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면초가' 빠진 정동영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통령 후보가 사면초가에 빠졌다.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와의 단일화 무산에 이어 재추진한 이인제 민주당 후보와의 단일화 및 양당 합당 협상마저 결렬되면서다. 민주당과의 연대를 통해 막판 지지층 결집을 기대했던 정 후보의 계획은 수포로 돌
2007-12-12 최은석 -
정동영 신당, 'BBK 굿판' 이젠 끝내야
동아일보 1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합민주신당이 ‘BBK 특검법안’ 발의에 이어 그제 BBK 수사를 맡았던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 검사 3명에 대한 탄핵소추안까지 발의했다. 검찰 수사가 잘못됐으며, 따라서 이
2007-12-12 -
대선 당선자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동아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에 이 신문 객원논설위원인 박지향 서울대 교수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87년 이후 네 차례 대통령 선거를 치르면서 내가 선택한 후보가 흡족해서 투표한 적은 한 번도 없다. 후보들의 도덕성 때
2007-12-12 -
갈수록 굳어지는 이명박 독주체제
여론조사 공표시한인 12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지지율 40%대의 독주체제를 굳혀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서울신문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한나
2007-12-12 김관용 -
신사도가 무엇인지 보여준 박근혜
조선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매년 연말이 되면 정치부 기자들은 ‘올해 가장 신사(紳士)다웠던 의원’을 묻는 설문지를 받는다. 여기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의원
2007-12-12 -
조갑제"창, 왜 정동영은 비판않나"
대표적인 정통 보수·우파 논객 중 하나인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은 11일 대선 후보 TV 2차 토론에서 이회창씨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게 '도덕성'을 이유로 '후보 사퇴'를 요구했던 것과 관련, "도덕성 논쟁을 벌이
2007-12-12 강필성 -
심재철 "이명박 사퇴 요구는 적반하장"
한나라당은 12일 공개적으로 이명박 후보의 사퇴를 요구한 무소속 이회창 후보에 대해 "적반하장"이라며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라면 지금 즉시 사퇴하라"고 되받아쳤다. 심재철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 선거대책회의에서
2007-12-12 송수연 -
한나라 "정동영은 사기꾼 신봉자냐"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의 '네거티브 광고'에 한나라당이 "사기꾼 신봉자 아니냐"며 불쾌함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한나라당은 12일 통합신당 변호인단이 김경준을 면담한 내용을 요약한 정 후보의 일간지 광고에 대해 "정 후보의 정체성을 의심
2007-12-12 송수연 -
안상수 "총기탈취범, 비호세력 있다"
강화 총기탈취 사건의 수색작업이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과 관련, 한나라당은 12일 "범인은 전문테러범으로 이를 비호하는 세력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 테러 위험에 대비해 대선후보들의 거리 유세를 범인이 잡힐 때까지 당분간 중지하자고 제안
2007-12-12 송수연 -
이명박, 강원·충북·경북 순회 '광폭 행보'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12일 강원·충북·경북을 잇는 광폭행보로 대선 막바지 대세몰이를 이어간다.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지난달 27일 KTX편을 이용, 서울에서 출발해 대전·대구·부산을 거치는 경부선 종단유세를 가진
2007-12-12 이길호 -
'새치기 이회창' '부패 이명박'공방
“대통령이 되면 위장전입을 단속할 수 있겠느냐”(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 “위장취업과 탈세로 국민을 속인 이명박 후보는 마땅히 사퇴해야 한다”(무소속 이회창 후보)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이회창씨는
2007-12-11 송수연 -
지지자 장외응원전 열기도 '후끈'
11일 저녁 중앙선관위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MBC에서 열린 제2차 TV토론도 각 후보 지지자들의 ‘장외 응원전’ 열기가 뜨거웠다. 이날 여의도 MBC 앞은 토론회가 시작되기 두시간 전부터 지지자들이 자신의 지지 후보 응원을 위해 자리를 잡으며 토
2007-12-11 김관용 -
MB에"재앙, 거짓말후보" 집중포화
11일 대선후보 2차TV토론이 시작되자마자 ‘이명박 vs 반이명박’ 구도가 만들어졌다. 본격적인 토론이 시작되면서 토론에 참석한 5명의 후보는 “거짓말 하는 후보가 인성교육을 할 수 있겠느냐” “이명박 후보의 교육관
2007-12-11 송수연 -
'날세운 창' "위장경력지도자 안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 대한 파상공세가 예고됐던 11일 대선후보 2차 TV토론에서 이회창씨가 그 포문을 열었다. 지난 1차 TV토론에서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자처했던 ‘공격수’ 자리를 이번엔 이씨가 차지한 모습이다. 이씨는 
2007-12-11 송수연 -
부재자투표 앞서 저마다'군심잡기'
대선 후보들이 11일 부재자 투표(13일~14일)를 이틀 앞두고 일제히 군 관련 공약을 제시하며 '군심잡기'에 열을 올렸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부재자투표 대상자 81만502명에게 투표용지 발송을 마쳤다.
2007-12-11 김관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