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시중 "문자메시지 무료화 검토"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무료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1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전체회의에 출석, 문자메시지 무료화 여부를 묻는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의 질문에 “실무자와 상당히 심도 있는 검토를 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심

    2011-04-13 최유경 기자
  • 靑, 매주 수요일 외신기자들에게 브리핑

    청와대는 앞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내 외신기자클럽에서 외신기자를 대상으로 정례 브리핑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서울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이후 한국의 위상이 올라가 외신의 한국에

    2011-04-13 선종구 기자
  • '추격자' 최문순, 10.5%p차로 엄기영에 '성큼'

    MBC 전 사장끼리의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4.27 강원도지사 보궐선거 여론조사결과에서 엄기영 한나라당 후보가 최문순 민주당 후보를 10.5%p 차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지도 면에서 앞선 엄 후보가 지난달 한 여론조사에서 20%까지 앞질렀으나 두 후보 간의 간극

    2011-04-13 최유경 기자
  • 박형준 "전국 지천 정비는 당연한 것"

    청와대 박형준 사회특별보좌관은 13일 "전국 지천 정비사업은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국 지천 정비사업은 이전 정부부터 추진했던 것이고 야당이 주장했던 바이기도 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동남권 신공항은 백지화하면

    2011-04-13 선종구 기자
  • 과학벨트,가속기와 기초과학연구원 통합배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위원회가 13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핵심 요소인 중이온가속기와 기초과학연구원을 한 곳에 두는 '통합배치' 원칙을 확정했다. 김상주 과학벨트위 부위원장( 대한민국 학술원 회장)은 이날 2차 회의가 끝난 뒤 "오늘 회의에서 과학벨트의 대형기초연구시설은

    2011-04-13 양원석 기자
  • 인터넷뱅킹도 안하는데 통장서 3억이 빠져나가...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지 않는 재력가의 신분증을 위조해 은행 신규계좌를 만들고 통장에 들어 있던 수억원을 빼돌린 가족 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에 따르면 부산에 거주하는 전모(51)씨는 올해 초 자신의 형(53)과 딸(25), 구치

    2011-04-13 연합뉴스
  • 이회창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 물러나야”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는 13일 카이스트(KAIST) 학내 잇단 자살 사태와 관련, 서남표 총장의 사퇴를 주장했다.이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서 총장은 자리에서 물러남으로써 신념 있는 자세를 보이는 것이 명예를 지키는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서 총장은 공정한

    2011-04-13 최유경 기자
  • 정두언 “박근혜, 재보선 적극 지원해야”

    정두언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13일 “박근혜 전 대표가 (당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 지원 강도는 강하면 강할수록 좋다”고 밝혔다.정 최고위원은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지금 선거가 어렵고 후보가 필요로 한다면 지도자로서 당연히

    2011-04-13 최유경 기자
  • <350> 자네가 공산 치하에서 살겠는가?

    11장 분단 ⑬  좌우합작 위원회는 1947년 12월 해체되었지만 김규식등은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미국이 1947년 3월 크루만 독트린에 의거, 소련의 일방적인 팽창정책에 제동을 걸게 됨으로써 좌우합작위원회에 대한 기대도 사라졌다.소련이 남북한 총선을 반대하고 유엔선거

    2011-04-13
  • 선관위 “‘100만 민란’은 선거법 위반행위”

    “‘국민의 명령(100만 민란)’은 선거법 위반행위.”선관위가 배우 문성근 씨가 주도하는 ‘국민의 명령’(100만 민란)의 4.27재보선 개입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고 오마이뉴스가 12일 전했다.삼척시 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야권단일정당 운동을 펴고 있는 문 씨의 ‘유쾌

    2011-04-13 온종림 기자
  • "미국인 1명, 북한에 억류중"

    미국인 1명이 북한에 억류돼 있다고 미 국무부가 12일 밝혔다.마크 토너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미국인 1명의 북한 억류사실을 확인하고,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억류 미국인의 석방을 북한에 촉구했다.토너 부대변인은 "이 미국인을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석방해

    2011-04-13 연합뉴스
  • 국방위, ‘국방개혁 307계획’ 집중 추궁

    국회 국방위원회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최근 논란이 된 ‘국방개혁 307계획’의 문제점을 집중 추궁했다.한나라당 김학송 의원은 “미리 내용을 정해놓고 따라오라는 식으로 하니 굉장히 불쾌했다”고 비판했고, 같은 당 김장수 의원도 “기간에 너무 구애받지 말고 올해 을지연

    2011-04-12 오창균 기자
  • 지역발전위, 제2기 민간위원 18명 위촉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홍철)는 12일 채병선 전북대 교수 등 제2기 민간위원 18명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제2기 지역발전위원들은 향후 2년간 주요 지역사업과 관련한 정책을 조정하고 대통령을 자문하게 된다. 특히 광역경제권 정착 등 광역경제권 발전

    2011-04-12 선종구 기자
  • ‘유시민’ vs ‘민주 친노’.. 친노 핵분열

    “시중에 떠도는 말이 유시민 대표와 국민참여당이 있는 곳엔 분열만 있다고 합니다. 이제 범 민주진영과 연대하겠다는 생각은 일찌감치 접어주시길 바랍니다. 독자노선을 걷든가 코드가 잘 맞는 정치세력과 연대를 하십시오.”“그건 니 생각이고. 장난하나. XXXX 같으니라고.”

    2011-04-12 오창균 기자
  • 최중경 ‘뻣뻣함’에 여야 의원들 아연실색

    해외출장을 이유로 4월 임시국회 대정부질문에 불참했던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12일 나홀로 국회에 출석, 여야를 막론하고 의원들에게 뭇매를 맞았다. 국회가 국무위원 1명만 따로 불러 긴급현안질의를 갖는 것은 초유의 일로 최 장관이 지난 8일 국회 및 여야 원내대표와

    2011-04-12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