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세모 오대양때 32명 사망, 청해진해운 운명은?

    '오대양 사건'의 여파로 쇠락의 길을 걸었던 세모그룹이 개인주주가 모인 청해진해운을 발판삼아 지주회사 체제로 재건된 것으로 드러났다.오대양 사건은 지난 1987년 공예품 제조업체 오대양의 용인 공장에서 사장과 종업원 등 32명이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이다. 유병언(73)

    2014-04-22 연합뉴스
  • 이종인 ‘다이빙벨’ 들고 왔다갔다…진짜 목적은?

    경험도 없는 [듣보잡]이 베테랑? 엉망진창 세월호 현장

    '다이빙벨' 들고 왔다갔다, 이종인…2010년 '천안함 특위 발언' 다시 화제  세월호 구조현장에 다이빙벨 투입을 주장했던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2010년 ‘국회 천안함 특위'에 증인으로 참석해 발언한 내용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이종인 대표는 당시 "침몰한

    2014-04-21 배민성·윤희성 기자
  • 전 SSU대원의 대국민 호소문

    세월호 구조작업의 진실, 다 알고 있다

    ※ 먼저 본 글이 길지만, 현재의 세월호 구조관련 모든 진실이 담겨있으니, 꼭 모든 국민들의 필독을 바라며 공유 부탁드립니다. 저는 SSU 전역자 입니다. 물질도 오래했습니다.최근 대재앙에 가까울 만큼 큰사고가 났고, 그냥 조용히 기적을 기다리며, 안타까운 마음에 기도

    2014-04-21 데니스 김(전 SSU대원)
  • 무인 잠수정 투입, 세월호 침몰 구조현장 수색 '효과는?'

    세월호 침몰 현장에 구조작업을 돕기 위해 미국 '원격 조정 무인잠수정' ROV(remotely-operated vehicle)가 투입됐다.21일 민관군합동구조팀에 따르면 20일 오후부터 ROV 2대와 이를 조정할 미국 기술진 2명이 구조현장에 투입됐으며, 무인 잠수정

    2014-04-21 온라인뉴스팀
  • 檢, 유우성 간첩혐의 '새 물증' 확보…변론재개 신청

     검찰이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피고인 유우성(34)씨가 북한에 노트북을 제공하는 간첩 행위를 했다는 새로운 단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1심에서 무죄가 난 국가보안법상 편의제공 혐의를 입증할 증거로 보고 심리를 재개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

    2014-04-21 연합뉴스
  • 전문가, 유속 빨라 다이빙벨도 불안정

    황대식, “다이빙벨 설치하다 구조 활동 놓쳐”

    황대식 한국해양구조협회 본부장은 해난구조 전문가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가 주장한 '다이빙벨'과 관련해 “세월호 구조 활동에 부적절하다”고 밝혔다.황대식 본부장은 21일 '한수진의 SBS 전망대' 라디오 방송에서 “(서해는) 조류가 워낙 세고 탁도가 높기 때문에 부피가 큰

    2014-04-21 배민성·윤희성 기자
  • 신상철 "바람도 파도도 없는 바다에서 구조가 어렵다고?"

    누리꾼 ”그렇게 자신 있으면 직접 나가 구해봐라”

    인터넷 매체 서프라이즈의 신상철 대표가 세월호 참사에 대해 "세월호는 못 구하는 것이 아니라 안 구하는 것"이라고 발언해 누리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신상철의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SNS에서 "그렇게 자신 있으면 당신이 가서 해봐!!지금 바다에서 사투하는 구조요원들은

    2014-04-21 엄슬비·윤희성 기자
  • 네티즌 "그렇게 자신있으면 직접 구해봐라"

    신상철 "못구한 게 아니고 안 구하는 것"…발언 논란

    인터넷 매체 서프라이즈의 신상철 대표가 세월호 실종자 구조가 조속히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 “세월호는 못 구하는 것이 아니라 안 구하는 것”이라고 발언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지난 17일 신상철 대표는 "세월호 속에 있는 생존자를 24시간이 지나도록 구조하지 못

    2014-04-21 엄슬비·윤희성 기자
  • 허위글 제보하기 위해 MBN측에 연락

    ‘홍가혜 경찰 출두 “혼란스럽다. 그냥 죄송하다”

    '세월호' 침몰사건과 관련해 허위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홍가혜가 사죄했다. 홍가혜는 지난 18일 MBN과의 인터뷰에서 민간잠수사로 출연해 "정부관계자가 대충 시간이나 때우고 가라 말했다"며 "현장에서 민간잠수부들과 정부 협조가 전혀 이뤄지지않는 상황이고 장비지원도 되지

    2014-04-21 유경표·김태민 기자
  • 세월호 기관사, 경찰조사 후 자살 기도 "생명 지장 없다"

    세월호 기관사가 자살을 기도했다. 21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전 11시 50분께 전남 목포시 죽교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세월호 기관사 손 모씨(59)가 자살을 시도했다. 손 씨는 동료 기관사와 함께 있다가 나가라고 한 뒤 문을 닫고 비상탈출용 밧줄로 자살을

    2014-04-21 온라인뉴스팀
  • 구조현장 "잠수부 한명 더 투입하는 것 보다 못해"

    실종자 수색효과 '무용지물' ROV 투입 왜?

    세월호 구조당국은 민·관·군 합동 구조팀은 원격조정 무인잠수정 (Remotely operated underwater vehicle·ROV)2대와 미국 기술진 2명, 그리고 시신 유실에 대비한 음파 영상 탐지기도 투입하기로 했다.미군의 상륙함 본험리처드호는 수송기와 헬기

    2014-04-21 순정우 기자
  • 유속 빠른 곳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데

    정신나간 이종인… 다이빙벨 싣고 현장 출동

    '다이빙벨'을 이용하면 세월호 실종자 구조에 효과적이라고 주장하던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가 현장으로 출동했다.이 대표는 21일 12시 45분쯤 세월호 침몰사고 구조현장인 진도군 팽목항에서 사고현장으로 바지선을 타고 출항했다. '다이빙벨'이라 불리는 장비를 싣고서다.이 대

    2014-04-21 김태민 기자
  • [인터뷰] 차주홍 한국산업잠수기술인협회장

    "세월호 현장서 다이빙벨? 피해자 가족 위한다면…"

    차주홍  "세월호는 불행한 사고, 마징가제트가 와도 구조 못해"차주홍 회장, SSU출신 잠수기술 명장 30여년 잠수사 활동사고 발생 엿새, 세월호 예인 준비해야 할 때“실종자 가족들의 마음을 알지만, 이제는 세월호 예인 작업을 준비해야 합니다. 배가 완전히 가라앉으면

    2014-04-21 윤희성 기자
  • 예고된 인재(人災) 방치한 '부패의 싹' 잘라야

    청해진해운과 연계된 부패한 者들은 없는가?

    청해진해운과 연계된 부패한 者들은 없는가?특검을 해서라도 예고된 인재(人災)를 방치, 방관, 양성한 부패의 싹을 잘라야 할 이유가 여기 있다.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1. 세월호 참사의 가장 큰 책임은 선장(船長)과 선사(船社)에 있다. 선장은 사

    2014-04-21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미국 원격조종 무인잠수정 등 첨단장비 총 동원

    2014-04-21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