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200억원 규모 '창의자본' 조성

    지식재산 매입을 위해 올해 200억원 규모의 기업주도 '창의자본(Invention Capital)'이 조성된다. 정부는 또 지식재산의 권리화와 활용촉진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민관합동 지식재산관리회사(NPEs)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정부는 29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2009-07-29 이길호
  • 일제때 도입 '인감증명',1백년만에 사라진다

    인감증명제도가 도입 100년 만에 폐지될 전망이다. 정부는 29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회의에서 인감증명제도를 전면 개편키로 했다.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법률생활을 영위하도록 한다는 취지 아래 인감증명 요구사무를 연내 60% 감축하고 전자위임

    2009-07-29 이길호
  • "민주 거리투쟁,겨우 오륙십명모인다는데"

    미디어법 통과 뒤 민주당의 장외투쟁과 좌파진영의 공세에 무대응 하려던 한나라당이 전략을 급수정했다.

    2009-07-29 최은석
  • 北 핵실험후 첫 민간 방북 무산

     북한의 지난 5월 2차 핵실험 이후 국내 민간 단체의 첫 방북 사례가 될 것으로 보였던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관계자들의 29일 평양 방문이 일단 무산됐다. 통일부 관계자는 이날 "북측으로부터 초청장이 오지 않아 방북 신청을 위한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관계로

    2009-07-29
  • 민주당 및 좌파공격에 법적대응 나선 한나라당

    한나라당이 미디어법 '대리투표'논란과 관련, 기존의 '무대응' 방침을 바꾸고 공세로 일관하고 있는 민주당과 일부 좌파성향 매체에 대해 법적대응에 나섰다.

    2009-07-29 최은석
  • 이회창 "재투표 효력에 문제 없어"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29일 방송법 재투표 논란에 대해 "개인적으론 효력에는 문제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투표행위가 일단 끝났지만 표결은 종료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표결은 불성립이었다"며

    2009-07-29
  • MB"미디어법, 결과로 보여주는수밖에"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최근 국회에서 통과된 미디어법을 놓고 정부가 방송을 장악하기 위한 것이라고 일부 국민들이 오해하고 있다"면서 "이런 선입견을 깨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으므로 결과로 보여주는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국회를 뛰쳐나가 거리 선동에 나선 일부 야권

    2009-07-29 이길호
  • "할줄 아는게 시위뿐인가? 국회로 돌아가라"

    민주당이 기어코 배지를 떼고 길거리로 나섰다. '언론악법 원천무효.민생회복 투쟁위원회'라는 이름을 걸고 여론몰이를 하겠다는 것이다. 원외투쟁 첫날인 28일 거리로 나선 민주당 의원들은 서울 영등포역과 신촌에서 미디어관련법을 '언론악법'이라고 주장하며 목청을 높였다.첫

    2009-07-28 임유진
  • "생활공감정책, 법 개정 이상으로 소중"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생활공감 정책은 아주 작은 것 같아도 국민생활에서 공감을 일으킬 수 있고 특히 서민생활에 도움되는 정책이기 때문에 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회 생활공감정책 점검회의에 참석,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

    2009-07-28 이길호
  • "친박좌장,김무성·허태열 아닌 박희태…"

    '답답하다' 이재오계의 최근 기분을 요약한다면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9월 조기 전당대회를 통해 이재오 전 한나라당 의원을 정치복귀 시키고 국정주도권을 확실히 쥐려했던 이재오계의 계획은 현재로선 불투명하다.

    2009-07-28 최은석
  • 검찰총장 김준규 ·공정위원장 정호열

    이명박 대통령은 신임 검찰총장 후보자에 김준규 전 대전고검 검사장(54)을,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에 정호열 성균관대 교수(법학·55)를 각각 내정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김 후보자는 소통을 중시하는 유연하고 합리적인 리더로서

    2009-07-28 이길호
  • 당정, 비정규직법 유예안 원점 재검토

    정부와 한나라당은 28일 이번 달부터 시행된 비정규직 보호법과 관련, 법 시행 유예를 고수하지 않고 새로운 개정안을 마련하는 것을 포함해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당 핵심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비정규직법 유예안 갖고는 협상이 안됐기 때문에 새로

    2009-07-28
  • "군복무 아들건강,인터넷으로 확인가능"

    군에 입대한 아들의 건강상태를 인터넷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28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회 생활공감정책 점검회의에서 경제, 사회·복지, 교육·문화, 사회·안전 등 4개 분야 총 75개 신규과제를 중심으로 생활공감정책을 선정해 추

    2009-07-28 이길호
  • DJ복심, '노빠당' 창당 움직임에 '한번 실수면 됐지 또…'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복심으로 통하는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일부 친노인사들의 신당 창당 움직임에 제동을 걸었다.

    2009-07-28 최은석
  • 신지호"언론노조보며 미디어법 확신"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은 28일 "언론노조의 막무가내 행동을 보면서 미디어법 개정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확신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신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해 좌파매체를 포함한 일부 언론이 미디어법 처리과정에서 자신에게 '대리

    2009-07-28 김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