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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출구조사] 이정희 사퇴한 곳에 이상규 유력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나섰다 '여론조사 조작'으로 사퇴한 서울 관악을 지역에서는 대신 나선 통합진보당 이상규 후보가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2-04-11 전경웅 기자 -
[SBS출구조사] 종로구 정세균 예측 1위
4.11 총선 투표가 모두 마친 가운데 종로구에서 민주통합당 정세균 후보가 출구조사에서 1위로 예측됐다.SBS 방송 출구조사에 따르면 정 후보는 54.1%를 얻어 새누리당 홍사덕 후보(43.8)를 앞섰다.
2012-04-11 안종현 기자 -
[SBS 출구조사] 새누리 126~151 vs 민통당 128~150
제 19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1 총선의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 민주통합당과 새누리당이 오차범위내서 초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새누리당은 126석~151석으로 예상됐으며 민주통합당은 128석에서 150석까지 예측됐다. SBS는 11일 오후 6시 투표 마감과
2012-04-11 최유경 기자 -
[전경웅 칼럼] 통진당이 ‘교섭단체’ 되면
종북 국회 탄생하고 이렇게 나라 망한다!
그런데 통진당이 교섭단체를 구성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아는가. 지금 트위터 등에서 돌고 있는 ‘예비군 제도 폐지’ ‘반값 등록금’ 등은 통진당의 주요 공약들과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2012-04-11 전경웅 기자 -
‘격전지’ 광주 서구을 이례적으로 높은 투표율 기록
4.11 총선의 최대 관심 지역으로 꼽히는 광주 서구을 선거구의 투표율이 이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와 민주통합당 오병윤 후보가 맞붙는 서구을 선거구는 투표 당일인 11일 오후 4시 현재 광주 8개 선거구 중 가장 높은 50.43%의 투표율을
2012-04-11 오창균 기자 -
‘닥치고 투표’ 경고하는 ‘개념투표’ 당부 글도
[이 시각 트위터]스타도 일반인도, 투표 열기 후끈!
“영화를 보려는데 다 보기 싫은 영화만 극장에 걸려 있으면 그냥 극장 자체를 안 가시면 됩니다.그럼 영화는 망하죠.그런데 선거는 달라요.싫어하는 후보와 약간만 호감인 후보가 있을 때 둘 다 별로라서 투표 안 하시면 싫어하는 후보가 되는 수가 있거든요”(박중훈 영화배우)
2012-04-11 양원석 기자 -
오늘 투표는 저질 종북 꼼수세력 심판!
이번 총선은 이명박 아닌 김용민 심판? 민주당이 종북과 저질세력 떼치고 일어나야 정권심판 가능 변희재 미디어워치 발행인 이명박 정권 들어 종북연대의 나팔수로 전락한 진중권이 당부했다. “내게 표가 하나 있는데 이 표로 김용민 개인을 심판할 건지, 정권을
2012-04-11 변희재 본사논설실장 -
"국민 여러분 판단이 우리나라의 미래"
'투표' 박근혜 "정치인 존재 이유는 국민행복"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은 11일 오전 9시 30분 대구 달성군을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 불출마를 선언한 박 위원장은, 비례대표 11번을 배정 받았다. 투표를 마친 그는 "정치와 정치인의 존재 이유는 국민의 행복이 아니겠습니까"라며
2012-04-11 최유경 기자 -
李 대통령, 4.11 총선 투표 ‘한 표’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청와대 인근 투표소를 찾아 19대 총선에 한 표를 행사했다.이 대통령 내외는 이날 오전 8시께 국립서울농학교 강당에 마련된 종로구 청운효자동 제1투표소에서 본인 확인 뒤 투표를 마쳤다.평소와 달리 가벼운 복장을 한 이 대통령은 김윤옥 여사와 큰
2012-04-11 안종현 기자 -
[4.11 총선] 오후 5시 투표율 49.3%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가 11일 오전 6시부터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5시 현재 투표율은 49.3%로 나타났다. 이는 역대 총선 중 최저 투표율(46.1%)을 보인 18대 총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42.2%보다 7.1%포인트 높은
2012-04-11 오창균 기자 -
[4.11 총선] 아침 투표율 역대 최저수준···어디에 유리?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당일인 11일 궂은 날씨 속에서 오전 9시 투표율은 역대 최하 수준을 기록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9시 투표율은 2.3%로 집계됐다. 같은 시각 역대 최저 수준이었던 18대 총선보다 0.2% 포인트 낮은 수치다. 18대 총선 당시에도 비
2012-04-11 오창균 기자 -
재보궐에 이어 또..
선관위 홈피, 또 디도스 공격 받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가 지난 10일 밤 2차례에 걸쳐 디도스(DDOS)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중앙선관위는 밤 10시 27분부터 11시 1분까지 약 34분간 선관위 홈페이지에 디도스 공격이 발생했고, 11시 2분부터 20분까지 약 18분간 '내 투표소 찾기'
2012-04-11 조광형 기자 -
아니면 말고식! ..'닥치고 거짓말' 상습적
급했나? 나꼼수, 총선 앞 거짓 소문내다 ‘들통’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나꼼수)’의 멤버들이 선거를 앞두고 외부로부터 자신들의 서버가 공격당했다고 주장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나꼼수 멤버인 시사IN 주진우 기자는 9일 오전 10시쯤 자신의 트위터에 ‘긴급 공지’라며 “나꼼수 서버가 디도스 공격을 받고 있습
2012-04-11 오창균 기자 -
"제대로 된 대한민국 만드는데 온 힘 바친다"
박근혜, 밤 11시까지 두타 앞… 마지막 유세戰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은 10일 밤 홍사덕(종로), 정진석(중구) 후보의 지원유세를 끝으로 13일 간의 공식선거 운동에 마침표를 찍었다.박 위원장은 이날 밤 11시께 중구 두타앞 광장에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 바로 내일이다. 여러분의 한표 한표에 우
2012-04-11 최유경 기자 -
수도권 격전지 돌고 종로·중구서 '마무리'
박근혜 “노원의 자존심 지켜달라”…빗속 막판 유세
새누리당 박근혜 중앙선대위원장은 10일 “지금 전국이 노원구민 선택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노원의 자존심을 지켜달라”고 외쳤다. 여성비하‧노인폄하 발언으로 사퇴 압박을 받아온 민주통합당 김용민(노원갑) 후보를 겨냥한 발언이었다. 박 위원장은 김 후보의 막말 파문을
2012-04-10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