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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총참모장 “올해 북한과 합동군사훈련 실시”
北, 러시아와 23년 만에 합동군사훈련, 다시 냉전?
1991년 냉전 질서가 무너진 지 23년 만에 러시아가 북한과 함께 합동군사훈련을 벌이기로 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보도했다. 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 총참모장(한국 합참의장에 해당)은 30일(현지시간) 모스크바 국방부에서 열린 고위급 회의에서 2015년
2015-02-02 전경웅 기자 -
英의회, 2년 전부터 요청한 ‘대북방송’ 준비 고심
韓방송법에 가로막힌 BBC 대북방송, 대안은?
영국 공영방송 BBC가 한국 법으로 정해진 제한요건을 피해 대북방송을 실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보도했다. 영국 BBC는 2013년부터 영국 의회 대북정책협의회의 요청에 따라 BBC 국제방송 가운데 북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방송
2015-02-02 전경웅 기자 -
北인민군 주민들 “평생 군에 충성했는데….” 충격과 공포
김정은 “내 말 안 들어?” 변인선 ‘처형’ 이유가….
2014년 겨울부터 북한 선전매체에 나오지 않던 변인선 인민군 작전국장이 김정은의 지시를 어긴 책임을 떠안고 처형됐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지난 1월 29일 접촉한 북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외부 지원이 절실한 북한 정권이 대남
2015-02-01 전경웅 기자 -
오바마 美대통령 “北체제 붕괴할 것” 발언에 대한 반발인 듯
北공·해군 훈련시찰하던 김정은 “오바마, 덤벼봐!”
한국과 미국 주요 인사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난성명을 내놨던 김정은 집단이 이번에는 공군과 해군을 모아놓고 美항모전단을 공격하는 훈련을 실시, 눈길을 끌었다. 조선중앙통신은 31일 김정은이 ‘미군을 겨냥한 공-해군 합동 해상목표물 타격훈련’을 시찰했다고 전했다. 조선중
2015-01-31 전경웅 기자 -
김정은 ‘무능’, 대외무역량 감소로 드러나
김정은 집권 뒤 쪼그라드는 北무역액
“인민의 생활이 가장 중요하다”는 김정은이 얼마나 무능력한지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북한의 무역액 감소도 그 가운데 하나다. ‘자유아시아방송(RFA)’는 북한의 대외무역액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고 30일 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북한 대외무역의 90% 가까
2015-01-30 전경웅 기자 -
북한 전문매체 ‘38노스’ 위성사진 분석결과 공개
김정은, 영변 원자로 재가동…‘플루토늄’ 생산?
김정은 집단이 다시 영변 핵시설 가동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美존스 홉킨스大 부설 북한전문 매체 ‘38노스’는 28일(현지시간), 민간 위성 영상을 분석한 결과 2014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 가동을 중단했던 영변 핵시설이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
2015-01-29 전경웅 기자 -
나선 특구 거점으로 한반도 전역 전력공급 계획 세워
러, 北전력망 개선 적극적인 이유는 ‘광산’?
북한에는 마그네슘과 알루미늄 원료가 풍부하지만 전력난 때문에 이를 제대로 개발하지 못하고 있다. 러시아가 이 같은 북한 광물자원에 눈독 들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러시아 극동의 전력기업 ‘라오에스 보스토카’가 북한 나선특구에 전력을 공급하는 사업의 타당성 조사에 착수하
2015-01-29 전경웅 기자 -
이명박 前대통령 “北 정상회담 대가, 현금 100억 달러(11조 원)+α”
MB 회고록 속 ‘양아치 김정일 부자’의 모습
이명박 정부 시절 남북정상회담을 원했던 것은 한국이 아니라 오히려 북한 쪽이었다는 것을 아는지. 김정일-김정은 부자는 ‘남북정상회담’을 제안하면서 뻔뻔스러운 ‘양아치 근성’을 노골적으로 보였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이명박 前대통령이 오는 2월 2일 출간할 예정인 회고록
2015-01-29 전경웅 기자 -
탈북자지원단체들 “탈북자 맞다” 재심요청서 전달
스웨덴 “탈북 청소년, 조선족 아니었나?”
스웨덴 정부의 난민신청 심사과정에서 한국어를 어눌하게 한다는 이유로 중국으로 송환될 위기에 처했던 탈북 청소년을 도우려는 움직임이 점차 커지자 스웨덴 정부도 재심을 고려하는 분위기다. 북한정의연대 등 국내 탈북자 지원 단체들은 스웨덴 정부가 ‘조선족’으로 의심, 중국으
2015-01-28 전경웅 기자 -
“영화 유통되면 캄보디아와의 우호관계 훼손” 협박까지
김정은 “‘인터뷰’ 꼭 막아줘” 캄보디아에 읍소
김정은이 동남아 국가에서 영화 ‘인터뷰’가 확산되는 것을 막느라 외교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북한이 미얀마에 이어 캄보디아 당국에도 영화 ‘인터뷰’의 판매와 상영을 막아달라고 호소했다고 한다. 지난 26일자 프놈펜 포스트 등 현지 언
2015-01-27 전경웅 기자 -
개성공단 입주 韓기업인, 자칫하면 ‘인질’로
김정은, 개성공단 ‘납치감금 규정’ 신설?
“입주기업이 한국 정부의 지시로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경우 손해배상을 해야 하며, 배상능력이 없으면 재산을 몰수하고, 재산이 없으면 손해배상이 끝날 때까지 억류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에 의뢰한다.” 무슨 테러조직의 매뉴얼이 아니다. 김정은 집단이 만든 개성공단의 ‘인질
2015-01-27 전경웅 기자 -
오는 4월, 반둥회의 60주년 기념식 참석 가능성
김정은, 첫 국제무대는 인도네시아 반둥?
김정은의 국제무대 데뷔가 당초 예상됐던 5월 보다 한 달 앞당겨질 가능성이 생겼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1955년 4월 열렸던 비동맹 국가 모임인 ‘반둥회의’ 60주년 기념식에 한국과 함께 북한에게도 초청장을 띄웠다고 한다. 인도네시아는 반둥회의 개최 60주년을 기념해
2015-01-26 전경웅 기자 -
중앙일보 “김원홍과 황병서, 자식 챙기려 암투 중”
장성택 숙청의 주역은 ‘삼지연 8인방’
2011년 12월 17일 김정일이 죽은 뒤 그의 장례식 운구차에 선 7명이 새로운 권력층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2013년 12월, 장성택이 처형된 뒤에는 새로운 권력층이 부상하고 있다고 ‘중앙일보’가 26일 보도했다. 이들의 별칭은 ‘삼지연 8인방
2015-01-26 전경웅 기자 -
26일 “북한에 추가 제안 하지 않을 것” 단호한 태도 보여
“김정은, 아무리 요구해도 5.24조치 해제 안 해”
지난 25일 김정은의 졸개들이 모인 북한 국방위가 한국 정부를 향해 자신들의 진의를 왜곡했다며 “징벌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비난 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정부가 강한 유감을 표했다. 이와 함께 북한 측이 남북대화와 이산가족 상봉의 전제조건으로 요구한 ‘5.24조치 해제
2015-01-26 전경웅 기자 -
조바심 난 김정은 심정, 北국방위 성명에 담겼나
北국방위 “왜곡·우롱 마! 거짓말한 적 없어” 성명
김정은의 최측근들이 모인 북한 국방위원회가 25일 발표한 성명에서 “최근 남북관계가 경색되는 것은 남조선 당국이 우리의 진심을 왜곡하고 우롱하기 때문”이라고 억지를 부렸다. 북한 국방위는 이날 정책국 성명을 통해 또 한 번 김정은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선전했다. “남조선
2015-01-25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