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창중 경찰신고한 美 문화원 직원 돌연 사직…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을 미국 경찰에 신고한 주미 한국문화원 여직원이 사직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이 직원은 윤 전 대변인으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당한 20대 여성 인턴직원에게서 관련 사실을 전해 들은 뒤 워싱턴DC 경찰에 직접 신고한 인물이다.
2013-05-13 최유경 기자 -
[박성현 칼럼] 정부는 그동안의 모든 조사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라!
윤창중은 미국에 가서 당당히 수사 받으라!
지난 목요일(9일) 저녁부터 이 글을 쓰는 지금 일요일(12일) 밤까지, 72시간은 혼란과 혼돈의 소용돌이였다. 윤창중 사건 때문이다. 정부는 시시각각 말이 바뀌었고, 윤창중은 5월 11일에 자신의 총체적 결백을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무엇이 진실인가? 왜 이토록
2013-05-13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저술가 -
섹스스캔들 책임론 진화..심기일전 해야
벌써 3번째? 朴대통령 직접 [윤창중 사태] 유감 표명할 듯
박근혜 대통령이 [윤창중 성희롱 의혹 사태]에 대해 13일 직접 유감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다만 박 대통령은 공식적인 기자회견이 이날 오전 예정된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이 같은 언급을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10일 밤 방미 귀국 직후 이남기 홍보수석과 12일
2013-05-13 안종현 기자 -
"[진상]이 모두 밝혀진 뒤 비난해도 늦지 않다"
[윤창중 보도 천태만상] '중앙'과 '연합'의 차이는 바로 이것?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일정]을 수행하던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성추행 의혹]에 휩싸여 현지에서 경질되는 전무후무한 사태가 발생했다.윤 전 대변인에게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은, 주미 한국대사관이 현지에서 채용한 한국계 미국인 A씨.A씨는 "현지시각으로 7일
2013-05-13 조광형 기자 -
주미 문화원 여직원이 함께 신고, 문화원장 묵살에 화났다
윤창중 성추행 사건 누가 신고했나 했더니..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을 고소한 피해 여성이 미국 현지경찰에 신고할 당시 주미 한국문화원 직원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는 현지상황에 정통한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한미 정상회담이 끝난 다음 날 이른 아침, 대략 7시 조금 넘어 프레
2013-05-12 안종현 기자 -
분명 지휘감독체계가 잘못된 것! 한 목소리
이주영-최경환 “靑, 이남기 수석 경질하라”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한 이주영 의원은 12일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수행기간에 발생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과 그의 귀국을 둘러싼 참모진 간의 진실공방과 관련, "이남기 홍보수석비서관이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이 의원은 이
2013-05-12 오창균 기자 -
민정수석실도… 진실공방 파장 갈수록 확산
윤창중 "엉덩이 만졌다" 시인? 왜 진술이 엇갈려?
[윤창중 성추행 의혹]과 관련, 관계자들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
2013-05-12 김태민 기자 -
어나니머스 '조선의소리' 등 北사이트 10여곳 공격
국제해커집단 어나니머스가 북한 웹사이트 10여 곳을 공격해 이중 북한 라디오방송 '조선의 소리' 홈페이지가 해킹된 것으로 전해졌다.어나니머스는 12일 트위터(@AnonyOpsKorea)를 통해 "북한 라디오 방송 '조선의 소리' 웹사이트를 해킹했다"며 해킹된 홈페이지
2013-05-12 연합뉴스 -
與 '이남기 문책 요구' 가닥
새누리당은 12일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방미 기간 '성추행 의혹' 사건과 관련, 일단 청와대에 이남기 홍보수석비서관에 대한 문책을 요구하는 선에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핵심 당직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사건의 실체가 완벽히 규명되지는 않았지만 윤 전 대
2013-05-12 연합뉴스 -
30분 간 술자리 뒤 호텔방 혼자 들어갔나? 새벽 내내 호텔 주변 돌아다녔나?
윤창중, [그날] 새벽 만취했다는 'TV조선' 보도..과연 사실?
윤창중 스캔들 사건의 핵심은 첫 번째 사건이 있었던 7일(현지시간) 밤, 운전기사와 여성인턴과 함께 호텔 바에서 나온 뒤부터 다음 날 아침 두 번째 사건이 벌어진 사이에 윤 전 대변인이 어디서 뭘 하고 있었느냐다.현재 우리나라는 피해여성과는 전혀 접촉이 되지 않기 때문
2013-05-12 안종현 기자 -
美 수사에 7~10일가량 걸리는 듯
靑 “윤창중 사건, 美에 조속한 수사 요청”
청와대는 12일 박근혜 대통령 방미수행 도중 발생한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미국 측에 조속한 수사 진행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김행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사건에서) 중요한 건 빨리 수사가 진행돼 진실을 밝히
2013-05-12 최유경 기자 -
대국민사과와 추가경질 거론..[성출행 스캔들] 어떵게 처리할까?
이남기 수석 사의…朴 대통령 받아들일까?
첫 해외 순방길에 터진 윤창중 스캔들에 박근혜 대통령이 곤경에 처했다.윤창준 전 대변인의 전격 경질에 이어 이남기 홍보수석까지 사의를 표했다.허태열 비서실장은 [대국민사과]를 했고, “저를 포함해서 그 누구도 책임질 일이 있다면 결코 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어떻
2013-05-12 안종현 기자 -
새누리, 靑참모진 인책론·홍보라인 개편론 제기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방미기간 성추행 의혹에 더해 이남기 홍보수석과 윤 전 대변인의 '귀국종용' 진실공방까지 벌어지자 야당은 물론 여당인 새누리당 내부에서도 참모진 인책론, 홍보라인 개편론 등이 제기되고 있다.당 지도부가 다소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하는 것과 달리
2013-05-12 연합뉴스 -
이틀만에 2번째 [대국민 사과문]..대통령 책임론 불씨 막아야
비서실장에 정무·민정까지 총 출동..윤창중 파문 막아라
윤창중 파문으로 곤경에 처한 청와대가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허태열 청와대 비서실장은 12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방미 직후인 10일 밤 이남기 홍보수석이 사과문을 발표한 후 이틀만에 비서실장 명의로 재차 대국민 사과에
2013-05-12 안종현 기자 -
‘방미=윤창중’에서 벗어나고 싶은 청와대
이남기 vs. 윤창중 진실게임? 靑 “따져봐야 소용없다”
“따져봐야 현실적으로 소용없다.” 청와대가 윤창중 청와대 전 대변인의 귀국과정을 둘러싼 논란을 바라보는 시각이 고스란히 들어난다.진실게임으로 비화된 이남기 홍보수석과 윤 전 대변인의 귀국 논란에 대해 청와대가 한 발짝 물러섰다. 핵심은 비행기를 타게 한 주
2013-05-12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