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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2관왕 등극] 대선불복 이어 반국가적 발언
장하나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怨讐)” 친노 인증?
[막말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그를 바짝 뒤쫒는 막말의 강자가 등장했다.영광(?)의 주인공은 바로 1977년생 장하나 의원. “무책임한 대통령. 비겁한 대통령. 국민들을 구조하는데 나서지 않은 대통령. 진상규명에도 나서지 않는 대통령. 당
2014-08-21 오창균 기자 -
남시욱 세종대 석좌교수
[이승만포럼] '공짜'로 얻은 광복은 '가짜'였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1894년 일본은 조선을 차지하려고 청나라를 꺾었다.(청일전쟁) 1904년 러시아의 힘을 빌려 일본을 견제하려는 대한제국의 기대도 꺾었다.(러일전쟁) 일본은 한반도에서 두 번의 전쟁에 연달아 승리하며 동아시아의 맹호로 성장했다. 1905년 7월2
2014-08-21 윤희성 기자 -
새누리당 의원들도 포함됐는데 야당만 탄압이다?
[오봉회 3인] 檢 강제구인, 새민련 이상한 반발
각종 비리 혐의로 수사망에 오른 국회의원,검찰이 강제구인에 착수했다.비단 야당 의원들 뿐만이 아니었다.새누리당 소속 의원들 역시 강제구인을 피할 수 없었다.하지만 검찰의 결정을 대하는 여야 지도부의 자세는 눈에 띄게 다른 모습이었다.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문제의
2014-08-21 오창균 기자 -
8월 25일 독도의용수비대 기념관 기공식 개최
독도 지켜낸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세워진다
(재)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는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경북 울릉군 북면 천부4리 소재) 기공식을 25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총사업비 129억을 들여 2016년 8월에 완공될 기념관은 지상2층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건립부지 25,720㎡, 연면적 2,119㎡)로
2014-08-21 순정우 기자 -
좌파 연예인 감싸기부터 靑 근무 이력 공세까지
강신명 경찰청장 후보자 청문회, 野 정치공세 ‘눈살’
강신명 경찰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임하는여야의 태도는 확연히 달랐다.경찰 조직과 관련한 실질적 업무 문제를 파고든 새누리당.청와대 근무 이력 등을 문제 삼으면서 정치공세에 매진한 새정치민주연합. 인사청문회 개선방안 정책토론회는 괜히 개최된 게 아닌 듯 했다. 21
2014-08-21 오창균 기자 -
“시급한 민생-경제 법안, 더 이상 늦춰져선 안돼”
정의화 국회의장 “25일 본회의 열려야” 야당에 합의 촉구
정의화 국회의장이 [세월호 특별법]을 빌미로 국정 운영의 발목을 잡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을 겨냥해 따끔한 일침을 날렸다. 정의화 의장은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하의 글을 21일 국회 출입 기자들에게 배포하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국민의 뜻을 받드는 국회
2014-08-21 오창균 기자 -
IS 반군의 미국기자 참수에 전세계 ‘분노’…英, 佛, 伊, 獨 행동 준비
외교부 “테러집단 IS 미국기자 살해, 강력 규탄”
“우리 정부는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ISIL)라는 테러단체가 미국 기자 ‘제임스 폴리’를 잔혹하게 살해한 데에 대해 충격을 금치 못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 정부는 또한 희생자 유가족들과 미국 정부에 깊은 애도와 조의를 표한다. 우리 정부는 무고한 민간인
2014-08-21 전경웅 기자 -
방사청, 무기체계 모형․사진 전시회 개최
방위사업청은 21일 서울 용산역에서 국방과학연구소, 한국방위산업진흥회와 합동으로 ‘2014 무기체계 모형‧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전시회에는 휴대용 지대공유도무기 ‘신궁’ 실물을 비롯해 K-9 자주포, 윤영하함, 국산헬기 수리온 등 국내 기술로 개발된 국산 무기체
2014-08-21 순정우 기자 -
일본서 어린시절 보낸 일본통
유흥수 주일대사, 한일 해빙무드 이끌까?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유흥수 주 일본대사에게 신임장을 수여하고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유흥수 신임 대사는 일본통으로 평가받는 정치권 인사로 어린시절을 일본에서 지냈고 교토대를 다닌 이력도 있다. 특히 일본으로부터 외교적 동의(아그레망)을 받은 이후
2014-08-21 안종현 기자 -
캄보디아 보건분야 지원 국제공동 원조에 ‘프로그램 기반 원조(PBA)’ 첫 적용
KOICA, WB, UNICEF, UNFPA, 호주와 손잡고 캄보디아 지원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KOICA는 20일 캄보디아 보건부 대회의실에서 ‘보건분야 프로그램 지원사업(Health Sector Support Program) 공동 파트너쉽 합의문’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KOICA가 합의문에 서명한 ‘캄보디아 보건분야 프로그램 지원사업
2014-08-21 전경웅 기자 -
브라질, 프랑스 도움 받아 핵추진 잠수함 건조 추진
브라질, 2025년 '핵 잠수함'보유국…한국은?
브라질 해군은 8,500km에 달하는 해상 국경선과 대서양 연안 심해유전 보호 및 감시 전력 보강을 위하여 핵추진잠수함 1척을 포함한 5척의 신형 잠수함 건조계획을 추진 하고 있다.본 잠수함 건조사업은 브라질 해군과 Odebrecht 조선소 그리고 프랑스의 DCNS 사
2014-08-21 순정우 기자 -
김무성, 검찰 강제구인에 "의원 보호할 생각없다"
[김무성-박영선] 비리 의혹을 대하는 상반된 자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1일 검찰이 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의원들을 대상으로 강제구인에 들어가자“(소속 의원을) 보호할 생각이 없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검찰은 이날 철도비리와 입법로비에 연루된 국회의원 5명의 강제구인 절차에 착수했다.강제구인 대상 의원은 새정치
2014-08-21 오창균 기자 -
"여당 몫 2인, 사실상 유가족과 야당에 넘겨준 것"
김무성 "경제성장 엔진 꺼져...민생경제法 분리해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1일 "경제성장의 엔진이 꺼져가고 있다"며 새정치민주연합을 향해 세월호 특별법과 민생경제 법안의 분리 처리를 촉구했다.김무성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가 시행하는 고강도 경제 활성화 정책은 국회에서 민생경제 관련
2014-08-21 배민성 기자 -
국회서 법안 통과 논의 중, "대통령 나설 일 아냐"
막무가내 "대통령 만나겠다" 靑 "세월호법 여야 합의로"
유가족들의 거부로 끝끝내 표류하고 있는 세월호 특별법과 관련, 청와대가 "여야가 합의해 처리해야 하는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20일 오후 와의 통화에서 "세월호 특별법은 여야가 합의해서 처리할 문제로 대통령이 나설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
2014-08-20 안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