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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경제원 토론회, 좌판형성 극복 위한 ‘국민 역사교과서’ 만들어야
‘비딱한’ 역사교과서, 전교조가 유통시킨 불량식품
자유경제원이 가계 전문가를 초청해 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서 나타나는 이념적·정치적 편향성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문가들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올바르게 담아낼 수 있는 역사교과서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정부와 국민이 함께 후손에게 제대로
2015-01-29 유경표, 이상우, 오현지 기자 -
제1야전군, 컨테이너 독서카페(Book-cafe) 1호점 개관
최전방 GOP에 병사용 ‘북 카페’ 등장
강원도 최전방 GOP 소초에 ‘컨테이너’로 만든 독서카페가 등장했다.육군은 병영문화 혁신의 일환으로 장병들의 인성 함양과 활기찬 병영을 위해 독서문화 정착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GOP와 해·강안 소초 등 격오지에 근무하는 장병들의 독서여건이 미흡한데 주
2015-01-29 순정우 기자 -
STX 서 뇌물받아 '해군함정' 수주 편의 제공
합수단, 방산비리 연루 前 해군총장 체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합수단)은 29일 STX 측으로부터 7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을 긴급체포했다.정옥근 전 총장은 현역 총장이던 지난 2008년 STX 측으로부터 뇌물 7억 7000만원을 받고, 해군의 고속함과 차기 호위함 등의 수주에
2015-01-29 순정우 기자 -
한민구 장관, 병영혁신위 권고안 검토결과 국회에 보고
軍, 사법제도·국방 옴부즈만 검토…4월까지 구체화
국방부는 병영문화혁신위원회 권고안 검토 결과 3년 내에 의무복무 장병들이 복무 중 각종 교육·경험으로 대학교 학점을 딸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마련한다.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29일 국회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민관군 병영문
2015-01-29 순정우 기자 -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양승오 박사가 조폭?
양승오 박사를 ‘일당’이라 표현한 KBS·MBN
KBS와 MBN이 뉴스보도에서 박주신씨 병역비리를 제기한 7명에 대해 ‘일당’이라는 편향적 표현을 사용한 것과 관련, 한 보수매체 언론대표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하지만 KBS와 MBN은 해당 보도내용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정정보도를 거부하고 있는 상태다.김
2015-01-29 유경표 기자 -
이재명 ‘거짓말 인터뷰’ 홍가혜 ‘환대’, 해경은 ‘허탈·분노’
‘홍가혜 무죄’에 海警 “링거 맞고 누운 사람을…”
“이재명 시장님께서 ‘자유인으로 살아왔던 제가 자유를 잃긴 했다’는 농 섞인 푸념에, 대신 자유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지 않냐”고 말씀하셨습니다. - 1월24일 홍가혜씨 트위터 해경본부 직원들 요즘 사기가 많이 떨어졌다. 이런 일(홍가혜씨에 대한 목포지원의 무죄
2015-01-29 양원석 기자 -
[최승노 칼럼] "노동조합의 공기업 경영 간섭, 장기적 문제 야기할 것"
‘노동이사제 도입’은 서울시의 잘못된 행정
서울시가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에 노동이사제를 도입하도록 정치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노동이사제는 노동조합이 추천한 인사를 이사회에 참여시키는 것이다. 노동조합에 대한 잘못된 특권 부여는 공기업 경영을 왜곡할 우려가 크다. 현재 노동조합은 정치적 주장을
2015-01-29 최승노 자유경제원 부원장 -
남수단 숙원사업 197km 도로 개통식 행사 개최
한빛부대, 남수단 도로건설‥근대화 앞당겼다
남수단재건지원단(한빛부대)은 29일 보르(Bor)市와 수도 주바(Juba)를 연결하는 총 연장 197km 도로 보수공사를 완료하고 개통식 행사를 개최한다.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본부장을 비롯해 남수단 국방보훈부 장관, 도로교통부
2015-01-29 순정우 기자 -
도서관, 정부가 아닌 시민이 만들자 外
[1월 29일]뉴데일리 시민사회 오늘의 일정
단체동향*도서관, 정부가 아닌 시민이 만들자일시: 2015년 01월 29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장소: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주최: 자유경제원*수임제한 규정 위반 민변 규탄 기자회견일시:2015년 1월 29일 오후 3시서울 서울 서초구 서초동 민변사무실 앞(신정빌딩
2015-01-29 유경표 기자 -
한국노총 계열 KBS 제1노조, 제자리 찾기 성공?
민노총 주도 '언론춘투' 찬물? KBS 임금협상, 극적 타결
KBS노동조합(KBS 제1노조) 등 사내 4개 노조와 연대, 총파업을 강행하려던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새노조·제2노조)의 계획이 무위로 돌아갔다. KBS노동조합, 전국언론노조KBS본부, KBS방송전문직노조, KBS자원관리노조, KBS공영노조 등 5개 노조는 지난해
2015-01-29 조광형 기자 -
朴시장, 아름다운재단 기부금 불법 모금..檢 ‘무혐의’, 후폭풍
"박원순이 무혐의?..검찰은 죽었다!"
“검찰이 ‘아름다운 재단’ 등이 해당 관청에 기부금 모집 등록을 하지 않고 거액의 기부금을 모금한 것은 사실이라고 불법적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이들의 기부금 모집 목적이 공익적이었다는 이유로 관련자 3명에게 범죄 혐의가 인정되지만 정황 등을 참작해 기소하지 않는 ‘기소
2015-01-28 김정래 기자 -
추가조사 앞두고 한강에 투신
'방산 비리' 조사 받던 전 방사청 부장 투신
무기 도입 관련 비리 의혹 관련해 정부합동수사단의 수사를 받고 있던 전 방위사업청 함정사업부장 출신의 함 모씨가 28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이날 오전 함씨는 경기 고양시 행주대교에서 투신해 숨진것으로 전해졌다. 함씨는 해군 소장 출신으로 함씨는 2007~2008까
2015-01-28 순정우 기자 -
교육현장 종북-이념교육 '심각' 해결방안은?
"전교조, 정치활동 합법화 위해 대정부 투쟁 일삼아"
최근 재판부가 이적단체 ‘새시대교육운동’에 집행유예 판결을 내려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보수시민단체와 법조인들이 교육현장에서의 종북·이념교육의 심각성을 진단하는 토론회를 열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바른사회시민회의(이하 바른사회)는 27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015-01-28 유경표 기자 -
국민안전처, 112, 119, 110 등 3개로 통합
'위급상황'신고‥'경찰·소방' 구분 없앤다
기존 20개에 이르던 신고전화가 내년부터 긴급신고번호 112·119, 비 긴급신고번호 110 등 3개로 통합된다. 112와 119는 상호연계를 통해 어떤 번호로 하더라도 문제되지 않도록 신고내용을 실시간 공유하는 체계를 갖추고, 민원상담 전화는 110 하나만으로도 해
2015-01-28 유경표 기자 -
최민희 의원·민주언론시민연합, 보수매체 상대 손배 소송 ‘패소’
법원 “국내 종북세력 존재 부정할 수 없어”
국가보안법 폐지, 주한민군 철수 등의 주장을 하는 단체 혹은 인물에 대해 방송에서, ‘종북성향을 가진 핵심인사’, ‘종북의 선전·선동 수단’ 등의 표현을 쓴 행위는, 이들 인물이나 단체의 이념적 의혹을 제기하는 정도에 불과하고, 언론의 자유 범주 안에 있어 명예훼손의
2015-01-28 양원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