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라이트 김성이, 'APASWE'회장으로 당선

    차기 청와대 사회정책수석으로 거론되고 있는 김성이 이화여대 교수(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가 '아시아태평양지역 사회복지교육협회'(APASWE)의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 교수는 현 회장인 일본의 라젠드

    2008-01-30 강필성
  • '좌파가 왜곡한 역사 바로 잡겠다'

    범우파 진영이 지난 10년간 좌파정권에 의해 경도되고 왜곡된 국가 정체성을 바로 잡겠다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재향군인회·뉴라이트전국연합·국민행동본부 등 100여 우파단체 대표들은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정체성 회복 국민협의회(

    2008-01-29 강필성
  • 신지호,'올드레프트'김근태에 도전

    신지호 자유주의연대 대표가 서울 도봉갑구 출신 대통합민주신당 김근태 의원에게 도전장을 내며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할 것임을 선언했다. 도봉갑 지역은 김 의원이 1996년 총선부터 내리 3선을 한 지역이고 전통적으로 범여 지지세가 강한 곳이지만 지난 대선

    2008-01-29 김관용
  • "국제반부터 개설하고 영어몰입교육해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올해 중학교 2학년생이 교교에 진학하는 2010년부터는 영어 외에 일반 교과목도 영어로 수업하는 ‘영어 몰입교육’을 전국 모든 고등학교에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것과 관련, 뉴라이트학부모연합(김종일 상임대표)은 "

    2008-01-26 강필성
  • '선진화 가로막는 국회 전봇대 뽑자'

    "선진화를 가로막는 전봇대는 국회에도 있습니다"우파 성향의 시민단체들이 4월 총선을 앞두고 정치개혁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등 우파 성향 시민단체 대표들은 25일 서울 프레스센

    2008-01-25 강필성
  • 시민단체, 공천 감시 나선다

    4월 총선을 앞두고 시민단체들이 '부적격 사유'를 가진 후보에 대한 각 당의 공천을 감시하겠다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등 우파 성향 시민단체 대표들은 2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정치개

    2008-01-24 강필성
  • "차세대 경제교과서 반기업 정서 개선할것"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가 3월부터 자체 제작한 고등학교 및 중학교용 '차세대 경제교과서'를 전국 서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히자, 중도우파 시민단체인 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박효종)는 "차세대 경제 교과서가 

    2008-01-24 강필성
  • 김진홍 "통일부 폐지는 자업자득"

    뉴라이트전국연합 김진홍 상임의장이 23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정부조직 개편안에 적극 지지 의사를 밝히며 "통일부 폐지는 자업자득"이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날 지인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보내는 '아침묵상'이라는 제목의 이 메일을 통해 &qu

    2008-01-23 강필성
  • 보수 교원노조 통합 실현되나

    23일 교원 노동조합으로 전환하는 뉴라이트교사연합(상임대표 두영택)이 보수 성향 교원 노조인 자유교직원노동조합(자유교조)과 한국교직원노동조합(한교조)의 통합을 위한 물밑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오영세 뉴라이트교사연합 사무처장은

    2008-01-22 강필성
  • 선개추 "신당, 아직 국민 채찍 못느끼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발표한 정부조직개편안(13부2처)을 대통합민주신당이 저지하겠다고 나선 것과 관련, 중도 우파 단체인 선진화개혁추진회의(상임의장 이영해, 이하 선개추)는 "진보주의 통치 방식에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한 발상"이라

    2008-01-22 강필성
  • 뉴라이트 "좌파는 폴리스라인이나 지켜라"

    불법 폭력시위 대응 방식을 현장 검거 위주로 전환한다는 경찰의 방침에 반발하고 나선 일부 좌파 단체들에 뉴라이트계 시민단체들이 "폴리스라인을 지키면 될 것 아니냐"고 일침을 가했다.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과 피랍탈북인권연대

    2008-01-16 강필성
  • "정부조직, 인수위 안보다 더 축소해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효율적인 작은정부 실현을 위해 정부조직을 18부 4처에서 14부 2처로 축소 개편을 추진하고 있지만 우파 진영에서 정부조직을 더 축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표적인 중도 우파 시민단체인 바른사회시

    2008-01-15 강필성
  • 바른사회 "언론성향 파악 배경 철저 조사해야"

    중도 우파 시민단체인 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박효종)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벌어진 '언론성향 파악' 논란과 관련, 사건의 배경을 철저히 조사해 다시는 이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바른사회는 14일 논평을 통해 "이번 사건

    2008-01-14 강필성
  • '아스팔트 우파 국민행동본부 노고를 치하한다'

    노무현 정권 5년 동안 친북좌익 척결을 기치로 ‘아스팔트’ 우파를 자처하며 정통 보수·우파 운동을 주도해온 '국민행동본부'의 투쟁 역사가 한권의 책으로 남게 됐다.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이 '싸웠다. 그리고 이겼다

    2008-01-11 강필성
  • "인수위구성원 자질 문제있는것 같다"

    최근 설익은 정책이 언론에 흘러가는 등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잡음이 나오고 있는 것과 관련, 선진화 운동을 기치로 내세우는 시민단체인 선진화개혁추진회의(상임의장 이영해 한양대 교수, 선개추)는 "과연 인수위는 실용주의에 기초한 것인가"라며

    2008-01-11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