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아시아프레스’ “일정 내 도착 못해 굶어죽어”

    북한군 2명, 제대 후 귀가하던 열차에서 사망…왜?

    최근 한국에서는 군복무 기간을 현행 21개월에서 18개월로 줄인다는 논의가 일고 있다. 현역으로 복무하는 병사들의 월급 또한 대폭 인상, 2018년부터는 이등병 월급이 30만 6,000원으로 오를 것이라고 한다. 반면 북한군은 10년 동안 월급도 없이 복무한 뒤 고향으

    2017-08-07 전경웅 기자
  • "화성-14형 성공, 美가 세계적 위협으로 매도" 주장

    北노동신문 "美 대북제재소동 지속하면 불바다"

    북한이 관영 매체를 통해 미국이 대북제재 등으로 자신들을 계속 건드린다면 美본토는 불바다가 될 것이라고 협박했다.北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미국은 정책전환을 해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최대사거리를 모의한 대륙간 탄도로켓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

    2017-08-06 노민호 기자
  • 러시아 외무부 “전자비자, 사실상 무비자 입국제”

    러 “北근로자 입국 더 쉽게”…美에 정면도전?

    미국을 필두로 국제사회는 북한의 해외파견 근로자 고용을 거절하고 있는 데 러시아는 오히려 북한 근로자의 입국을 수월하게 해주는 조치를 취해 눈총을 사고 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5일 “러시아 외무부가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하는 18개 나라 국민들에 대한 전

    2017-08-05 전경웅 기자
  • 동북 3성에 ‘김일성 배지’ 단 北청년 집단 급증

    중국 여행 주의보! “北보위부 요원 대폭 증가”

    1998년부터 일명 ‘국정원 대숙청’이 시작됐다. 1999년 4월에는 中선양에 있던 대북공작 아지트가 中국가안전부와 공안의 급습을 받았다. 당시 중국은 北보위부가 중국에 있는 한국 첩보요원을 말살하라는 지시를 받고 움직이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먼저 한국 정보요원들을

    2017-08-05 전경웅 기자
  • 지난 7월 4일 北‘화성-14형’ 발사 대응 참모진 회의서

    유엔은 대북제재 하는데…文대통령 “대북전단 막아라”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화성-14형’ 발사와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오는 5일 추가 대북제재안을 표결할 예정이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북한 김정은 체제에 가장 위협이 된다는 민간 대북제재를 막을 방법을 찾고 있다고 한다. ‘채널A’와 ‘연합뉴스’ ‘

    2017-08-05 전경웅 기자
  • RFA "중국 주재 공관원들 심리적 불안감 고조"

    北, 중국 주재 공관원 대거 평양 소환…왜?

    최근 북한이 중국 주재 자국 공관의 영사들을 대거 본국에 소환하고 있어 남아있는 北공관원들의 심리적 불안감이 최고조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자유아시아방송(RFA)’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북한 영사들의 본국 소환 배경으로 사상검토 목적 등이

    2017-08-04 노민호 기자
  • "핵무력 고도화 조치에 겁먹은 발악에 불과" 반발

    北외무성 "美통합제재법, 우리에게는 안 통해"

    북한이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으로 발효된 ‘북한·러시아·이란 통합제재법안’을 두고 자신들에게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北외무성 대변인은 지난 3일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문답에서 “우리나라와 러시아, 이란에 대한 미국의 추가제재가 정식 법으로

    2017-08-04 노민호 기자
  • VOA “北주장, 유엔 인권위·美국무부 보고서 내용과 달라”

    北 “12년 간 북송한 탈북여성 6,473명…처벌 안 했다”

    북한이 2005년부터 2016년까지 북송된 여성 수를 공개하고 이들에 대한 처벌이 거의 없었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4일 “북한이 2005년부터 2016년 사이 여행허가 없이 해외로 나갔다가 송환된 여성이 6,437명이라고 밝혔다”면서 “유엔 여

    2017-08-04 전경웅 기자
  • 靑 “북한 추가도발 억지하기 위해 최대한 압박 강화”

    韓청와대·美백악관·日NSC 안보수뇌부 '북핵 대응' 영상회의

    한국과 미국, 일본 정부의 안보 책임자들이 1시간가량 화상회의를 가졌다.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는 알 수 없지만 청와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북한 대응방안’을 강구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청와대는 지난 3일 보도 자료를 통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허

    2017-08-04 전경웅 기자
  • RFA 소식통 “최고위급 간부가 사적인 자리서 주장”

    北간부 “중국이 北 ICBM 적극 도왔다…곧 핵실험 할것”

    북한이 중국의 도움으로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개발에 성공했고, 북한은 이미 탄도미사일의 탄두 대기권 재돌입 기술을 확보했으며, 다음은 핵실험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2일 중국에 있는 北외화벌이 사업 간부를 인용해 이 같은

    2017-08-03 전경웅 기자
  • 日도쿄지방법원, 日정리회수기구(RCC) 승소 판결

    조총련 폐족 위기…日법원 “밀린 빚 910억 엔 갚아라”

    일본에서 ‘조선신보’ 등을 발행하며 한국을 비난하는 종북 성향 단체 ‘재일조선인총연합회(이하 조총련)’이 이번에는 진짜 파산하는 걸까.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지난 2일 日도쿄지방재판소가 “조총련은 日정리회수기구(RCC)에 910억 엔(한화 약 9,230

    2017-08-03 전경웅 기자
  • RFA "자재·장비 태부족…작업 지지부진"

    北자랑하던 '단천발전소', 현재 건설 중단

    북한이 고질적인 전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단천발전소 건설이 인력·자재 부족 문제로 사실상 중단된 상태라고 ‘자유아시아방송(RFA)’2일 보도했다.단천발전소 건설은 마천령을 거쳐 개마고원을 지나 부전령을 관통하는 160km의 물길 터널을 뚫는 방대한 공사이다

    2017-08-02 노민호 기자
  • 北 “5일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 취임식 참석위해”

    ‘명목상 북한 국가원수’ 김영남, 이란 방문…왜?

    북한의 ‘명목상 국가원수’인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의장이 이란으로 떠났다. 북한이 내세운 명분은 오는 8월 5일 열리는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하지만 최근 미국과 이란의 움직임으로 볼 때 실제 방문 이유는 다를 수도 있어 보인

    2017-08-02 전경웅 기자
  • "美, 현실 똑바로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맹비난

    北 "북한·이란·러시아 통합제재법, 깡패 행위"

    북한이 최근 미국 의회가 ‘북한·이란·러시아 통합제재법안‘을 통과시킨 것을 두고 ‘깡패 행위’라며 맹비난했다.北외무성 대변인은 지난 1일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문답에서 “美국회에서 우리나라와 러시아, 이란을 목표로 한 새로운 제재법안이 채택된데 대한 국제적 반발이

    2017-08-02 노민호 기자
  • RFA 소식통들 “中 드나드는 화교 보안교육 강화”

    北보위부, 화교들 끌고 가 “그 입 다물라!”

    북한이 최근 중국을 드나드는 화교들을 끌고 가 ‘입단속’을 시키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1일 보도했다. 이유는 “화교들이 중국에 가서 북한 내부사정을 외부에 흘리기 때문”이라고 한다.‘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중국

    2017-08-02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