄격한 규율이 첫 번째 덕목인 군에서 상명하복이 실종될 경

    2025-07-23 조문정 기자
  • 조문정의 국방외교포커스

    中 견제 빠진 '패키지 딜' … 반쪽자리 선물로 트럼프 설득할 수 있나

    미국의 대(對)한국 관세 부과 유예 시한(8월 1일)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한국 정부의 협상 시계도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정부는 대미 투자 확대, 미국산 무기 추가 구매, 국방비 증액 등을 총망라한 이른바 '패키지 딜'을 제시하며 막판 설득에 나섰다.그러나 '중국 견

    2025-07-21 조문정 기자
  • 조문정의 국방외교포커스

    北 오물풍선에 드론 대응이 이적행위? … 안보·군사 전문가들 직격 "軍 작전 무시한 정치 공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조은석 내란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해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고자 '드론 작전'을 무리하게 추진했다는 이른바 '북풍·외환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특검은 형법상 일반이적죄(제99조)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제123조) 적용

    2025-07-21 조문정 기자
이전 31 32 33 34 35 다음
윤서인의 뉴데툰
하고 싶은 말
478화: 본인들은 이상한 걸 못느끼나?

외교국방 많이 본 기사

  • 01

    [단독] 中 장교, 美와 협의 없이 韓 육·해·공군대학 '재학 중' … 北中 군사동맹 강화 안중없어

  • 02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北 김정은이 가장 좋아할 안보 자해"

  • 03

    안규백의 위험한 국방·안보관

  • 04

    "육사 태릉 빼면 안보도 뺀다" … 역대 교육사령관들, 이재명표 국방 개편 '직격' 왜

  • 05

    AI·드론 시대 … 한국군은 정말 전작권을 맡을 준비가 됐나

  • 06

    '종전 MOU 5조'의 함정 … 호르무즈해협 비용 부담, 결국 아시아로

  • 07

    국방부 "안규백 탈영 의혹 명백한 허위 … 병적기록 정정 추진"

  • 08

    "국방부 장관이 탈영병이면 영 서겠나 … 안규백, 사실이면 책임지고 적절한 행동해야"

  • 09

    대만과 한반도 '두 전선' 현실화 … 한·일 ACSA 필요성 커진다

  • 10

    "차라리 유승준을 국방부 장관 시켜야" … 국힘, '안규백 탈영 의혹' 총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