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금도 미치고 촛불도 미쳤다

    등록금도 미치고 촛불도 미쳤다.   좌익이념을 촛불문화로 포장하려는 그 세력들이 과연 우리의 역사 앞에 진실했는가?  장진성      나는 촛불을 좋아한다. 요즘처럼 밤에도 대낮처럼 밝은 LED 시대에 사노라면 때론 은은한 작은 빛이 주는 메시지가 더 크기 때문이다.

    2011-06-07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 “서울 상공에 적기 출현!”

    합동참모본부는 “8일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합동방공훈련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2011-06-07 전경웅 기자
  • 화순서 산삼 120뿌리 '심봤다!'

    전남 화순의 한 산에서 산양삼 재배지로 적합한지를 확인하러 갔던 40대들이 산삼 120뿌리를 발견해 화제다.7일 난원 운영자 서모(41)씨에 따르면 최근 조모(42)씨 소유의 전남 화순군 소재 임야에서 산양삼 재배지로 적합한지를 확인하려고 조씨와 함께 현지답사를 벌이던

    2011-06-07 안종현 기자
  • 친일 논란에 인촌길 다시 '개운사길'로

    서울 성북구가 조선시대 사찰 개운사(안암동 소재) 진입로 이름을 종전 '개운사길'에서 '인촌길'로 바꿨다가 친일 논란이 일자 본래 명칭을 다시 쓰기로 했다.7일 성북구에 따르면 최근 논란이 불거지자 구 관계자들은 개운사를 찾아 사과하고 행정안전부에 도로명주소법상 '개운

    2011-06-07 안종현 기자
  • 삼화저축銀 피해자들 국가 상대 소송

    불법ㆍ부실 대출과 정관계 로비 의혹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삼화저축은행에 투자한 피해자들이 국가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다.이는 저축은행 사태가 불거진 이후 피해자들이 제기하는 첫 민사소송이다. 특히 금융기관의 검사ㆍ감독을 책임진 금융감독원 고위 인사들이

    2011-06-06 연합뉴스
  • '오리온 비자금' 이화경 사장 소환조사

    오리온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이중희 부장검사)는 6일 오후 담철곤(56.구속) 그룹 회장의 부인 이화경(55) 사장을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이 사장을 상대로 그룹의 비자금을 조성한는데 어떤 역할을 했는지, 비자금을 어디에 사용

    2011-06-06 연합뉴스
  • 중수부 폐지안에 대한 검찰 공식입장 全文

    김준규 검찰총장은 6일 검찰 긴급간부회의를 열어 지난 4일 여야가 합의한 사법개혁특위의 ‘중수부 수사기능 폐지안’에 대한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2011-06-06 전경웅 기자
  • 서울광장 가득 메운 “나라 바로세우기‘ 함성

    한국자유총연맹과 재향군인회, 재향경우회,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 1만 여명은 6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6·6국민대회를 열고 종북 좌파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나서 싸우겠다고 다짐했다.단체들은 결의문을 통해 "작금의 국가 안보상황과 국내정치,

    2011-06-06 온종림 기자
  • "길거리 담배꽁초 버리기, 크게 줄었다"

    서울시가 도입한 담배꽁초 투기에 대한 과태료 제도가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는 최근 시내 도심광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지난해 시내에서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다 적발된 시민이 전년보다 3분의 1정도 급감했다고 6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010년

    2011-06-06 안종현 기자
  • “무한 복지? 툭 털어놓고 얘기해보자”

    '21C 한국대학생총연합'이 불법 시위를 강행하고 있는 가운데 소모적 투쟁이 아니라, 생산적 논의와 토론을 지향하는 애국 대학생들이 모여 ‘복지’ 정책에 관한 건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연다.‘미래를 여는 청년 포럼’은 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11-06-06 성연주 대학생 인턴기자
  • 北 "표적지는 특대형범죄"…사흘째 대남공세

    국내 일부 예비군 훈련장에서 김정일 등 북한 최고지도자의 사진을 사격표적지로 사용한 것을 두고 북한이 연일 대남 비난과 위협을 쏟아내고 있다. 북한은 `최고 존엄을 건드렸다'며 이 문제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이 나온 지난 3일 이후 주민들까지

    2011-06-06 연합뉴스
  • 후배 ‘원산폭격’ 시킨 대학생 ‘강요’혐의로 입건

    학과 후배들에게 폭언과 ‘원산폭격’ 등 얼차려를 시킨 대학생들이 경찰에 입건됐다.서울 종로경찰서는 6일, 교내 체육관에서 후배 대학생 40여명에게 얼차려를 시킨 혐의로 S대 체육학과 김모(24) 씨 3명을 ‘강요’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011-06-06 양원석 기자
  • 파주 민통선서 육군 상병 전기울타리에 '감전사'

    경기도 파주시 민통선지역에서 육군 병사가 부대 인근에 설치된 농업용 전기울타리에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오전 7시35분께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읍내리 민통선지역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이모(22) 상병이 논 주변에 설치된 전기울타리에 감전돼 숨졌다.군(軍)

    2011-06-06 연합뉴스
  • 검찰 “저축은행 수사, 끝까지 간다”

    “저축은행 수사는 끝까지 해 서민 피해 회복하겠다.”

    2011-06-06 전경웅 기자
  • 우수 대학강사에 연 1천만원 연구비 지원

    정부가 우수한 연구역량을 가진 인문사회분야 대학 시간강사 1680명을 선발, 연 1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교과부는 이런 내용의 ‘시간강사 연구지원사업’을 공고했다. 신청기간은 7일부터 13일까지며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www.nrf.re.kr)를 통해

    2011-06-06 양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