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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學暴 관련 44명 징계위 회부도 거부
경기도교육청이 학교폭력 가해사실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보류에 관련된 소속 교직원 44명을 일반징계위원회에 회부하라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요구도 결국 거부했다. 도교육청은 21일 "도교육청 자체 일반징계위원회에 학교폭력 관련 교장과 교감, 교사 등 44명에
2012-12-21 연합뉴스 -
사회 정화? 먼지가 가라앉아야..
정규재 "공지영·이외수·조국, 쓰레기처럼 떠들지마!"
"정치 거짓말 그만하고 제발 소설을 써라"박근혜 후보가 '제 18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을 두고 "나찌 치하의 독일 지식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라고 반문하며 조소를 날린 소설가 공지영에 대해 보수 성향의 석학이 일침을 날렸다.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실장은 인터넷
2012-12-20 조광형 기자 -
대선 패배..민통당 패닉, 지지자는 맨붕?
네티즌 “선거부정 UN 호소”, 50년대도 아니고..
@UN_DPA 현재 한국에서의 대통령선거에 부정선거의혹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러한 부정선거 의혹에 선거관리위원회도 포함되어 있어 유엔의 도움이 절실합니다.대통령선거가 지난 20일, 트위터를 비롯한 SNS와 인터넷 포털 게시판을 통해 ‘부정선거 괴담’이 떠돌고 있어 논란이
2012-12-20 양원석 기자 -
라면 빨리 먹으려고 선풍기까지...'라면 먹기 도우미'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라면 먹기 도우미'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한 남성이 라면을 먹고 있는 장면이 담겨있다. 뜨거운 라면을 빨리 먹기 위해서 인지 젓가락에 미니선풍기를 달아 라면 먹기 도우미로 사용하는 모습이었다. 뜨거운 라면을 빨리 먹기 위
2012-12-20 뉴데일리 스팟팀 기자 -
외교부, 서울대와 보건 ODA 분야에서 협력
해외 의료체계 개발지원, 서울대가 돕는다
앞으로 더욱 확대될 ODA(공적개발원조) 중에는 의료 ODA도 있다. 여기에 서울대도 참여하게 된다.
2012-12-20 전경웅 기자 -
병무청, 중앙신체검사소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
정밀신검 이제 대구에서 받는다
병무청(청장 김일생)은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현재 서울에 있는 중앙신체검사소를 오는 21일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2012-12-20 전경웅 기자 -
서울교육 ‘혁신’에서 ‘안정’으로..‘곽노현 지우기’ 속도 내나
문용린 서울시교육감, 첫 공식일정은..
19일 치러진 서울시교육감 재선거에서 이수호 좌파단일후보를 큰 표차로 누리고 당선된 문용린 교육감이 20일 오전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받고 이날부터 바로 업무에 들어갔다.오전 국립현충원 참배와 시의회 방문을 마친 문 교육감은 첫 공식일정으로 무학여고를 찾아
2012-12-20 양원석 기자 -
재향군인회,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당선 축하 성명
850만 회원단체 “새로운 군 통수권자 지지!”
850만 명의 회원을 거느린 재향군인회가 18대 대통령에 당선된 박근혜 당선자에게 축하 성명을 보냈다. 향군은 “박 당선인은 군 통수권자로서 안보대통령이 되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근혜 당선인은 국군의 통수권자로서 공고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국
2012-12-20 전경웅 기자 -
"일부 '투표독려 공약', 진정성 결여" 지적도
'알몸 마라톤' 최문순 강원지사 출전 확정! 춥겠네..
'박빙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의 한판 승부는 박근혜 당선인의 '완승'으로 끝났다. 지난 19일 치러진 '제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 당선인은 1,577만3,128표를 얻어 1,469만2,632표에 그친 문재인 후보를
2012-12-20 조광형 기자 -
<60년대 대학생들 "2049년 1인당 국민소득 500달러">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은 많아야 500달러. 세계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인구 증가. 결혼적령기는 18세까지 낮아질 것이다."1964년 경희대 학생들이 전망한 2049년의 모습이다. 20일 경희대에 따르면 설립자 고(故) 조영식 박사는 당시 5개 단과대학
2012-12-20 연합뉴스 -
소설이나 잘 쓰지 트윗질 하며 멘탈이 망가져가네...
공지영, 박근혜 당선에 "나찌 치하엔 어떻게 살았을까?" 망언
소셜테이너로 주목을 받고 있는 작가 공지영이 19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 데 대해 "나찌 치하의 독일 지식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란 망언을 남겨 파문이 일고 있다.공지영은 전날 개표 전 YTN의 출구조사결과와 높은 투표율에 기대를 걸며 문재인
2012-12-20 조광형 기자 -
文 “전교조 선생님도 서울지역 7만4천명 교사 중 한 분”
문용린 “전교조 교사 개개인 싫어할 이유 없어”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이 당선 소감을 통해 다시 한 번 통합을 강조했다. 당장 불편한 동거를 시작해야 하는 서울시의회에 대해서는 교육예산의 재조정을 강도높게 요구했다.문용린 교육감은 서울 중구 신당동 자신의 캠프에서 전교조 교사들과의 관계정립을 묻는 기자의 질문을 받고 화
2012-12-20 양원석 기자 -
[당선자 프로필] 문용린 서울시교육감
19일 치러진 서울시교육감 재선거에서 보수단일후보로 나선 문용린(65) 후보가 당선됐다.2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집계 결과 이날 오전 3시10분 현재 90.17%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문용린 후보는 262만3,412표(득표율 54,16%)를 얻
2012-12-20 양원석 기자 -
좌파 진영이 궁금해 하는 일베의 정체는 '역풍'
일베, 민주당에게 "우리가 졌다! 세상에 이런….”
이번 대선을 구경하는 이들에게 가장 큰 재미를 준 게 바로 ‘일베저장소’와 민주통합당의 ‘대결’이었다. 그런 ‘일베’가 19일 대선 이후 공식으로 ‘패배’를 인정했다.
2012-12-20 전경웅 기자 -
수장 바뀐 서울교육, 어떻게 바뀌나?
[서울교육감] 보수 문용린, 종북 이수호에 압승!
곽노현 전 교육감의 유죄확정판결로 치러진 서울시교육감 재선거 결과 보수단일후보로 나선 문용린 후보가 당선되면서 서울교육의 방향도 달라질 전망이다.반 전교조를 앞세운 문 교육감은 선거기간 동안 곽 전 교육감의 혁신학교, 학생인권조례 등에 대해 날 선 대립각을 세우며 좌파
2012-12-20 양원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