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미사일 생산, 못 막을 것”…김정은한테 배웠나?

    ‘북한의 친구’ 이란이 탄도미사일 개발을 중단하지 않을 방침임을 밝혔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지난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국의 소리’ 방송에 따르면, 이날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관영TV를 통해 중계된 의회 연설에서 “우리는 국방을 위해 미사일을

    2017-10-30 전경웅 기자
  • "한국인 피난 준비 시작"…日의 황당한 보도

    일본 내 ‘혐한 세력들’로부터 지지를 얻고 있는 ‘산케이 신문’이 기획기사를 통해 “대마도는 이미 한국령”이라며, 다시 일본 사회에 ‘위기감’을 조성하고 있다. 日‘산케이 신문’은 29일 ‘이방인의 섬이 된 대마도’라는 기획기사를 통해 “대마도에 한국인 관광객이 급증하

    2017-10-29 전경웅 기자
  • 정부, 유엔 北핵실험 규탄결의 ‘기권’에 野 "해명하라"

    유엔에서 북한의 핵실험을 규탄하는 결의안에 대한 표결이 있었다. 그런데 한국은 이에 대해 ‘기권’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유엔 군축위원회가 북한의 핵실험을 규탄하는 3건의 결의를 채택, 북한의 우호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이 결의에 찬성하며

    2017-10-28 전경웅 기자
  • 카탈루냐 “와, 자유다!” 스페인 정부 “응, 아니야”

    지난 27일(현지시간) 카탈루냐 자치정부가 독립을 선언한 뒤 주민들은 거리로 몰려나와 “이제 자유”라며 환호성을 질렀다. 그러나 스페인 마드리드 정부는 이를 부정하고 앞으로 카탈루냐 지방을 직접 통치할 뜻임을 밝혔다. 英BBC 등 주요 외신들은 이날 카탈루냐 자치정부가

    2017-10-28 전경웅 기자
  • 美항모 3척 “韓지킨다”더니…日자위대와 훈련

    최근 국내 언론들이 연일 보도했던 美항공모함 3척은 한국이 아니라 일본과 연합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日‘지지통신’이 지난 28일 미군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日‘지지통신’은 “미군 소식통은 오는 11월부터 3척의 美해군 항공모함이 서태평양 일대에서 훈련을 실시할 예정

    2017-10-28 전경웅 기자
  • 미국도 감탄한 이스라엘의 '최강 미사일 요격기술'

    이스라엘이 개발한 탄도미사일 요격체계 ‘다윗의 물맷돌(David’s Sling)’이 美국방부 산하 미사일 방어국(MDA)이 개최한 안보 컨퍼런스에서 상을 받았다고 ‘타임 오브 이스라엘’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타임 오브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이 만든 ‘다윗의

    2017-10-27 전경웅 기자
  • 美, 추가 대북제재…'인권 유린' 족집게 겨냥

    美정부가 대북제재 대상을 추가했다고 지난 26일(현지시간) 성명을 발표했다. 이번에는 ‘인권유린’이 이유였다.美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이날 성명을 통해 “북한 김정은 정권의 지속적이고 심각한 인권유린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대북제재 대상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2017-10-27 전경웅 기자
  • 美하원 “北 테러지원국 재지정” 美국무부 “그게…”

    일명 ‘오토 웜비어 법’을 통과시키며 대북제재 강화를 촉구하고 있는 美하원의원들이 이번에는 美국무부 장관에게 “북한을 다시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하라”고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25일 “에드 로이스 美하원 외교위원장(캘리포니아,

    2017-10-26 전경웅 기자
  • 日 "유사시 한국 내 미국·호주·캐나다인 수송"

    미국이 대북 군사행동에 나서면, 日자위대가 한국 내 미국과 호주, 캐나다의 ‘비전투요원 철수작전(NEO)’을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틀을 잡아 가고 있다고 日산케이 신문이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日산케이 신문은 지난 25일 日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日

    2017-10-26 전경웅 기자
  • '같이 가자'는 한국, 미국의 '진정한 친구'일까?

    앞서 말한 주변국들의 동향, 한국 사회의 문제만 보면 답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한국에게는 ‘정답’은 아니지만 한 가지 해답이 남아 있다. 바로 미국이다. ‘친미’니 ‘용미’니 하는 표현이나 생각을 넘어, 한국과 한반도에 사는 사람들이 최대한 많이 생존하기 위해 힘을

    2017-10-25 전경웅 기자
  • ‘시황제 시대’ 떠받칠 신인 상무위원 5인

    시진핑 中국가주석의 ‘시황제 시대’를 떠받칠 中공산당 상무위원 7인이 선임됐다. 올초부터 나오던 예측과 달리 새로운 인물들이 대거 나왔다. 中공산당은 25일 열린 제19기 中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마치며, 새로 선임된 최고위 상무위원 7인을 공개했다. 中공

    2017-10-25 전경웅 기자
  • 美, F-35A도 日배치…김정은 노리는 스텔스 24대

    미국이 11월 초순 日오키나와 가데나 기지에 공군 F-35A 스텔스 전투기 12대를 배치할 예정이라고 ‘성조지’ 등 美군사전문매체들이 지난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美공군의 F-35A가 일본에 배치되면, 지난 1월 日야마구치현 이와쿠니 기지에 배치된 美해병 제121

    2017-10-25 전경웅 기자
  • 美, 초강력 대북제재법 '오토 웜비어法' 통과

    美하원이 ‘세컨더리 보이콧’을 의무적으로 규정한 초강력 대북제재법안을 찬성 415표, 반대 2표, 기권 15표로 통과시켰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과 거래하는 중국 등 외국 금융기관, 기업, 개인에게 포괄적인 세컨더리 보이콧을 의무적으로 가하도록 규정한 초

    2017-10-25 전경웅 기자
  • 스웨덴 "외상값 내놔!"…北, 43년째 모르쇠

    스웨덴 정부기관이 43년째 못 받은 북한의 빚을 반드시 돌려받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한다. 러시아와 핀란드 또한 마찬가지라고 한다. 다만 북한과의 ‘채무조정’을 한 스위스만 상환을 유예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지난 23일 “북한에 매

    2017-10-24 전경웅 기자
  • 카터 “북한 가고 싶다” 美백악관 “안 돼, 돌아가”

    지미 카터 前미국 대통령이 지난 21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과 미국 간의 긴장을 내가 해소하겠다”며 방북을 희망한다고 밝히자 美백악관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진화하고 나섰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23일 “익명을 요구한 美백악관

    2017-10-24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