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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이코노미스트’의 한반도 가상 핵전쟁 시나리오
한반도 핵전쟁 2019년 3월說'…두렵지만 대비해야할 시나리오
英‘이코노미스트’는 지난 5일자 최신호에서 ‘한계선들(Red lines)과 나쁜 선택들’이라는 기사를 통해 미국과 북한 간의 정면 대결 양상이 이어질 경우 몇 년 이내에 참사가 벌어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英‘이코노미스트’는 “이대로 가면 2019년 3월, 한반도에서
2017-08-08 전경웅 기자 -
RFA "중동 국가, 대북제재 눈치 北노동자 고용 꺼려"
중동지역 北노동자, 일거리 없어 '반강제 귀국'
국제사회의 전방위적 대북제재 여파로 북한 해외노동자들이 일거리를 얻지 못해 귀국길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자유아시아방송(RFA)’은 중동 현지 소식통을 인용,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이러한 현상은 저임금에 북한 노동자들을 고용하던 중동지역 회사들이 최근 대
2017-08-08 노민호 기자 -
북한 정부명의 성명, 1993년 이후 7번째
北 "유엔 대북결의 배격, 천백배로 결산할 것"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하 유엔 안보리) 추가 대북제재 결의 2371호 채택을 두고 ‘정부성명’을 통해 강하게 반발했다.北‘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7일 정부성명에서 “이번 유엔 제재결의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악무도한 고립·압살 책동의 산물”이라면서 “우
2017-08-08 노민호 기자 -
RFA 소식통 “날짜·시간 통보하고 집안 모두 수색하는 척”
北보위요원, 중국 내 외화벌이 일꾼 괴롭히는 이유
최근 중국에서 활동하는 北외화벌이 일꾼들이 보위요원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7일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중국에서 장기간 활동 중인 北외화벌이 일꾼들이 걸핏하면 보위요원들이 ‘가정방문’을 벌이고 있어 극심
2017-08-08 전경웅 기자 -
통일부 "구체 사항, 결정되는 대로 알릴 예정"
정부 '남북경협기업 지원' 위해 곧 부처간 협의
정부가 북한의 천안함 폭침에 대응 2010년 발표한 5·24조치와 한국인 관광객 피격 사건을 기점으로 내린 금강산관광 중단 결정으로 피해를 본 기업 지원을 위한 절차에 곧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 당국자는 7일 “남북경협기업 지원을 위한 부처
2017-08-07 노민호 기자 -
日‘아시아프레스’ “일정 내 도착 못해 굶어죽어”
북한군 2명, 제대 후 귀가하던 열차에서 사망…왜?
최근 한국에서는 군복무 기간을 현행 21개월에서 18개월로 줄인다는 논의가 일고 있다. 현역으로 복무하는 병사들의 월급 또한 대폭 인상, 2018년부터는 이등병 월급이 30만 6,000원으로 오를 것이라고 한다. 반면 북한군은 10년 동안 월급도 없이 복무한 뒤 고향으
2017-08-07 전경웅 기자 -
"화성-14형 성공, 美가 세계적 위협으로 매도" 주장
北노동신문 "美 대북제재소동 지속하면 불바다"
북한이 관영 매체를 통해 미국이 대북제재 등으로 자신들을 계속 건드린다면 美본토는 불바다가 될 것이라고 협박했다.北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미국은 정책전환을 해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최대사거리를 모의한 대륙간 탄도로켓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
2017-08-06 노민호 기자 -
러시아 외무부 “전자비자, 사실상 무비자 입국제”
러 “北근로자 입국 더 쉽게”…美에 정면도전?
미국을 필두로 국제사회는 북한의 해외파견 근로자 고용을 거절하고 있는 데 러시아는 오히려 북한 근로자의 입국을 수월하게 해주는 조치를 취해 눈총을 사고 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5일 “러시아 외무부가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하는 18개 나라 국민들에 대한 전
2017-08-05 전경웅 기자 -
동북 3성에 ‘김일성 배지’ 단 北청년 집단 급증
중국 여행 주의보! “北보위부 요원 대폭 증가”
1998년부터 일명 ‘국정원 대숙청’이 시작됐다. 1999년 4월에는 中선양에 있던 대북공작 아지트가 中국가안전부와 공안의 급습을 받았다. 당시 중국은 北보위부가 중국에 있는 한국 첩보요원을 말살하라는 지시를 받고 움직이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먼저 한국 정보요원들을
2017-08-05 전경웅 기자 -
지난 7월 4일 北‘화성-14형’ 발사 대응 참모진 회의서
유엔은 대북제재 하는데…文대통령 “대북전단 막아라”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화성-14형’ 발사와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오는 5일 추가 대북제재안을 표결할 예정이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북한 김정은 체제에 가장 위협이 된다는 민간 대북제재를 막을 방법을 찾고 있다고 한다. ‘채널A’와 ‘연합뉴스’ ‘
2017-08-05 전경웅 기자 -
RFA "중국 주재 공관원들 심리적 불안감 고조"
北, 중국 주재 공관원 대거 평양 소환…왜?
최근 북한이 중국 주재 자국 공관의 영사들을 대거 본국에 소환하고 있어 남아있는 北공관원들의 심리적 불안감이 최고조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자유아시아방송(RFA)’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북한 영사들의 본국 소환 배경으로 사상검토 목적 등이
2017-08-04 노민호 기자 -
"핵무력 고도화 조치에 겁먹은 발악에 불과" 반발
北외무성 "美통합제재법, 우리에게는 안 통해"
북한이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으로 발효된 ‘북한·러시아·이란 통합제재법안’을 두고 자신들에게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北외무성 대변인은 지난 3일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문답에서 “우리나라와 러시아, 이란에 대한 미국의 추가제재가 정식 법으로
2017-08-04 노민호 기자 -
VOA “北주장, 유엔 인권위·美국무부 보고서 내용과 달라”
北 “12년 간 북송한 탈북여성 6,473명…처벌 안 했다”
북한이 2005년부터 2016년까지 북송된 여성 수를 공개하고 이들에 대한 처벌이 거의 없었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4일 “북한이 2005년부터 2016년 사이 여행허가 없이 해외로 나갔다가 송환된 여성이 6,437명이라고 밝혔다”면서 “유엔 여
2017-08-04 전경웅 기자 -
靑 “북한 추가도발 억지하기 위해 최대한 압박 강화”
韓청와대·美백악관·日NSC 안보수뇌부 '북핵 대응' 영상회의
한국과 미국, 일본 정부의 안보 책임자들이 1시간가량 화상회의를 가졌다.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는 알 수 없지만 청와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북한 대응방안’을 강구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청와대는 지난 3일 보도 자료를 통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허
2017-08-04 전경웅 기자 -
RFA 소식통 “최고위급 간부가 사적인 자리서 주장”
北간부 “중국이 北 ICBM 적극 도왔다…곧 핵실험 할것”
북한이 중국의 도움으로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개발에 성공했고, 북한은 이미 탄도미사일의 탄두 대기권 재돌입 기술을 확보했으며, 다음은 핵실험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2일 중국에 있는 北외화벌이 사업 간부를 인용해 이 같은
2017-08-03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