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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 이승만 탄생 150주년 행사
"건국 대통령 이승만 왜곡돼 … 지도자 중요성 정확히 배워야"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황식)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우남 이승만, 세기를 넘어 세대를 잇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미래 세대, 이승만을 다시 배우다'라는 주제로 미래세대 원탁회의를 진행했다.이날 토론회는 박상윤 대한민국
2025-03-25 배정현 기자 -
우남 이승만 탄생 150주년 행사
대한민국 청년이 바라본 '건국 대통령' 이승만 … "진취적인 혁명가이자 개혁가"
대한민국 청년 세대가 오는 26일 이승만 전 대통령 탄생 150주년을 맞아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업적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황식)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우남 이승만, 세기를 넘어 세대를 잇다' 행사를 개최했다.
2025-03-25 배정현 기자 -
한덕수 "헌재 결정 어떤 결과든 존중돼야 … 치안 질서 안정적 유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5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와 관련해 "헌법재판소 결정이 어떤 결과로 귀결되더라도 민주적 절차를 거쳐 내려진 법적 판단으로 존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치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지금 우리
2025-03-25 전성무 기자 -
우남 이승만 탄생 150주년 행사
"이승만 없었다면 근대 국민국가 수립했더라도 단명" … 전문가들이 본 이승만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이 이승만 대통령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 '우남 이승만, 세기를 넘어 세대를 잇다'를 연 가운데 청년 이승만이 한국 정치사에 남긴 유산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은 25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크레스트72에서
2025-03-25 남수지 기자 -
정치野담
민주, 교섭단체 요건 15석 검토 … '통진당 후신' 진보당, 교섭단체 진입 꼼수
더불어민주당이 야권 통합을 위해 현재 20석인 원내교섭단체 요건 완화를 검토하고 있지만 당내 반대가 만만치 않다. 지난해 재보궐선거부터 이어지는 조국혁신당의 태도 때문이다. 민주당에서는 '15석 완화' 카드를 통해 진보당 등 군소정당까지 끌어들일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2025-03-25 오승영 기자 -
우남 이승만 탄생 150주년 행사
김황식 "대한민국 국난 딛고 발전 이룬 건 우리가 '이승만 보유국'이었기 때문"
김황식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이승만 대통령 탄생 150주년을 맞아 "150년 전 극심한 격랑의 시대에 태어난 우남은 젊은 날을 바쳐 안으로는 구국운동에 힘썼고 밖으로는 독립운동에 헌신했다"며 "청년 이승만의 나라를 위한 치열한 분투는 훗날 대한민국을 세우고 이끌
2025-03-25 남수지 기자 -
우남 이승만 탄생 150주년 행사
"기념관 건립, 이뤄야 할 역사적 과업 … 이승만, 공산주의 대항 자유민주 가치 지켜"
오는 26일 이승만 대통령 탄생 150주년을 맞아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황식)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크레스트 72에서 '우남 이승만, 세기를 넘어 세대를 잇다'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학술적 논의를 비롯해 청년 세대가 생각하는
2025-03-25 남수지 기자 -
尹 탄핵 반대 목소리 높이는 2030 청년들 … "헌재 올바른 판단해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가 지연되는 가운데 대학생들이 윤 대통령의 '탄핵 무효'를 주장하며 시국선언에 나섰다.카이스트·중앙대·한국외국어대 등 대학생들이 모인 '탄핵 무효 전국대학연합' 학생들은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학생으로서 무너
2025-03-25 김희선 기자 -
감사원, 野 '방통위 2인 체제 감사요구안' 사실상 각하
감사원은 25일 제22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무더기로 강행 처리한 '방송통신위원회의 불법적 2인 구조 및 공영방송 이사 선임 과정' 감사 요구에 대해 사실상 각하했다. 감사원은 이날 공개한 감사보고서에서 5인 체제인 방통위의 2인 체제 의결 위법성
2025-03-25 전성무 기자 -
與, 中 서해 불법 구조물에 "친중 文 정권 2020년 확인하고도 2년 흘려보내"
국민의힘이 중국의 서해 잠정조치구역(PMZ)에 불법 철골 구조물을 설치한 데 대해 총공세를 펼쳤다. 국민의힘은 국회 차원의 결의안을 추진하는 동시에 국회 상임위원회 차원의 대응에 나서는 등 여론전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25일
2025-03-25 김희선 기자 -
민주당 김용민 "尹 파면 시 대선·총선 같이 치르는 것 가능"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일 "만약 윤석열 대통령 파면이 선고되고 조기 대선이 치러지면 국회도 책임을 묻는 차원에서 총선과 대선을 같이 치르는 것은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인 김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나와 "우리
2025-03-25 이지성 기자 -
중국의 서해공정 긴급 대응 토론회
"시작은 철골 구조물이지만 중국의 서해 공정으로 이어질 수도"
서해 잠정조치수역(PMZ)에 중국이 불법 철골 구조물 이른바 '알박기' 구조물을 설치한 것과 관련해 중국이 서해 공정에 돌입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국민의힘은 국회 차원의 결의안 등 적극적인 조치와 함께 국제법적 대응 등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
2025-03-25 김희선 기자 -
정치與담
尹 탄핵 심판 '4월 선고설' … 기각·탄핵 기대 커지는 與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관련 '4월 선고설'이 유력한 가운데 여권에선 이를 긍정적 신호로 해석하는 기류가 강하게 흐르고 있다. 헌법재판관 8인 간 의견을 하나로 좁히지 못하고 있어 기각 또는 각하될 확률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만약 인용돼 조기 대선을 치르더라도 이
2025-03-25 박아름 기자 -
정치野담
'이재명 2심' D-1 … 민주당, 무죄 주장하면서도 속내는 '초조'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2심 선고를 하루 앞두고 무죄를 주장하며 여론전을 펼쳤다. 대체로 이 대표의 무죄를 확신하는 분위기지만 1심과 같은 실형이 내려질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2심 판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비명(비이재명)계는 이 대표가 2심
2025-03-25 이지성 기자 -
국민의힘, 野 지도부 '총사퇴' 촉구 … "'묻지마 탄핵'으로 국정 마비, 정치적 책임져야"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를 기각함에 따라 윤석열 정부 출범 후 '묻지마 탄핵'을 밀어붙여 국정을 마비시키고 행정에 큰 공백을 야기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국민 앞에 사죄하고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목소리가 여권에서 터져 나왔다.김기현·나경원
2025-03-25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