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분단 체험' 파주 DMZ안보관광 500만명 곧 돌파

    '남북분단 체험' 파주 DMZ안보관광 500만명 곧 돌파2002년 개장 11년만에 대기록·외국인 관광객 '필수 코스'비무장지대(DMZ)의 경기도 파주지역 안보관광객 숫자가 5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02년 개장 이래 11년 만이다.10일 파주시 민북관광

    2013-06-10 연합뉴스
  • 여름 기온 1도 오르면 원전 1기 더 필요

    유례없이 심각한 전력난에 당국이 일기예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전문가는 전력 수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기온을 꼽는다.10일 전력거래소 수요예측실이 작성한 '수요-기온 민감도 분석' 보고서를 보면 혹서기에 기온이 1도 오르면 100만㎾급 원전 설비 1기가

    2013-06-10 연합뉴스
  • 원전 부품 위조 파동으로 인한 전력수급 차질

    '한빛 원전' 재가동하는 10일, 전력난 최대 고비

    9일 서울지역은 최고 온도는 32도까지 오르면서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더운 온도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내내 발령됐던 전력수급 경보는 울리지 않았다. 전력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원전이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파문으로 원전 3기가 가동정지되거나 

    2013-06-09 심지혜 기자
  • [조광형의 사건수첩] "비앙카, 재판에 성실히 임할 줄 알았다"??

    검찰의 이상한 해명.."'비앙카 미국行', 우리 실수 아냐"

    대마사범 비앙카, 기소된지 2주 만에 '고향' 미국으로 도피검찰 "'방송인'인데다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약속해서..""비앙카, 재판에 성실히 임할 줄 알았다"??재판이 코앞에 닥친 [형사사건 피의자]가 미국으로 줄행랑을 쳤다면 누구의 잘못일까?최근 대마초 흡연 및

    2013-06-09 조광형 기자
  • [미디어다음], 좌편향성 "심각해"

    변희재 "검색기능 포털 정파성 인정할 수 없다"

    가 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토론회를 지난 5일 한국화재보험협회 대강당에서 열렸다. 의 포탈뉴스감시센터 성상훈 센터장은 발제를 통해 의 뉴스편집의 문제점과 [좌편향성]을 보고했다. 성상훈 센터장은 지난 5월 한 달간 의 메인뉴스를 매일 모니터링했다. 1. 반정부 여론 유

    2013-06-08 윤희성 기자
  • [조광형의 사건수첩] 재판에 회부된 사람이 버젓이 출국?

    '대마사범' 비앙카, 공판 전 '미국行' 파문..검찰은 뭐했나?

    [공개 재판]이 3번 열리는 동안 단 한 차례도 출석하지 않아 의문을 자아냈던  비앙카(25·Bianca Mobley·허슬기)가 이미 2달 전 미국으로 떠난 사실이 뒤늦게 불거져 파문이 일고 있다.수원지검 성남지청에 따르면 대마초를 피우고 매매 알선 등에 관여한 혐의로

    2013-06-08 조광형 기자
  • 가장 좋은 분석 방법은? '직접' 보자!

    ['일베' 제대로 보기] "버스왕 이명박"이란 글을 보면?

    온갖 매체가 일부 [일베] 회원과, 전문가들을 인터뷰해 를 분석하지만, 그 사이트를 가장 이해하기 좋은 방법은 직접 읽어보는 것이다.

    2013-06-08 김태민 기자
  • 처신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 인성 문제..네티즌 비난 봇물

    "홍수 난 도시 아름답다" 박원순, 네로와 뭐가 달라?

    이게 무얼까요? 홍수에 잠김 독일 남부 파사우 시내랍니다. 제 눈에는 홍수도 홍수지만 아름다운 건물들이 들어오네요. 우리 서울도 저렇게 아름다운 도시 만들어내겠죠? 스스로를 트위터 시장이라고 자부하는 박 원순 서울시장이 자신의 트위터에 홍수로 물난리가 난 독일 시내 사

    2013-06-08 양원석 기자
  • 외교부, 이스라엘․세네갈 전문가 방한 초청

    외대·경희대에서 이스라엘․아프리카 목소리 듣는다

    외교부는 글로벌 인적인프라 구축 사업의 하나로 이스라엘의 '이얄 지쎄르(Eyal Zisser)' 텔아비브大 인문대학장과 세네갈의 '샤이크 티디안느 가디오(Cheikh Tidiane Gadio)' 범아프리카전략연구소 소장을 오는 9일부터 1주일 동안 초청한다고 밝혔다.

    2013-06-08 전경웅 기자
  • "한국어를 버린 건 어리석은 실수"<濠紙>

    호주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아시아 세기의 호주' 정책백서에서 한국어를 아시아 주요 언어에서 제외한 것은 '어리석은 실수'(blunder)였다고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The Australian)이 8일 보도했다. 신문은 국회 외교통상국방위원회 보고서를 인용, 이

    2013-06-08 연합뉴스
  • 소개팅 기피 1순위, 주제파악 못하고 눈만 높은 사람 ‘공감’

    소개팅 기피 1순위가 공개됐다. 최근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프리미엄 매칭 사이트 안티싱글에서는 미혼남녀 326명(남성 160명, 여성 166명)을 대상으로 “주선자 입장에서 소개팅 해주고 싶지 않은 타입은?”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36%가

    2013-06-08 온라인뉴스팀
  • 걱정되는 블랙아웃, 부족한 예비전력

    빨라지는 전력경보 발령시간, 오는 10일 최대 고비

    7일 오전 9시 14분,서울 온도는 25.4도많은 상점들이 문을 열고 에어컨을 제대로 가동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순간 예비전력이 450만kW 아래로 떨어져전력거래소는 전력수급 경보 [준비]를 발령했다. 올 들어 5번째, 현충일을 제외하고 경보는 매일 발령됐다. 발령 시

    2013-06-07 심지혜 기자
  • 종북성향 대표가 이끄는 ‘통일맞이’, 정부 예산 3,800만 원으로 행사

    국방부가 제주해군기지 반대 단체 후원?!

    “북한이 핵개발을 하는 건 주권국가의 권리다.” “국회의원을 하면서 국가보안법을 철폐시키지 못한 게 부끄럽다.” “천안함 사건은 어뢰가 아니다. 지방선거에 맞춰 북풍을 이용하려 한 게 아닌가.”

    2013-06-07 전경웅 기자
  • [조광형의 사건수첩] 어린 소녀를 다시 [차가운 증언대]에..

    고영욱, [무혐의 입증] 위해 또 [미성년자]를 증인으로..

    13~17세에 불과한 미성년자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의 무거운 처벌을 받은 고영욱이 [항소심]에서 피해자 안모(당시 13세)양을 증인으로 신청했다.7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312호 법정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참석한 고영욱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2013-06-07 조광형 기자
  • 해직교사도 조합원..법령 개정하면 ‘노동부 무력화’

    야당과 손잡고 ‘교원노조법’ 손질 나선 ‘전교조’..속셈은?

    해직 교사에게 조합원 신분을 보장한 규약 개정을 거부해, 사실상 노동조합으로의 합법성을 상실한 이, 야당 국회의원들과 연대해 개정을 시도하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일각에서는 현행 법률을 노골적으로 무시하고 있는 가, 자신들과 뜻을 같이 하는 야당 의원들을 끌어들여,

    2013-06-07 양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