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주민들이여! 누가 한반도를 위한 지도자인가?

    2014-09-21 이종현 기자
  • 북한 주민들이여! 누가 한반도를 위한 지도자인가?

    [포토] 대북전단에 담긴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

    자유북한운동연합은 21일 오전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 인근 통일휴게소에서 대북전단을 날려보냈다.전단 가운데에는 한쪽면에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사진이 반대편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사진이 담긴 전단도 있다. 다음은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과 박근

    2014-09-21 이종현 기자
  • 거리로 나선 서울지역 학부모들

    자사고 학부모 분노 폭발 "조희연 나와라!"

    서울시 자율형사립고 학부모연합회(회장 양순지, 이하 자학연)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시교육청관계자들의 일방적인 면담 약속파기를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 학부모들은 조희연 교육감과 시교육청관계자들이 정치적 진영논리에 의해 명분 없는 자사고 폐지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강력

    2014-09-20 유경표 기자
  • 대체 왜 개막식날 도발?

    아시안게임 개막 날, 北 경비정 서해 NLL 침범

    인천아시안게임 개막 날에 북한 단속정(어업지도선) 1척이 서해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논란이 일고 있다.합동참모본부는 19일 "오후 12시 10분경 북한 단속정 1척이 서해 백령도 인근 북방한계선(NLL)을 0.5NM(노티컬마일·약 900m) 침범했다 우리 군의 경

    2014-09-19 조광형 기자
  • 도 넘은 ‘세월호 유족 대책위’의 ‘추태’

    세월호 유족, 의료진에 “우리가 누군지 알아?”

    대리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세월호 유가족 대책위원회 전 임원진들이 병원에 가서도 "우리가 누군지 아느냐", "짜증나는 의사 XX들", "간호사 미친X" 등의 '욕설'을 퍼부은 것으로 알려졌다.19일 유가족들이 입원하려고 했던 여의도의 한 대학병원 측에 따르면,

    2014-09-19 김태민 기자
  • ‘광화문 떼천막’ 임대료, 전액 서울시 지원!

    서울시 [혈세]로 천막 임대, 한 달 비용만 240만원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서 ‘무기한 단식 농성’ 중인 세월호 유가족에게 '인도적 지원'을 한 천막이 비용을 지속적으로 지불해야하는 ‘임대’ 형식인 것으로 드러났다. 유가족 측과 좌파단체의 ‘무단점거’ 기간이 장기화 될수록 이에 따른 임대료도 점차 불어날 것으로 보여 '혈세

    2014-09-19 유경표 기자
  • 대리기사 폭행 두둔 공지영 서화숙 外

    [9월19일] 애국전선 단체 동향 및 보도

    단체동향*사적영역, 정치의 위협에서 어떻게 지킬까일시: 9월 22일 오전 10시장소: 여의도 자유경제원 회의실주최: 자유경제원* 제 9강 대마불사는 없다일시: 9월 22일 저녁 7시장소: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주최: 프리덤팩토리*업무상 배임, 어떻게 볼 것인가

    2014-09-19 유경표 기자
  • 구원파, 고인에 대한 모독..강력 반발

    경찰, 유병언 시신 재현..변사사건 교육에 활용

       경찰청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시신 등을 재현한 모형을 만들어 보존, 전시키로 19일 결정했다.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변사사건에 대해 유 전 회장 모형이 비치된 변사현장 실습장을 만들어 반면교사를 삼는 한편, 경찰의 초동수사 역량 강화를 꾀하겠다는 취지다.

    2014-09-19 김정래 기자
  • 박근혜 정부, 대북전단 단체에 “신중히 접근” 요구 外

    [9월18일] 뉴데일리 다이제스트 '바쁘면 이것만'

    통일부 “남북관계, 신변안전 등 고려해 구두 요청”…北요구 수용?박근혜 정부, 대북전단 단체에 “신중히 접근” 요구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6679박근혜 정부가 결국 북한 김정은 정권의 억지를 받아들이려는 걸까.

    2014-09-19 김태민 기자
  • “김현 의원 고압적 태도가 폭행 사건 발단”

    [대리기사 집단폭행], 변호사들 “김현 의원도 공범”

    일부 세월호 유가족의 대리기사 폭행혐의 사건과 관련, 변호사단체가 경찰의 부실한 초동수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다.특히 이들은 "왜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은 입건조차 되지 않았느냐"며 "단순 폭행사건조차도 국회의원이라는 신분 하나에 막혀 원칙대로 수사하지 못하는 한

    2014-09-19 김태민 기자
  • 매일 5억 이상을 쓰고, 조명탄만 200억 원어치를 쏜 세월호 潛水수색 현장을 가다⑥

    이동욱 기자, 세월호 속으로 潛水해 들어가다!

    이동욱 기자, 세월호 속으로 潛水해 들어가다! 매일 5억 이상을 쓰고, 조명탄만 200억 원어치를 쏜 세월호 潛水수색 현장을 가다⑥오후 10시26분 入水, 視界는 5m, 선체는 매끈했다. 도면만 보면 이 선체 안에서 왜 (屍身을) 못 찾나 싶었다. 그런데 물 속에 들어

    2014-09-19 이동욱 조갑제닷컴 기자
  • 피해자, “가슴 먹먹해 눈물만”

    집단폭행 대리기사 "맞아 죽을 수도 있었다"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세월호 유가족대책위 대표 5명이 연루된 ‘대리기사 폭행 사건’ 피해 당사자가 모 인터넷 커뮤니티에 자신의 심경을 밝혀 세간의 눈길이 모이고 있다. 대리기사 이 모(52)씨는 18일 오후 한 포털의 대리기사 커뮤니티에 ‘여의도 대리기사 폭생사건

    2014-09-19 유경표 기자
  • 금연구역 아니면, 꽁초 함부로 버려도 되나요?

    정청래 사건의 교훈 "금연표시? 그냥 무시해"

    정청래 사건의 교훈 "금연표시? 그냥 무시해"    (제목)"자치구에서 지정한 '금연구역'이 아니"라며 마음껏 흡연한 1인      (부제)건물 관리인 "자체적으로 붙인 금연표시 '무용지물' 될까 걱정"해당 골목, 흡연자 버린 꽁초로 몸살..무단 투기 경고 소용없어금연

    2014-09-18 조광형 기자
  • “김현과 일부 유가족에 기소권, 수사권 주면 인민재판 벌어질 것”

    어버이연합 “대리기사 폭행사건 진실 밝혀라!”

       세월호 유가족대책위원회 지도부와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대리기사를 폭행한 사건과 관련, 애국시민단체들이 이를 규탄하기 위한 집회를 열었다. 이날 주최 측은 김현 의원의 국회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며 대리기사 폭행에 가담한 세월호 유가족 대표들도 혐의가 드러날 경우

    2014-09-18 유경표 기자
  • 한변, 선진화법 헌법소원 "다수결원칙 위배"

    "국회선진화법은 위장된 '헌법 개정조항'"

    "국회마비법인 국회법 중 국회기능 마비조항, 즉 국회법 제85조, 제85조의2 및 제106조(이른바 국회선진화법)가 헌법 제49조에서 정한 다수결의 원칙을 위반한 위장된 '실질적 헌법 개정조항'이다."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한변)는 18일 "국회선진

    2014-09-18 김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