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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배 부장판사의 뼛속은?
최은배 부장판사는 親美를 惡으로 보는가? 이런 수준의 感性과 知性을 가진 판사가 과연 재판을 이성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까? 정치, 이념, 안보적 성격의 사건을 최 판사가 맡으면 반드시 재판부 기피신청이 들어갈 것이다. 趙甲濟 최은배 부장판사가 페이스북에
2011-12-0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美 공무원 노조, `오바마 재선' 지지"
미국 최대 노동조합 중 하나인 전미공무원종사자연맹(AFSCME)이 6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 도전을 지지하고 나섰다.미국 주ㆍ카운티ㆍ시에 근무하는 160만명의 공무원을 노조원으로 거느리고 있는 AFSCME는 이날 성명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이
2011-12-07 연합뉴스 -
"의회를 반납하라" 美 의사당서 시위
자본주의의 모순에 `항거'하는 점령시위의 불길이 미국 뉴욕의 월가에서 워싱턴DC의 의회로 옮겨 붙었다.최근 재정적자 감축 협상 등에서 드러난 정치권의 무능력과 일부 의원의 부패, 비리 등에 항의하는 시위와 집회가 6일(현지시간) 의회 의사당 등에서 잇따라 개
2011-12-07 연합뉴스 -
클린턴 "아사드정권 제거, 시리아 법치 필요"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6일(현지시간)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의 퇴진은 물론 시리아가 법치의 길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클린턴 장관은 이날 제네바에서 시리아 야권인사들을 면담한 자리에서 "민주적 전환은 아사드 정권 제거 이상을 포함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그
2011-12-07 연합뉴스 -
[송 복 칼럼] 문제는 바로 그 '저지름'이다
뭔가 저지를 귀공자, 안철수
뭔가 저지를 귀공자, 안철수송복 교수의 ‘세상 읽기'-안철수 신드롬(1)뉴스파인더 / 송복(논설고문)내년의 총선과 대선, 계층과 이념의 첨예한 갈등, 경제난이 겹치면서 우리사회는 어느 때보다 혼란스럽다. 뉴스파인더는 우리사회의 원로인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의 눈을 통해
2011-12-06 송 복 연세대명예교수 -
미국서 맥못추는 사회주의 세력...왜?
미국에서 맥 못추는 사회주의세력...왜? 사회주의 토양인 봉건적 구조 부재와 노동계층 흡수한 민주당으로 지리멸렬 미래한국(이상민) 미국에서 사회주의 혹은 공산주의 정치세력은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영향력이 미약하다.현재 미국 최대의 사회주의 조직이라는
2011-12-06 이상민 기자 -
코리아연방-기간산업 국유화-동성결혼 허용
민노당의 섬뜩한 17대 대선 공약
민노당의 섬뜩한 17대 大選공약 권영길·노회찬·심상정·문성현 등 NL·PD 함께 주도 金泌材/金成昱 민노당의 권영길 의원은 2007년 제17대 대선 출마 당시 △코리아연방공화국 건설을 국가비전으로 하여 △국보법철폐 △한미동맹해체 △주한미군철수 등 북한의
2011-12-06 김필재-김성욱 -
'로그파일' 설명회 가져
민주 “원순닷컴 디도스 공격, 초보 수준”
민주당은 10.26 재보궐 선거 당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홈페이지인 ‘원순닷컴’을 공격한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거부) 공격 기술이 “초보적 단계”였다고 밝혔다. 당 사이버테러 진상조사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원순닷컴’ 로그파일을 공개, 문용식 인터넷소통위원장은
2011-12-06 최유경 기자 -
통일차관 "내년 한반도 어느 해보다 유동적"
김천식 통일부 차관은 6일 "내년에는 한반도 정세가 그 어느 해보다도 유동적이고 변동성이 많은 해로 예상된다"고 말했다.김 차관은 이날 서울 중구 배재학당 역사박물관에서 서울평양학회 주최로 열린 `2011년 하반기 세미나'에 참석,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에서는 총선과
2011-12-06 연합뉴스 -
국정원 견제할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방치했다고 비난?
국정원 “디도스 대응, 법적 접근제한이 문제”
국가정보원은 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일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인지하고도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야권의 지적을 전면 반박했다.국정원 측은 이날 “재보선 당일 북한 등 외부의 불순세력으로 인한 선거방해 등 불의의 사고 발생에 대비해
2011-12-06 오창균 기자 -
11일 민주당 전대 끝난 뒤, 진전 있을까
여야 ‘국회 정상화’ 비공개 회동 나섰지만…
여야는 6일 국회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강행처리 이후 파행으로 치달은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지만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사흘 뒤인 9일 정기국회는 마무리되지만 여야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 재개 시점도 정하지 못하는 실정이다.한나라당은
2011-12-06 최유경 기자 -
손학규, 野통합에 전력..DJ묘소 참배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정치적 승부수로 던진 야권 통합을 성사시키기 위해 막판 온 힘을 쏟고 있다.손 대표는 6일 오전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했다.매주 화요일 묘소를 찾는 이희호 여사와 동교동계 인사들의 참배 길에 동행한 것이
2011-12-06 연합뉴스 -
사태 심각성 제대로 인지 못하는 지도부
한나라, 디도스發 소용돌이가 ‘태풍’으로
최구식 의원 수행비서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디도스(DDoS·분산서비스 거부) 공격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확산되고 있다. 현재 한나라당 내에서는 “당 간판을 내려야 할 상황”이라는 위기감을 반영한 듯 ‘탈당설’을 비롯해 최근 잠잠해진 지도부 총사퇴 및 재
2011-12-06 오창균 기자 -
[박성현의 毒舌] 온국민이 닭장속 닭 신세로
닥치고 정치(나꼼수 김어준의 책)? 닭 치는 정치!
닥치고 정치만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일까? 턱도 없는 소리다. 정치 자체가, 정치인 뿐 아니라 온 국민을 닭장 속에 가두어 못 살게 구는 ‘닭 치는 정치’가 되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이 닭장 속의 닭처럼 길들여져서 대선 후보 혹은 종친초 앞에 설설 기는 존재가 된 지 오
2011-12-06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 -
`안철수 신당설' 결국 없던 일로
`안철수 신당설'이 애초부터 없었던 일로 정리되고 있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지난 1일 신당 창당 의사가 없다고 밝힌 데 이어 안 원장의 멘토로 통했던 법륜 스님마저 6일 연합뉴스ㆍ보도전문채널 뉴스Y와의 인터뷰에서 "신당을 만들 생각은 없다"
2011-12-06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