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한-미FTA 빨리 당당히 처리”

    한나라당은 7일 여야 대치로 진통을 겪고 있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처리에 대해 조속한 시일 내에 당당하게 처리한다는 방침을 정했다.홍준표 대표는 이날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미 FTA는 이젠 더이상 늦추기가 어렵다”고 밝혔다.홍 대표는 “손학

    2011-11-07 오창균 기자
  • 박희태 국회의장, 포천 군부대 방문

    박희태 국회의장이 7일 경기도 포천의 군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부대를 시찰했다. 박 의장은 이날 오전 포천의 육군 5군단 사령부를 찾아 부대 현황보고를 듣고 군단장에게 위문금을 전달한 뒤 자신이 2년 간 복무했던 8사단 오뚜기 부대로 이동, 격려인사를 했다. 이

    2011-11-07 최유경 기자
  • 한나라, 쇄신안 발표 한-미 FTA 처리 이후로 연기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패배 이후 마련해 온 쇄신안의 발표를 사실상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 이후로 미뤘다.홍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주말에 집중 논의된 당내 쇄신 논의는 이제 출발 단계로 앞으로 쇄신

    2011-11-07 오창균 기자
  • 정세균 "안철수 대권 나오려면 통합 대열 서야"

    정세균 민주당 최고위원은 7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 대해 "대권 (출마) 결심이 섰다면 통합 대열에 서야 한다"고 말했다.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제3정당 이야기가 나오는데 실현 가능성도 적지만 해서도 안된다. 많은 국민은

    2011-11-07 최유경 기자
  • 손학규 "야권통합해야 내년 총-대선 승리"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7일 "야권통합은 시대적 흐름이자 국민의 명령이다. 통합을 이뤄야 내년 총-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변화의 물결을 타고 넘는 담대한 용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2011-11-07 최유경 기자
  • 황우여 “회의장 점거하면 다른 장소서 하면 돼”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7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를 놓고 민노당 의원들이 외통위 전체회의장을 점거 중인 데 대해 “회의장은 의미가 없다. 상임위원장이 여는 곳이 상임위”라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이날 YTN 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2011-11-07 오창균 기자
  • 지도부, 홍 대표 쇄신안 놓고 ‘비판 쇄도’

    “쇄신” 외치는 한나라당, 그들만의 ‘백가쟁명’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패배 이후 한나라당 지도부 내에서 실질적 ‘쇄신’을 둘러싸고 백가쟁명(百家爭鳴)식 해법이 난무하고 있다.그러나 정제되지 않은 아이디어식 견해들이 쏟아지면서 당 안팎에서는 “쇄신의 진정성까지 의심 받을 수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2011-11-07 오창균 기자
  • 기업이 공짜로 주겠나...결국 모두 시민 부담으로 돌아올 것

    박원순, 대기업 '삥' 뜯어 복지예산 충당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면 무상급식과 반값 등록금 등으로 부족해진 복지 예산 확충을 위해 민간 기업들로부터 사회투자기금을 받아내겠다는 계획을 세웠다.박 시장의 선거 공약이기도 했던 ‘사회투자기금’은 매년 1,000억원씩 박 시장의 남은 임기 3년 동안 3천억원에 이를 전망

    2011-11-07 안종현 기자
  • [조갑제 칼럼] 한국 정부안에는? 없다면 기적이다

    대통령 측근 수행원이 간첩!

    얄타 회담 때 루스벨트 수행원이 소련 간첩!     히스는 죽을 때까지 억울하다고 주장하였다. 냉전後 비밀문서 공개로 간첩임이 확정된다.  趙甲濟       세계금융질서를 주도한 IMF를 창립할 때 미국 대표로서 핵심적 역할을 하였던 당시 미국 재부부의 해외담당 책임자

    2011-11-0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이법철 칼럼] 붉은 교사와 홍위병

    홍위병 키우는 '붉은 교실' 몇개?

    홍위병을 대량 육성하는 붉은 교사들이여 공산주의자들의 수괴는 인민들을 선전선동하면서 자신은 인민을 지상낙원으로 인도하는 ‘교사’로 자칭했고 불러 주기를 강요하기조차 했다. 공산주의의 창시자인 ‘미르크스’를 이용하여 러시아에서 정권을 잡은 ‘레닌’, 역시 마르크스를 이용

    2011-11-07 이법철 스님
  • [양영태 칼럼] 표결 강행하라

    한나라당은 다수결도 모르나

    한나라의 무기력, FTA 비준 다수결의 논리조차도 몰라?한나라, 한미 FTA 아무리 야당이 억지 반대해도 표결 강행하면 상황 끝!야당의 탈법적이고 비의회적인 반대를 위한 반대에 부닥친 한미 FTA는 반드시, 신속 정확하게 국회를 통과하지 않으면 국가이익에 돌이킬수없는

    2011-11-07 양영태 객원 칼럼니스트
  • [조갑제 칼럼] 역사를 바꾼 간첩-6.25때 영국 4인방

    北 핵개발 도운 한국 간첩은 누구냐?

    역사를 바꾼 간첩-6.25 때의 영국 4인방   趙甲濟      대학생 시절 좌경이념에 노출된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를 잘 보여준 것은 1930년대 영국의 캠브리지 대학에 다니면서 공산주의자가 되었다가 소련 첩보기관에 의하여 스파이로 포섭된 4명의 엘리트들이었다

    2011-11-07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압록강 건너 中도착 탈북자 北서 총쏴 사살"

    북한 당국이 중국으로 탈북한 주민을 현장에서 사살했다는 증언이 나왔다.탈북난민인권연합 김용화 회장은 7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지난달 22일 한 탈북 남성이 양강도 혜산 부근에서 압록강을 건너 중국측 도로에 올라섰다가 북한 경비병들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장면을 목격했

    2011-11-07 연합뉴스
  • "김만철 일가 데려와라" 이재춘의 삼각 외교전

     1987년 1월20일 저녁 칠흑 같은 어둠이 뒤덮은 일본 후쿠이(福井)현 미쿠니(三國)항의 방파제 앞바다. 국적 불명의 50t급 철선 한 척이 살을 에는 겨울바람을 가르며 미끄러지듯 닻을 내렸다. 약 1시간 뒤 항내를 순찰하던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에 발견된 이 선박

    2011-11-07 연합뉴스
  • [김성욱 칼럼] 참여연대의 퇴행적 친북-반미

    "한미동맹 폐기" 참여연대의 반미 연구

    “한미동맹 폐기!” 참여연대 反美주의 연구    韓美동맹이나 韓美FTA 역시 해체나 부정의 대상이 된다.  金成昱      참여연대는 구한말 衛正斥邪派(위정척사파)와 같은 퇴행적 親北(친북)·反美(반미) 노선을 일관되게 걸어왔다. 좋게 말해 ‘저항민족주의’ 같아 보이지

    2011-11-07 김성욱 객원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