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너진 불펜' 다저스, 시카고 컵스에 역전패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다저스가 불펜이 무너지면서 시카고 컵스에게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8로 졌다.경기 초반 다저스는 타선이 폭발하며 쉽게 이기는 듯 했다.1회

    2014-09-21 이요한 기자
  • '메시 후계자' 이승우 "슬프다, 동료들이 고맙다"

    한국 남자 축구의 '미래'인 이승우(바르셀로나)가 16세 이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에서 득점왕·MVP에 올랐다.그러나 우승컵을 아쉽게 놓친 '리틀 메시' 이승우의 얼굴은 어두웠다.이승우는 2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16세 이하

    2014-09-21 이요한 기자
  • U-16 AFC챔피언십, 북한 우승…비결은 '유학파'

    북한 축구의 '유럽 유학파'가 16세 이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 우승을 일궈냈다.한국은 12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16세 이하(U-16)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노렸다. '리틀 메시' 이승우(16)와 장결희(16·이상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 듀오'가

    2014-09-21 이요한 기자
  • U-16 준우승, 최진철 감독 "내년 U-17 월드컵 기대"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16세 이하 남자축구팀 최진철 감독은 "내년 U-17 월드컵을 기대해달라" 부탁했다.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팀은 20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북한에 1-2로 역전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최진철

    2014-09-21 이요한 기자
  • U-16 AFC챔피언십…이승우, 득점왕·MVP

    한국 남자 축구의 '미래'인 이승우(바르셀로나)가 16세 이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에서 득점왕·MVP에 올랐다.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팀은 20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북한에 1-2로 역전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2014-09-21 이요한 기자
  • 한국 축구, U-16 AFC챔피언십…북한에 역전패, 준우승

    한국 남자 축구가 16세 이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에서 북한에 아쉽게 역전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2002 한일월드컵 영웅'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팀은 20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북한에 1-2로 역전패했다.  한국은

    2014-09-21 이요한 기자
  • 기성용의 스완지시티, 사우샘프턴에 패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에서 뛰는 기성용(25)이 선발로 나와 85분 동안 활약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는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스완지시티는 20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

    2014-09-21 이요한 기자
  • [인천AG] 대회 1일, 8년 연속 우승 '중국' 제치고 1위

    대한민국이 인천 아시안게임 대회 1일째를 1위로 마감했다. 우슈의 이하성이 대회 첫 금메달을 땄고 펜싱에서 2개, 승마에서 1개, 사이클에서 1개의 금메달을 추가해 총 금메달 5개로 종합순위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은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3개를 기록하

    2014-09-21 윤희성 기자
  • [K리그] 안산경찰청, 부천FC 상대로 2-2로 비겨

    안산경찰청프로축구단이 20일 오후 4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에서 고경민의 선제골과 조재철의 동점골에 힘입어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안산경찰청은 이 날 무승부로 승점 42점(12승 6무 6패)를 기록하며 리그 2위 자리

    2014-09-21 윤희성 기자
  • 강타자 아미르 사돌라 맞아 시종 우세한 경기

    2014-09-20 조광형 기자
  • 인천 시민단체가 만든 북한응원단, '태극기' 쓰레기통에 처박아

    열성적 북한응원 인천시민단체…남북 대결땐 누구편?

    북한 여자 축구팀, 인천시민 일방적 응원속에서 홈팀 같은 경기 펼쳐 인천 아시안게임 대회 1일째인 20일 오후 남동구에 위치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는 북한의 가요 ‘반갑습니다’가 울려 퍼지고 ‘우리는 하나다’라는 구호가 연신 울려 퍼졌다.이같이 북한팀을 응원은

    2014-09-20 순정우 기자
  • [인천AG] 북한 여자축구 홍콩에 5대0 대승

    북한 여자축구가 세대 교체의 한계를 드러냈지만 팀 내 고참 선수들의 확약에 힘입어 5대0 대승을 거뒀다. 북한은 이미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C조 1위를 결정지은 상태에서 나서 베트남과의 1차전에 이어 또 다시 대승을 거뒀다. 북한은 경기 내내 공을 소유했다. 무려

    2014-09-20 윤희성 기자
  • 판 할 감독 "맨유에 주전은 없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새롭게 맡은 루이스 판 할 감독이 "팀에 주전은 없다"며 '무한경쟁'을 선언했다. 판 할 감독 부임 이후 리그 경기에서 1승 2무 1패로 부진한 맨유는 21일(한국시간) 레스터시티와 2014/2015 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를

    2014-09-20 이요한 기자
  • 돈 매팅리 "26경기에 20승 거둔 커쇼, 대단하다"

    돈 매팅리 LA다저스 감독이 올 시즌 20승을 거둔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를 "대단하다"고 격찬했다.매팅리 감독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전을 14-3으로 승리한 뒤 승리투수 커쇼를 칭찬했다.이날 승리로

    2014-09-20 이요한 기자
  • ESPN "추신수, 내년에 반등"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2)가 내년 시즌에 '반등'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19일(한국시간) '올해 부진했지만 내년에 반등할 가능성이 있는 5명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추신수를 꼽았다. 이 매체는 "추신수는 텍

    2014-09-20 이요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