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태완 前수도경비사령관 부인 투신자살

    17일 오전 9시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 고 장태완전 수도경비사령관의 부인 이모씨가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112에 신고했다.이 아파트 이씨의 자택에서는 직접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남편이 2010년 숨

    2012-01-17 연합뉴스
  • 국방부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지역 확대

    여의도 20배 ‘군사보호구역’ 건축 쉬워졌다

    그동안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재건축 등을 하기 어려웠던 곳 중 여의도 20배 면적의 땅에 대한 규제가 대폭 완화됐다.

    2012-01-17 전경웅 기자
  • "북한주민 말과 행동 정확히 전달할 것"

    통신, 평양 소식 '직접' 전한다.

    미국 AP 통신사가 16일 서방 언론사로는 처음으로 북한 평양에 종합지국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AP통신은 2006년 5월 평양에 비디오뉴스 지국을 개설, 운영해왔는데 이번 종합지국 출범으로 기사와 사진, 영상취재를 병행하게 됐다.토머스 컬리 사장 등 대표단은 이날 평양

    2012-01-17 김태민 기자
  • 병무청에 ‘특별사법경찰권 부여’ 법률 17일 공포

    병역브로커, 병무청 직원 만나면 ‘쇠고랑’ 찬다

    앞으로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 병무청 직원에게 접근하다가는 ‘쇠고랑’을 찰 수 있다. 병무청 직원도 병역면탈 범죄를 수사하게 됐기 때문이다.

    2012-01-17 전경웅 기자
  • 개념없는 언론이 北심리전 앞장

    죽은 김정일에게 계속 '국방위원장'-'개념없는 언론'이 赤化전략의 앞잡이 역할   趙甲濟      독재자 김정일이 죽고 난 뒤에도 신문 방송은 '국방위원장'이란 존칭을 붙인다. 나라 國자를 쓸 수 있는 단체는 한반도에서 한국뿐이다. 그는 국방파괴자이지 나라를 지키는 국

    2012-01-1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중고생 통장 노리는 보이스피싱 `주의보'

     보이스 피싱(전화금융사기) 조직들이 용돈을 미끼로 중ㆍ고등학생에게 접근해 통장을 만든 뒤 범죄에 이용하는 사례가 최근 늘어나 교육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주 16개 시도 교육청에 `보이스피싱 조직의 학생 통장 악용방지 유의 안내문'

    2012-01-17 연합뉴스
  • '전자기기 NO' 梨大서 학생 450명 필력 대결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선욱)가 재학생들의 책읽기와 글쓰기 능력을 기르기 위해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않는 '언플러그드' 백일장을 열었다.17일 이화여대에 따르면 이화여대 교양교육원 주최로 16일 오후 4시 이화여대 ECC에서 열린 '제1회 이화인독서대회'는 노트북과 휴대전

    2012-01-17 연합뉴스
  • 시청자 볼모로 대체 무슨 짓?

    "KBS2 송출해!" 방통위, 케이블TV에 '영업정지' 최후 통첩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결국 해서는 안 될 '최악의 선택'을 하고 말았다.지난주 "방송 3사와의 재송신 대가산정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16일 오후부터 MBC, KBS 2TV, SBS의 SD와 HD 방송을 모두 중단할 계획"이라고 엄포를 놨던 케이블

    2012-01-16 조광형 기자
  • 서울, 불법채권추심 등 민생침해 중점 관리

    서울시가 대부업 불법 채권추심, 다단계 및 방문판매, 임금체불 등 서민생활을 위협하는 민생침해 행위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

    2012-01-16 양원석 기자
  • 교총, “영림중 교장 임용 철회하라”

    한국교총은 교과부가 내부형 교장 공모로 선출된 서울 영림중 박수찬 교장후보를 16일 정식 발령한 것과 관련, 보도자료를 통해 임용 결정 철회를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2012-01-16 양원석 기자
  • 서울, 중등 첫 평교사·전교조 출신 교장 임명

    서울에서 첫 내부형 교장공모제를 통한 전교조 출신 교장이 탄생했다. 16일 오전 서울교육청 이대형 교육감 권한대행은 영림중 교장후보인 박수찬 한울중 교사(56)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2012-01-16 양원석 기자
  • 감사원, 16일 우정사업본부 감사결과 발표

    우체국 경영상태, 뒤져보니 X판!

    감사원이 밝힌 우정사업본부의 문제는 분식회계와 잘못된 사업운영, 법적으로 금지된 영업행위, 금융실명법 위반, 구습을 그대로 유지하는 제도 등에서 문제가 드러났다고 밝혔다.

    2012-01-16 전경웅 기자
  • <두라3호 폭발도 人災(?)..유증기 폭발상황 의문>

    유류운반선 두라3호(4천191t) 폭발사고도 인재(人災) 요인에 의한 사고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16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두라3호는 지난 15일 오전 8시5분께 인천 자월도 인근 해역에서 갑작스런 폭발로 선체가 두 동강난 채 침수됐다. 인천항에서 다음 기항지인

    2012-01-16 연합뉴스
  • 음란행위등 학교폭력 기록, 대학입시 자료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7조1항6호에 따른 출석정지'(예시)앞으로 학교폭력을 일으키면 학생생활기록부에 그 사실과 조치사항이 기록된다. 기록 내용은 최대 10년간 보존되고 고교 및 대학에 입시전형자료로 제공한다.교육과학기술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학교생

    2012-01-16 양원석 기자
  • <'빌쇼크 방지법' 7월 시행…'폭탄요금' 사라지나>

    국제전화나 자녀들의 게임·인터넷 이용 등으로 예기치 못한 휴대전화 '폭탄요금' 청구서에 당황하는 이른바 '빌 쇼크'가 오는 7월부터는 상당 부분 줄어들 전망이다.빌 쇼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경우 이동통신사업자는 그 사실을 사전에 이용자에게 알리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으

    2012-01-16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