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방속 옷걸이에 화들짝 놀란 대한민국

     17일 오후 3시 20분께 서울 강남구 강남구청역 역 승강장.서울경찰청 경찰특공대의 폭발물처리반이 긴장된 표정으로 승강장 의자 옆 정체불명의 검은색 캐리어 가방 속을 비추는 X-레이 촬영장비 모니터를 들여다보고 있었다.화면 안에는 철사 모양의 물체와 전자기기

    2014-03-17 연합뉴스
  • 대책회의 출범, 박근혜 정부에 강력 경고

    "제주 4.3사건 추념일서 좌익폭도 명단 빼야"

    정부가 이달 안에 '4.3 희생자 추념일'을 국가기념일로 최종 선포할 예정인 가운데 '제주 4.3사건 바로잡기 대책회의'가 "제주 4.3사건은 민중봉기가 아니고 5.10 선거를 막기 위한 좌익폭동"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2014-03-17 김태민 기자
  • 대형마트 같은 날 휴업강제, 역기능 ‘비판’

    대형마트 영업제한, 농어민·입점엄체 피해는?

    소비자운동 시민단체인 컨슈머워치(www.consumerwatch.kr, 대표 김진국)가 서울시의 대형마트 의무휴업 강화방침에 쓴소리를 냈다.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조례 개정을 통해 대형마트 강제휴무와 영업시간 제한을 강화하고 있지만 이런 조치들이 골목상권 보호, 전통시장

    2014-03-17 양원석 기자
  • 일단 숨고르기? 이경재 방통위원장 "의결 보류"

    2014-03-17 조광형 기자
  • 입으론 대화, 뒤에선 미사일..북 이중적 태도 여전

    [한반도 미래구상]에 ‘찬물’ 끼얹는 북한의 도발행보

    박대통령의 “통일은 대박” 발언 후 국내외적으로 한반도의 통일담론이 확산되고 있다. 박대통령은 며칠 전 열린 아시안리더십컨퍼런스 개회식 인사말에서 “통일 한국에는 전쟁의 공포도 핵위협도 없을 것이며, 자유롭고 평화로운 땅에서 남북한 주민은 자신들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2014-03-17 박수근 전 국군정보사령관
  • 연천 530GP 피해 유족들 "진상규명-특검 촉구"

    그날 GP에선 무슨 일이..늙은 아비의 [절규]

    일명 '김동민 사건'이라 불리는 연천 530GP 사건 관련, 진상규명 및 특검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오는 19일 오후 3시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열린다.17일 연천530GP 피격사건 전사자 유족회에 따르면 이날 기자회견에는 대한민국 지킴이 민초모임과 대한민국

    2014-03-17 양원석, 한민철 기자
  • "이름 도용 첫 확인, 2006년 北통행증 ‘조○○’ "

    유우성,유가강,유광일,조광일…'하나 더'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의 피고인 유우성(34)씨가 알려진 4개의 이름 외에 1개의 이름을 더 사용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가 17일 보도했다.

    2014-03-17 김태민 기자
  • 제주4.3사건 바로잡기 출범식 外

    [3월17일] 애국전선, 단체동향 및 언론보도

     3월 17일 단체동향* "제주4.3사건 바로잡기 대책회의" -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9층서 출범대회  :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96182* 북한정의연대(http://www.justice4nk.org/)

    2014-03-17 김태민 기자
  • 간첩사건 피고인과 토크콘서트 연 민변

    자유총연맹 “민변, 간첩사건 호도말라”

     화교남매 간첩사건과 관련, 한국자유총연맹(회장 김명환)은 16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을 향해 “진실을 호도하고 국가 공권력의 기본적인 역할을 부정했다”며 우려를 표했다.전날 민변이 이른바 ‘국정원과 검찰의 간첩 증거조작 사건 국민설명회’를 연데 대해

    2014-03-16 김태민 기자
  • “공산폭도의 위패 앞에 절대 머리 숙이면 안 돼”

    좌익폭도 4.3사건, “폭동주모자들이 희생자냐”

    제주4.3사건 바로잡기 대책회의는 좌익폭도를 4.3사건 희생자로 추념하는 것에 대해 분개하며 “정부는 4.3사건희생자 추념일 제정에 앞서 좌익폭도들을 희생자 명단에서 빼야한다”고 적극 주장했다.대책회의 측은 이와 관련해 오는 1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주4.3사건

    2014-03-16 김태민, 엄슬비
  • 북한산 인수봉서 500㎏ 바위 떨어져…2명 사상

    16일 오전 11시 35분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 인수봉 정상 부근에서 굴러 떨어진 바위 파편에 맞아 등반객 박모(56)씨가 숨지고 배모(54)씨가 크게 다쳤다.어깨를 다친 배씨는 헬기로 병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대구의 한 산악회 회원인 이들은 다른 회원

    2014-03-16 연합뉴스
  • “교수들의 인문학적 소양 강화?…곳곳에서 ‘볼멘소리’”

    서울대 수뇌부가 수업 시간에 “하품 펑펑” 이유가?

    서울대 교수들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인문학 교양 강좌의 실효성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15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대는 지난 6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영국사’ 교양 강의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오연천 서울대 총장과 본부 보직 교수를 비롯한 주요 기관장 등

    2014-03-16 김태민, 한민철 기자
  • 반국가 종북세력 대척결 22차 국민대회

    애국보수 총집결 "국정원 무력화 막아야"

    북한 사정을 잘 아는 탈북자들이 간첩 혐의자 유우성(34)에 대해 “간첩이 확실하다”고 증언하고 있는 가운데 유 씨를 변호하고 있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을 성토하는 목소리도 드세지고 있다.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아면세점 앞에서 대한민국재향경우회·어

    2014-03-16 김태민, 배민성
  • 서부이촌동 주민들 ‘정미홍’에 SOS

    “박원순 시장이 우리 동네 쑥대밭으로 만들어”

    “개발에 대한 찬성과 반대 의견이 있지만 항상 반대의 목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 뉴스를 봐도 반대하는 것만 나오지 찬성하는 것은 나오지 않는다.”“말없이 개발을 원하던 대다수 주민들의 목소리는 듣지 않고 이권을 노리고 들어온 외지인과 이에 넘어간 일부 반대파에 현혹돼

    2014-03-16 김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