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이 청와대 친분" 사기 40대 구속

    창원지방검찰청은 30일 동생이 청와대 비서관과 친분이 있다며 건축사업 로비자금 명목 등으로 거액을 받아 가로챈 혐의(사기 등)로 김 모(42)씨를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3년 7월 상가 분양업을 하면서 알게 된 H(44)씨에게 "동생이 청와대 비

    2005-11-30 이길호
  • 3900억 사기범 변인호 중국서 체포

    3900억원대 금융 사기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뒤 2심 재판을 앞두고 중국으로 도피한 변인호(48)씨가 도주 6년2개월 여 만에 현지에서 체포돼 강제송환된다. 법무부 관계자는 30일 "변씨가 8월 말께 중국에서 공안에 체포됐으며 강제 송환을 위해

    2005-11-30
  • '서울'은 한나라'쌈짓돈'아니다

    [조선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논설위원이 쓴 '김창균칼럼'입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활발한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지방선거는 반년이나 남았는데 한나라당 의원 다섯 명이 “서울시장 내가 하겠다”고 손을 번쩍 들었다. 여당 쪽에선

    2005-11-30
  • 토전교조격문(討全敎組檄文)

    [동아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이 신문 객원논설위원인 조전혁 인천대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활발한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신라의 명문장가 최치원이 지은 ‘토황소격문(討黃巢檄文)’의 첫 문단이다. “바

    200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