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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교육기관이 명예롭지 못한 교육 실시"
해군, '방산비리' 예비역 장성이 생도에 특강?
해군사관학교가 군함 수주와 관련 뇌물 등 비리혐의로 처벌을 받아 지탄을 받고 있는 예비역 해군장성을 초청해 임관하는 생도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실시해 물의를 빚고 있다.특히, 해사가 정호섭 해군참모총장이 지난해 2월 취임 후 각종 방산비리와 성군기 사건 등으로 추락한 명
2016-05-12 순정우 기자 -
자유경제원, '성매매특별법 12년, 어떻게 볼까'
성매매 특별법 12년, 계속되는 논란…당신은?
자유경제원(원장 현진권)은 지난 11일 '성매매특별법 12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2004년 9월 시행된 성매매특별법은 지난 12년동안 기본권침해여부와 실효성에 대해 끊임없이 논란이 있었다.이에 자유경제원은 오랜 기간동안 논란이 있어온
2016-05-12 정성화 기자 -
서울 교육청, 교권침해 막겠다며 관련예산 적어
"학생들이 때리면 선생은 맞고 있어야지…"
우리 사회의 교권 침해 수준이 심각하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한 교사는 "요즘은 교권이 바닥"이라며 "교사가 학생에게 맞아도 교사가 참거나 이동하거나 휴직을 하지 학생이 전학을 가는 경우는 없을 정도"라고 전했다. 서울시교육청도 교원들의 교권 보호를 위한 '2016
2016-05-12 강유화 기자 -
[신간] 광고로 보는 미디어 테크놀로지의 소비문화사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 누가 한 말?
1972년 4월 2일부터 211회 방영된 KBS 드라마 '여로(旅路)'의 폭발적 인기는 본격적 일일연속극 붐을 몰고 왔다. 바보 남편 장욱제와 그를 섬기는 아내 태현실의 연기는 매일 밤 7시 30분 전국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 시간만 되면 영화관의 관객들마저 영화를
2016-05-12 조광형 기자 -
지자체 방제 물자 공유…자원명칭 통일 등 제도 개선
제2의 태안기름유출 생기면…어떻게 막지?
2007년 12월 7일 충남 태안군 앞바다에서 크레인선과 유조선 허베이스피 리트호가 충돌했다. 태안 앞바다에 유출된 검은 기름은 1만 2천547 ㎘였 다. 초기 방제 작업의 실패로 결국 국내 최악의 기름유출 사고가 됐다. 태안 군 자체 내에서 대형 오염 사고를 막기에는
2016-05-12 강유화 기자 -
안전처, 201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실시
내주부터 전국민 참여하는 '재난대응훈련'
국민 안전처가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민·관·군과 협력해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국가 재난대비태세 점검 및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범정부적 시행되는 재난대응 훈련이다. 2005년 '국가재난대응 종합훈련
2016-05-12 강유화 기자 -
존 리 대표 이름, '법인등기부등본'엔 없어.. 대체 왜?
[단독] 옥시 한국법인 前대표가 구글코리아 사장?
인체에 유해한 '가습기 살균제(옥시싹싹 가습기 당번)' 판매를 최종 승인한 혐의로 검찰 소환 대상이 된 '옥시레킷벤키저'의 전 외국인 최고경영자(CEO) 중에 현 구글코리아의 사장이 포함된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예상된다.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2016-05-11 조광형 기자 -
국방·민간 분야 ICT 융합 발전 기술협력 기반 체계구축
기품원-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ICT 분야' MOU 체결
국방부는 11일 국방기술품질원과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가 '국방·민간 분야 ICT 융합 발전 가속화 및 기술협력 기반 체계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범부처IT융합과제 공동기술기획 및 전문가 교류 확대 ▲연구
2016-05-11 김희진 기자 -
국내개발 KT-100 대당 10억원‥미군은 4억짜리 중국제
공군,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본 훈련기 KT-100 도입
공군이 대당 10억원짜리 국산 기본훈련기를 도입했지만 일각에서 기본훈련기 가격이 너무 고가라는 지적이 나온다.공군은 11일 공군사관학교 제55교육비행전대에서 비행 입문과정에 활용할 KT-100 항공기 전력화 행사를 실시했다.공군은 조종사 양성의 모든 과정을 국산항공기로
2016-05-11 순정우 기자 -
불법 대부행위 업소 13곳 적발, 22명 형사입건
연이자 2,437%…서민 노리는 사채업자들
# 자영업을 하고 있는 40대 여성 A씨는 길거리에 뿌려진 대부광고 전단을 보고 500만원을 대출 받았다. 이후 가게 사정이 나빠져 대출금 상환이 지체되자 사채업자들은 일명 '꺽기'대출을 권유했다. 이런 식으로 몇 번의 대출이 반복되자 채무액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고
2016-05-11 정성화 기자 -
감사원, '무기·비무기체계 방산비리 기동점검'서 보완·징계요구
軍, 900억원 들인 훈련장비 성능 미달…"끝없는 방산비리"
육군이 핵심 성능이 크게 떨어지는 교전훈련장비의 시험평가기준을 부당하게 완화해 전력화를 추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11일 감사원은 국방부·방위사업청·육군본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무기·비무기체계 방산비리 기동점검 3' 감사 결과를 공개, 장비 성능 보완과 관련자를 징계처분
2016-05-11 김희진 기자 -
"불법 모금한 기부금으로 단체 운영했을 수도 있다"
참여연대, 기부금 100억 이상 '부정모금'?
좌파 시민단체인 참여연대가 불법으로 모금한 기부금으로 기부 영수증을 발행하고 기부금의 상상당한 액수를 단체의 인건비 등 경상비로 지출했을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참여연대는 시민단체 정의로운시민행동(대표 정영모)은 지난 10일 서울중앙지검에 참여연대와 참여연대 현
2016-05-11 강유화 기자 -
서울시, 산하기관 15곳 근로자 이사제 도입 결정
박원순 '근로자 이사제' 강행···재계·시민단체 반발
서울시가 지난 10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직접 기자회견에 나서 서울시 산하기관 15곳에 근로자이사제(노동이사제)도입을 결정하면서 재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근로자이사제는 근로자(노동자)를 대표하는 1~2명이 '비상임 근로자이사' 자격으로 이사회에 참여해 경영전반에 관한
2016-05-11 정성화 기자 -
병무청-강남밝은명안과 무료 치료 업무협약
"눈 수술 명 받았습니다"…병역 희망자에 무료 시력교정
병무청과 강남밝은명안과가 11일 병역이행 희망자에게 무료 시력교정수술을 제공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협약은 병무청에서 지난달 18일부터 27일까지 공모한 '슈퍼 굳건이 무료 치료 사업' 후원기관에 강남밝은명안과가 선정돼 이뤄졌다.슈퍼 굳건이 무료 치료사업은 징병
2016-05-11 김희진 기자 -
기무사, 2015년 ‘방산업체 보안점검 우수업체’로 선정
‘독도함 2번함 건조’ 한진중공업, 北정찰총국에 털렸나?
한국 해군의 유일한 강습상륙형 수송함 ‘독도함’은 오랜 역사를 가진 조선업체 ‘한진중공업’이 만든 배다. 한국 해군은 ‘독도함’ 2번함을 건조하기로 하고 2015년 6월 ‘한진중공업’과 계약을 맺었다. 최근 이 ‘한진중공업’이 외부로부터 해킹을 당한 정황이 포착돼 군
2016-05-11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