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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학 대표 "대북전단, 빨리 보내야겠다는 생각 뿐"
3월초 대북전단 "김정남 암살, 北주민도 알아야"
북한 당국이 ‘김정남 암살 소식’ 내부 유입 차단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내 한 탈북자단체가 3월 초 대북전단 살포 행사를 가진다.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오는 5일쯤 되면 기상예보를 통해 (대북전단 살포 날짜를) 정확히 알 수 있을 것 같다
2017-03-02 노민호 기자 -
2일 주요일간지에 의견광고, ‘3.1절 독립정신 계승’ 강조
김평우 “믿을 건 애국시민 뿐, 다시 태극기를 들자”
다음은 김평우 변호사의 '제2의 자유·민주·법치 대한민국 건국을 선언하다' 신문 게재 글 전문. ▣사랑하는 법치, 애국 시민 여러분! 저는 조갑제 닷컴의 "탄핵을 탄핵한다" 책을 썼고, 박근혜 대통령님의 변호인 김평우 변호사입니다. 저는 지난 2.22 그리고 2.24.
2017-03-02 강유화 기자 -
서울 시장의 '이중잣대'… "세월호 천막 합법, 태극기 텐트 불법"
탄기국, 태극기 텐트만 고발한 박원순 맞고발… '직권남용' 적용
탄기국(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은 ‘세월호 천막은 합법적 점유, 태극기 텐트는 불법’이라는 이중 잣대를 들이댄 박원순 서울시장을 '직권남용'으로 고발한다고 2일 밝혔다. 정광용 탄기국 대변인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오늘이나 내일 중 박원순 시장을 직권남용으
2017-03-02 강유화 기자 -
대통령 탄핵의 '법리적 모순' 지적한 김평우 변호사 준비서면 전문 게재
"태극기가 이겼다!" 뉴데일리 3.1절 기념 호외 'PDF 다운로드'
"나라를 바로 세우자"고 외치는 태극기 물결이 '3.1 운동' 이후 백년 만에 처음으로 전국을 뒤엎었습니다. 그리고 그 역사적인 현장에 뉴데일리가 함께 있었습니다...
2017-03-02 뉴데일리 편집국 -
3.1절 대통령 탄핵 반대 대규모 집회, '평화적' 마무리
"태극기가 이겼다" 서울 4대문 빼곡히 채운 함성
제98주년 3.1절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는 태극기집회 물결이 서울 4대문 안을 뒤덮었다. 이날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사거리를 기점으로 종로1~3가, 청계광장~을지로, 남대문일대는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의 '3.1절 98주년 기념 1
2017-03-01 강유화 기자 -
대학생 이군로씨 “억지 탄핵, 목숨 걸고 막을 것”
태극기무대 오른 대학생 “주권자는 애국 국민, 헌재는 국민 명령 존중해야”
1일 오후 서울도심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15차 태극기집회에는 20~30대 청년층이 어느 때보다 눈에 많이 띄었다.이들을 대표해 연사로 나선 대학생 이군로씨는 “1919년 우리 선조들은 일제에 맞서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하나가 됐고, 오늘 다시 태극기를 들
2017-03-01 양원석, 강유화 기자 -
"거짓과 조작 일삼는 반역세력, 모두 걷어 내야"
정미홍 "태극기는 '암 덩어리' 도려내는 예리한 칼날"
유명 지상파 아나운서에서 우파인사로 거듭난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가 3.1절 태극기 집회에 참석, "아직까지 공익을 외면한 KBS에 시청료를 내고 계시냐"며 "사기꾼들과 손을 잡고 조작을 일삼는 쓰레기 언론들을 모두 멀리해야 한다"고 목청을 높였다.이날 세종로 일대
2017-03-01 조광형·강유화·박진형(인턴) 기자 -
“적화통일 세력이 대통령 끌어내려”
허평환 전 사령관 “헌재, 500만 국민의 함성 무시 말라”
허평환 전 국군기무사령관이 “헌법재판소는 오늘 모인 500만 태극기 국민의 함성을 무시하면 안 된다”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 기각 혹은 각하의 당위성을 역설했다.허평환 전 사령관은, 1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등 도심 일대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15차 태극기집
2017-03-01 강유화 기자, 박진형 인턴기자 기자 -
"여러분이 세 사람 손만 잡고 나와 주시면 됩니다"
정광용 "필요할 땐 제일 앞장서 피흘리겠다"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의 대변인이자 박사모의 수장을 맡고 있는 정광용 대변인이 "지금까지는 비폭력 집회를 고수해왔으나 언제까지 비폭력을 유지해야 할지는 모르겠다"며 "만약 폭력을 쓰게 될 때에는 제가 제일 앞장 서서 피를 흘리겠다"고 밝혔다
2017-03-01 조광형·강유화·박진형(인턴) 기자 -
“탄핵과정 거치면서 애국정당 창당 필요성 절감”
도태우 “태극기민심 담아낼 애국신당 창당하자”
1일 오후 서울도심 일대에서 벌어진 역대 최대 규모의 ‘대통령 탄핵 반대 태극기집회’에서는, 기존 정당을 대체하는 이른바 ‘애국정당’ 창당의 필요성도 제기됐다.이날 연사로 나선 도태우 변호사는 “탄핵정국을 거치면서 표출된 태극기민심을 바탕으로 한 ‘애국신당’ 창당의 필
2017-03-01 양원석, 강유화 기자 -
"하나님께서 500만 애국시민 기도 들어주실 것"
서석구 변호사 "통진당 해산한 헌재 믿는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이 열린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퍼포먼스를 연출, 화제를 모았던 서석구 변호사가 태극기 문양이 새겨진 담요와 성조기 머플러를 두르고 '3.1절 태극기 집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서 변호사는 "탄핵심판 법정에서 헌재가 고영태
2017-03-01 조광형·강유화·박진형(인턴) 기자 -
정성홍 육사 구국동지회장 “黃 대행, 계엄 선포해야”
예비역장교부터 탈북민까지, “대한민국 지키러 나왔다”
1일 오후 서울 도심은 세종대로부터 서울광장을 거쳐 숭례문, 인근 청계광장과 동대문 일대에 이르기까지 형형색색의 크고 작은 태극기를 든 시민들로 가득 찼다. 태극기집회에 참여한 인파가 너무 많아, 집회를 주최한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는
2017-03-01 양원석, 강유화 기자, 박진형 인턴기자 기자 -
"조이라이드는 좌파가 읽으면 우파가 되는 책"
윤서인, 태극기집회서 '팬사인회'… "나라 지키러 왔다"
대표적 우익 성향의 만화가로 알려진 윤서인 작가가 3·1절 태극기집회에 참석해 팬들과 만났다. 윤 작가는 1일 청계광장 앞에서 자신의 만화책 '조이라이드' 팬사인회를 열고 "독자도 만나고 대한민국도 지키러 나왔다"고 밝혔다.윤 작가는 이 자리에서 "'조이라이드'는 좌파
2017-03-01 이길호·임혜진·연찬모(인턴) 기자 -
"연방제통일이 별게 아니라고요? 그건 생지옥입니다"
배영복 "좌파가 정권잡으면 '연방제통일'..1천만명 학살" 경고
제15차 탄핵반대 태극기 집회에 참석한 배영복 전 육군정훈감(준장 예편)이 "좌파 정부가 들어서면 북한과 손을 맞잡고 낮은 단계의 연방제 통일을 추진할 것"이라며 "사실상 공산화의 첫걸음인 '연방제 통일'이 되면 국민의 4분의 1, 즉 1천만명이 학살될 것"이라는 섬뜩
2017-03-01 조광형·강유화·박진형(인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