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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 코로나로 관객·매출 70% 급감‥ 피해 규모 1조원대
코로나19 확산으로 영화관 매출이 지난해보다 70.7% 감소하고, 총 121편의 영화가 제작을 중단하거나 개봉을 연기하면서 국내 영화계가 1조원이 넘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는 통계가 나왔다.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코로나19로 인한 영화계
2020-10-19 조광형 기자 -
BTS 앞세운 빅히트, 3거래일 연속 급락‥ "20만원선 무너졌다"
코스피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배 가격인 27만원에 거래를 시작하면서 단숨에 '엔터 대장주'로 등극했던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3거래일 연속 급락 중이다.빅히트는 19일 오전 11시 30분 기준으로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3000원(-1.5%) 하락한 19만75
2020-10-19 조광형 기자 -
BTS 키워낸 빅히트, 세븐틴 보유 '플레디스' 인수합병… 공정위, M&A 승인
코스피 상장으로 단숨에 '엔터 대장주'가 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빅히트)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연예기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플레디스)의 인수를 승인받았다. 플레디스는 세븐틴, 뉴이스트(NU`EST), 애프터스쿨, 오렌지캬라멜 등을 보유한 아이돌 가수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2020-10-19 조광형 기자 -
빅히트 시총, 하루 만에 '2조' 증발… 방시혁, 주식부자 랭킹 10위로 밀려나
코스피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배 가격인 27만원에 거래를 시작하면서 단숨에 '엔터 대장주'로 등극했던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이틀 만에 큰 폭으로 하락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빅히트는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5만7500원 하락(22.29%)한 20만50
2020-10-16 조광형 기자 -
'화장실 몰카 개그맨' 박대승, 징역 2년 '철퇴'‥ 반성문 12통 '무용지물'
KBS 공채 출신 개그맨으로 서울 여의도 KBS 본사 건물 여자화장실과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촬영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대승(30)에게 징역 2년이 선고됐다.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부장판사 류희현)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상습 카메라 등
2020-10-16 조광형 기자 -
방탄소년단, '빌보드 뮤직 어워드'서 4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수상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0 빌보드 뮤직 어워드(2020 Billboard Music Awards)'에서 4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방탄소년단은 14일(현지시각
2020-10-16 조광형 기자 -
"구하라도 최종범 신체 촬영"… 대법 "최종범 '불법촬영' 혐의 무죄"
가수 고(故) 구하라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헤어디자이너 최종범(29·사진·구속)의 형량이 징역 1년으로 확정됐다.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15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협박 ▲상해 ▲강요 ▲재물
2020-10-15 조광형 기자 -
'데뷔 12년차' 김새론이 '6년차' 박혜수 뒤에?‥ '디어엠' 이름 순서로 갈등 증폭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이하 연플리)의 세계관을 잇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KBS 2TV 새 드라마 '디어엠(Dear.M)'이 캐스팅 단계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주연 배우로 캐스팅된 배우 김새론이 보도자료까지 나간 상황에 갑자기 하차 의사를 밝히면서 제작진이
2020-10-15 조광형 기자 -
'가짜사나이' 이근 대위, 성추행에 폭행까지‥ '전과 2범' 들통?
"이근은 엄밀히 말하면 '전투 병기'입니다. 이런 사람이 술을 마시고 사람을 때린 겁니다."지난 11일부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근 예비역 대위의 석연찮은 '과거' 의혹을 들춰내온 김용호 전 스포츠월드 기자가 이 전 대위의 '성추행 전과'에 이어 '폭행 의혹'까지
2020-10-14 조광형 기자 -
'엉덩이 성추행' 판결나도 "잘못 없다"는 '가짜사나이' 이근
유튜브 채널 '피지컬 갤러리'와 '무사트'의 합작 콘텐츠, '가짜사나이'로 스타가 된 이근(37) 예비역 대위가 3년 전 클럽 '옥타곤'에서 한 여성을 성추행한 전과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이근 전 대위의 전과는 대법원 판결문에서도 명확히 확인된 사실이다. 김용호
2020-10-14 조광형 기자 -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X파일 유출‥ '삼토반'에 스컬리와 멀더가?
입사 8년차, 업무능력은 베테랑이지만 늘 말단. 회사 토익반을 같이 듣는 세 친구가 힘을 합쳐 회사가 저지른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90년대 감성 가득한 X파일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인트로 영상(https://tv.naver.co
2020-10-14 조광형 기자 -
K팝 남녀그룹 BTS·블랙핑크, 빌보드 싱글·글로벌·아티스트 차트 '점령'
K팝 남녀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BLACKPINK)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먼저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경이적인 기록을 써내려가는 중이다. 지난 8월 21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
2020-10-14 조광형 기자 -
병무청장 "한·미동맹 강조한 BTS 발언, 상당히 고무적"
밴플리트상 수상 소감에서 '한·미 양국이 함께 겪은 고난의 역사'를 언급한 K팝 스타 방탄소년단(BTS)에 대해 병무청장이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추어올렸다.모종화 병무청장은 13일 국회 국방위원회 병무청 국정감사에서 중국 관영 환구시보가 "BTS 멤버들은 조국의 '오
2020-10-13 조광형 기자 -
"스티브 유 '입국금지' 유지" 병무청장 발언에 유승준 "왜 저만 금지냐" 발끈
지난 3월 대법원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 LA총영사관으로부터 비자발급을 거부받은 유승준(스티브 유·사진)에 대해 병무청장이 '입국 금지'를 계속 유지할 뜻을 밝혀 주목된다.모종화 병무청장은 13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승준 논란에 대한 국민의힘 이채
2020-10-13 조광형 기자 -
방탄소년단 '7인조 완전체', 2022년까지 활동 가능?
한 달이 넘도록 빌보드 차트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7인조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활동 기간'이 연장될 가능성이 커졌다.방탄소년단은 멤버들 중 '최고령'인 진(김석진·28)이 오는 12월 입대를 앞두고 있어 6인조 활동이 불가피한 상태였다.게다가 내년과 내
2020-10-13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