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 "신세대 장병위해 내무반 잠자리 개선하라"

     이명박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조정환 육군 제2작전사령관으로부터 진급 및 보직신고를 받았다.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현대전은 전선이 따로 없다. 북한도 다양한 형태로 전후방 없는 도발을 해 올 수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언제, 어떤 도발을 해 오더라도 완벽히

    2011-04-14 선종구 기자
  • “또 공중부양 하려고?” 여야, 한-EU FTA 비준안 ‘설전’

    한-EU(유럽연합) FTA(자유무역협정) 비준동의안 통과를 둘러싸고 여야의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다.이번 회기 내 반드시 비준안을 통과시키겠다는 한나라당과 정부의 실효성 있는 대책이 선행돼야 한다는 민주당이 여전히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것.특히 14일 오후 열린 국회

    2011-04-14 오창균 기자
  • ‘저축은행 청문회’ 파행?…이헌재 ‘잠적’

    ‘저축은행 청문회’의 핵심 증인 가운데 한명인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가 연락두절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전 부총리는 증인 출석 요구서도 수령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나라당은 이 전 부총리의 출석을 촉구하며 청문회 일정 재조정을 요구했으나

    2011-04-14 최유경 기자
  • 박지원 “손학규가 진짜 경기도 토박이”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14일 “손학규 후보는 경기도 토박이”라고 주장했다. 손 대표가 광명에서 국회의원을 시작해, 지난 18대 총선에서 서울 중구에 출마한 사실을 들어 ‘철새’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데 대해 저격수를 자임하고 나선 것이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민주당

    2011-04-14 최유경 기자
  • 신공항도, 박근혜 특사도 3월말쯤이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이명박 대통령 특사로 외국을 나가기는 이번이 세번째다. 그러나 이번에는 박 전 대표가 특사로 결정되기까지의 ‘시점’이 눈길을 끌었다. 그 시점 언저리에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를 두고 이 대통령과 박 전대표 사이에 ‘간접대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2011-04-14 선종구 기자
  • 어버이연합 “누구를 위한 민란 선동인가?”

    “누구를 위한 ‘100만 민란 선동’인가?”대한민국 어버이연합 회원들은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문성근씨 소속사인 B엔터테인먼트 사무실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며 “이미 선관위에서 선거법 위반으로 규정한 문성근씨의 ‘100만 민란’ 선동은 지금 당장 중단돼야 한

    2011-04-14 온종림 기자
  • 엄기영‧최문순, TV에서 맞붙는다

    4.27 강원도지사 보궐선거에 나선 엄기영 한나라당 후보와 최문순 민주당 후보가 14일 TV정책토론회를 갖는다. 전직 MBC 사장 출신인 두 사람은 ‘TV 달인’ 간의 한판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두 후보는 이날 오전 강원 춘천시에서 출근길 인사를 끝으로 오후로

    2011-04-14 최유경 기자
  • 박근혜, 이대통령 특사로 유럽 3개국 방문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이명박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유럽 3개국을 방문한다.청와대는 14일 박 전 대표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이 대통령의 특사로 네덜란드와 포르투갈, 그리스를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정진석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박 특사

    2011-04-14 선종구 기자
  • 박근혜는 복지, 안희정은 안보…“바뀐거 아냐?”

    여야 차세대 대권 주자들이 내는 엇갈린 목소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보수 성향인 한나라당 대권 후보들은 ‘복지론’에 심취한 반면, 민주당 차세대 지도부로 떠오른 안희정 충남지사는 ‘안보론’을 강조하고 나섰다.정치 전문가들은 “이제 더 이상 보수=안보, 진보=복지라는 단순

    2011-04-14 안종현 기자
  • 이재오, 조기 당 복귀? “대표직 관심 없어”

    4.27 재보선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재오 특임장관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재보선 결과에 따라 한나라당 내 역학구도가 급변할 가능성이 있는데다가 상황에 따라서는 당으로 복귀해 일정 역할을 하는 것 아니냐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특히 지난 13일 친이계(친

    2011-04-14 최유경 기자
  • 북한 억류 미국인은 한인동포 전용수씨

    북한에 억류 중인 미국인은 한국계 전용수씨인 것으로 밝혀졌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4일 "미국 공민 전용수가 조선에 들어와 반공화국범죄행위를 감행해 2010년 11월 체포되어 해당기관의 조사를 받고 있다"며 억류 미국인의 신원을 확인했다.통신은 "전 씨가 조사과정에 자

    2011-04-14 온종림 기자
  • 정병국 “한복 홀대한 호텔신라, 엄중 조치할 것”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4일 “한복을 입었다는 이유로 호텔에서 쫓겨나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해 엄중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14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 전체회의에서는 유명 한복 디자이너 이혜순씨가 최근

    2011-04-14 오창균 기자
  • 망치부인 따라하는 서울시의회 민주당

    “만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무료’ 정책을 투표한다면?”“군입대를 앞둔 20대 청년들에게 ‘병역 자율화’를 묻는다면?”당연히 ‘해야 한다’고 답하는 비율이 압도적일 것이다. 하지만 그런 투표는 있을 수가 없다. 국가 정책을 이해당사자들에게만 묻는 비상

    2011-04-14 안종현 기자
  • 정부, 신성장동력분야에 올해 6조5000억원 지원

    정부가 올해 신성장동력 분야에 대출과 보증 등 6조5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연기금의 신성장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손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면책하며 녹색금융 세제지원 대상도 늘리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4일 이명박 대통령이 주재한 '

    2011-04-14 선종구 기자
  • MB "대기업의 사고 변화가 동반성장의 핵심"

    이명박 대통령은 14일 “신성장동력 분야가 대한민국이 앞으로 먹고 살 그러한 길이기 때문에 가지 않으면 안되는 길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신성장동력 강화전략 보고대회’에서 “가야만 할 길이이라면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2011-04-14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