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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백서…야당 반발 격돌예상
한나라당 세종시 특위가 6일 백서 발간을 끝으로 활동을 종료하는 가운데 치열한 야당 공세가 예상된다. 야당은 야권연대를 통해 세종시 '원안고수' 투쟁안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세종시 문제를 부각시키고 정부여당을 압박해 오는 6월 지방선거의 승리의 동력으로 삼겠다는 태세
2010-01-06 임유진 -
"취업후학자금상환제 지연, 매우 안타깝다"
이명박 대통령은 6일 금년 1학기 시행을 목표로 했던 '취업후학자금상환제도(ICL)' 국회 처리 지연에 대해 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ICL은 2월 국회에서 처리되더라도 1학기 시행은 불가능해졌으며 빨라야 2학기부터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2010-01-06 이길호 -
"정세균, 라이온스클럽 회장이냐"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대표 장성민 전 의원은 6일 "민주당은 민심은 뒷전이고 당에 영혼이 없는 정당 같다"고 쓴소리 했다."정세균 제1야당 대표냐, 라이온스 클럽회장이냐"장 전 의원은 이날 PBC라디오에서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정부와 집권 여당을 감시감독하고 수권대안을
2010-01-06 임유진 -
박희태, 친박에 "흩어지면 죽는다”
한나라당 박희태 전 대표가 ‘당화합만사성’이라는 신조어를 내걸며 당내 화합을 강조하고 나섰다. 대표적 친이계인 박 전 대표의 이 같은 주장은 조만간 있을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발표에 앞서 친박계의 협조를 당부한 것으로 풀이된다.박 전 대표는 6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2010-01-06 김의중 -
청와대 "박근혜 사전회동 정해진 바 없다"
청와대는 5일 세종시 문제와 관련, 여권내 일각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의 사전회동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는 데 대해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다.한 핵심 관계자는 "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의 사전회동은 한나라당 내부에서 제기된 문제로 알고 있으나 현재로
2010-01-05 이길호 -
외국인 필수코스 '청와대 사랑채' 새 관광명소 개관
옛 '효자동 사랑방'을 재단장한 '청와대 사랑채'가 5일 공식 개관했다. 청와대 사랑채는 청와대 주변을 관광 명소화하고 시민은 물론 관광객 누구나 편히 찾고 쉴 수 있는 쉼터로 만든다는 계획아래 1996년 2월 세워진 효자동 사랑방을 헐고 지상2층, 지하 1층의 연면적
2010-01-05 이길호 -
지방선거 앞두고 여야 공천작업 개선
'6.2지방선거' 와 관련한 승부수로 여야가 발빠르게 제도 개선에 나섰다.한나라당 당헌·당규개정 특위는 5일 국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장 등의 공천에 국민공천배심원단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국민공천배심원단은 공천심사위윈회가 경선을 포함한 상향식 공천이 아닌 전략공천 등의
2010-01-05 임유진 -
MB 직속위원회들 '홈페이지는 노무현시대'?
이명박 정부의 온라인은 아직 '먹통'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주요 대통령 직속위원회 홈페이지는 아직 개통되지도 않는 등 인터넷 소통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특히 일부 위원회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할 경우 노무현 정권 당시 만들어진 홈페이지로 연결돼 국민에게 혼란
2010-01-05 이길호 -
한나라당 지지율, 민주 크게 앞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다시 큰 격차로 벌어졌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해 12월 24~28일 4일간 가구전화와 휴대전화로 실시한 정례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은 전주 대비 5.5%p 상승한 42.9%를 기록했고, 민주당은 3.9%p 하락한 25.2%로
2010-01-05 온종림 -
오세훈·원희룡, 누가 나와도 서울시장 당선
오세훈 서울시장, 원희룡 의원 등 한나라당에서 차기 서울시장 후보로 누가 나서도 야권 후보에 우위를 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사주간지 ‘사시IN’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서울시장 가상대결 조사결과 한나라당 후보가 모두 1위를 차지했다.
2010-01-05 김의중 -
“청문회 위증 땐 취임 후라도 퇴직”
인사청문회에 출석한 공직 후보자가 거짓 증언을 했을 때는 해당 공직에 취임한 후에라도 자동 퇴직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민주당 김재균 의원은 5일 이 같은 내용의 인사청문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이명박 정부 들어 자격미달의 공직 후보자들이
2010-01-05 온종림 -
MB "레임덕? 난 그렇게 생각안해"
이명박 대통령은 5일 "취임 첫날과 마찬가지의 각오로 임기 마지막날까지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 "국가의 기초를 바로 잡고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김은혜 대변인이 전했다.이 대통령은 "'집권 3년차면 일할
2010-01-05 이길호 -
한나라 '반쪽'세종시특위가 '반쪽'백서 발간
친박계 의원들이 대거 불참하면서 ‘반쪽’ 논란을 빚어왔던 한나라당 세종시특위가 그간 논의를 바탕으로 백서를 발간했다.정의화 특위 위원장은 6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서 발간을 발표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 역시 ‘반쪽&rsquo
2010-01-05 김의중 -
김형오 "국회폭력에 관용없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5일 "물리적, 언어, 행태적 폭력의 근절 없이 민주주의는 나아갈 수 없다"며 "직을 마치는 마지막 그날까지 폭력에 대해서는 불관용, 비타협의 정신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김 의장은 이날 국회 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민주주의의 핵심가치를 실현해야
2010-01-05 임유진 -
세종시 수정안 확정"대기업터 평당36만~40만"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이 5일 확정됐다. 정부는 오는 6일 이명박 대통령에 최종 보고한 뒤 11일 공식 발표한다. 이날 세종시 민간합동위에서 확정된 인센티브 방안은 세종시 입주 기업과 대학, 병원 등에 대해 토지와 세제 및 재정, 각종 규제개선 등이다.토지공급과 관련,
2010-01-05 김의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