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朴 외에 대안없다" 발언에 발끈해…

    안효대 "박근혜 대통령된 듯 떠들면 필패"

    새누리당 안효대 의원은 17일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대통령에 이미 당선된 듯이 주변에서 떠드는 것 자체가 새누리당의 대선 필패로 가는 길"이라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당내 대권주자 가운데 한 명인 정몽준 전 대표의 최측근으로 꼽힌다. 그는 이날 이상돈 비상대책위원이

    2012-04-17 최유경 기자
  • [김유미 칼럼] 일본 위안부에 발끈하면서 어찌 인종차별?

    이자스민, 축하합니다!

    이자스민대한민국 국회에 입성하게 된 이자스민씨에게 진심의 축하를 보냅니다. 새누리당 비례 대표가 된 이자스만민게 '매매혼으로 팔려온 x' 등 인종 차별, 인간 모멸적인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는 기사를 읽으며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한국 여성들이 일본 위

    2012-04-17 김유미 재미작가
  • "선거비용, 전화 제외 3,500만원 썼다"

    손수조 “안철수 2030에 공감…박근혜 더 노력해야”

    4.11 총선에서 부산 사상에 출마했던 손수조 전 새누리당 후보는 17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원장은 2030세대의 고통을 공감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다. 새누리당이 배워야 하고,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더 노력하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이날 오전 PBC라디오 ‘열

    2012-04-17 최유경 기자
  • [윤창중 칼럼세상] 독식본능 버려라!

    '친박 친목회'? 4년전 친이계가 그랬다!

    권력을 잡은 권세집단, 세력가들은 힘만 세지면 가장 먼저 독배부터 꿀꺽꿀꺽 마시기 시작한다. 기다렸다는 듯. 무슨 독배? 공신들 자기네들 끼리끼리 모여 문 쾅쾅 걸어 잠그고 권력을 나눠주고 위세부리다가 결국 권력 자체를 붕괴시키고 마는 독배. 굶주린 이리떼가 모처럼 포

    2012-04-17 윤창중 정치평론가/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 도덕성 잣대 우선했던 새누리당이···

    이재오, 박근혜에 “파렴치한 세워두면 국민 멀어져”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이 김형태-문대성 당선자에 대한 지도부의 미온적 처리를 놓고 “국민의 신뢰를 잃고 대중으로부터 멀어질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이재오 의원은 16일 밤 9시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노선이 다르거나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는

    2012-04-17 오창균 기자
  • 18대 국회 계류법안 6,639건…내달 말 '자동폐기'

    여야, 24일 임시국회…민생法 결국 외면하나

    여야는 오는 24일 18대 국회 마지막 임시국회를 열고 주요 계류 법안을 처리한다.황우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7일 "김진표 원내대표와 24일에 본회의를 열기로 합의했다. 민생 법안과 국회 선진화법 등 산적해 있는 법안 처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양당은 직권상정 제안,

    2012-04-17 최유경 기자
  • "김형태-문대성, 확실하게 확인해 사퇴 촉구해야"

    이상돈 "취약한 수도권 黨 대표 나와야"

    이상돈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은 17일 차기 당 대표와 관련해 "우리가 취약한 서쪽을 대변하는 분이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비대위원은 YTN '강지원의 출발새아침'에 출연, "서쪽이라는 것이 수도권과 충청, 호남인데 호남은 적절한 대표성이 있는 분이 없으니까 특별히 수도

    2012-04-17 최유경 기자
  • "인기 있을 뿐, 대통령 자질 평가 안됐다"

    김종인 "박근혜, 안철수와 1대1로 붙어도 큰 위협없다"

    김종인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은 17일 "안철수 교수가 야권단일후보로 출마하게 되면 박근혜 비대위원장과 팽팽한 싸움을 할 수 있을테고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다른 방법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김 전 위원은 이날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안 교수가

    2012-04-17 최유경 기자
  • 독재자의 말로는 언제나

    독재자의 말로는 언제나지금부터 4년 전인 2008년, 북의 노동당 창립 60주년을 맞아 VBC TV의 셰인 스미스 (Shane Smith)는 그 축전에 초대를 받아 카메라를 메고 평양에 가서 찍을 수 있는 것은 다 찍어 가지고 돌아와 전 세계에 방영을 하였습니다.물론

    2012-04-17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재미없는 북한에 김정은도 싫증 났다

    재미없는 북한에 김정은도 싫증났다아버지가 닫은문 아들이 연다서영석 기자 /뉴포커스최근 “개선청년공원”을 시발점으로 북한에 각종 놀이문화가 늘어나고 있다.김정은은 아버지 김정일의 70돌이 되던 2월 16일 처음으로 주민의 문화오락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그 후 할아버지

    2012-04-17 서영석 뉴포커스기자=뉴데일리 특약
  • [장진성 실록] 최룡해, 남 같으면 처형됐을 인물

    김정일 의형제 트리오!..그들의 부패 세습 내막

    최룡해, 남 같으면 처형됐을 인물김정일에게도 의형제가 있었다.장진성 기자북한에서 평양음악무용대학에 다닐 당시 나는 오극렬의 딸 오영희와 동창이었다. 그녀와 나는 꿈의 직장이라는 조선중앙방송위원회 TV총국 음악국 문예부 기자로 동시에 배치 받아 같은 사무실을 쓰기도 했었

    2012-04-17 장진성 객원 논설위원
  • 안철수가 배운다는 이런 사람

    안철수가 배운다는 김근식의 끔찍한 주장들     김정일 죽었으니 천안함 폭침에 대한 공소권 없어졌다고? 金成昱          이른바 북한학자들은 북한을 연구하는 자들인지 북한을 ‘擁衛(옹위)’하는 자들인지 알 수 없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게 對北정책

    2012-04-17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최보식 칼럼] 좌파 이념의 정체는 '저질'

    하수도가 상수도 행세.. 구정물을 멋처럼 들이켜?

    [최보식 칼럼] 내 이념의 정체는 '저질'하수도에 머물지 않고 하수도가 넘쳐 상수도와 섞이고 상수도 행세를 하며 그 구정물을 대중들이 멋처럼 유행처럼 들이켜니당연히 정봉주씨가 싱글이나 이혼남일 것으로 생각했다. 여성들이 '터지든' '쪼그라들든' 가슴 들이대는 사진을 쉽

    2012-04-17 최보식 조선일보 선임기자
  • [류근일 칼럼] '먼左'가 '덜左'를 밀어냈다

    노무현까지 삼킨 극좌의 흡수합작

    ‘먼 左’가 ‘덜 左’를 밀어냈다   “지금 민주당엔 나 같은 사람조차 설 자리가 없다... 이 말은 결국 노 대통령조차 설 자리가 없다는 이야기다... 사람들은 날보고 왜 지금 민주당이나 진보개혁 세력과 다른 이야기를 하느냐 묻는데 나야말로 변한 게 없다... 변했다

    2012-04-16 류근일 본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조갑제 칼럼] 좌파가 퍼뜨리는 저질문화

    욕설 추방이 종북좌파 청소하는 길

    욕설을 추방하는 게 從北좌파를 청소하는 길   趙甲濟      욕설부대인 '나꼼수'의 막말이 여기저기서 폭로되면서 김용민, 민주당, 김구라가 잇따라 응징을 당하고 있다. 욕설을 추방하면 좌익 청소도 같이 될 것 같다.   지난 2월10일 조선일보 崔普植 칼럼은 '내 이

    2012-04-1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