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화 의장 "30일까지 여야 합의 못하면 자동 부의"
정의화, 담뱃세 인상 등 예산부수법안 14개 지정
정의화 국회의장이 26일 내년도 예산안과 함께 처리할 14개의 예산부수법안을 지정했다.2012년 국회선진화법이 도입된 이래로 국회의장이 예산부수법안을 지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회법 제85조의3 2항에 따라, 이날 지정된 14개 법안은 11월 30일까지 소관 상임
2014-11-26 정도원 기자 -
이스라엘 장관 "이란이 핵무기를 계속 보유할 수 있다"
이스라엘 정보부 "이란, 北핵개발 금전적 지원"
이스라엘 정보부 "이란, 北핵개발 금전적 지원하고 있다"유발 스타이니츠 이스라엘 정보부 장관 "이란이 핵무기를 계속 보유할 수 있다"번역/김필재 이스라엘 정보기관은 이란과 북한의 핵프로그램이 상호 연동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이란
2014-11-26 김필재 -
[류근일 칼럼] 박근혜가 만들어준 '명콤비'
문창극 자르고 김상률 껴안고...맹물정권!
문창극 자르고 김상률 껴안고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는 왜 그렇게 뻑하면 말썽인가? 김상률 교문수석이 왕년에 쓴 글들이 영 괴이쩍기 짝이 없다 해서 “사퇴하라”는 소리가 높다. 그것도 여당 안에서. "핵무장은 약소국의 자위수단이다, 이라크의 살상무기도 자위수단이다...
2014-11-26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예산정국 주도권 잡기? 각 상임위 줄줄이 파행!
野 모든 상임위 보류, 새누리 "느닷없이…왜?"
새정치민주연합은 26일 모든 상임위원회의 의사일정을 잠정 보류키로 했다. "누리과정 합의 번복"이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여당의 예산안 단독 처리 움직임에 제동을 걸어 연말 예산 정국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2014-11-26 김현중 기자 -
사안의 중대성 잊었나, 경솔한 발언 쏟아내
문재인·박지원 "정당 해산 신중하라" 통진당 두둔?
새정치민주연합 핵심 인사들이 연일 헌법재판소를 향해 통합진보당 해산에 신중할 것을 주문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먼저 논란에 불을 지피고 나선 것은 문재인 비상대책위원이다.문재인 비상대책위원은 25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통진당 해산심판 청구에 대한
2014-11-26 정도원 기자 -
金文洙 "국회, 북한인권법 年內에 통과시켜야”
金文洙 "국회, 북한인권법 年內에 통과시켜야”"야당은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키지 않고서 민주주의를 말하지 말라"김필재 김문수(金文洙) 새누리당 보수특별혁신위원장이 25일 같은 당(黨)의 하태경 의원, 그리고 탈북자들과 함께 국회의 ‘북한인권법’ 연내(年內) 처리
2014-11-25 김필재 -
여야 혁신위원장 의견 엇갈려… 김문수 "축소해야"
비례대표 줄여? 말어? 정치권 의견 분분!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각각 보수혁신특별위원회와 정치혁신실천위원회를 꾸려 정당·국회 개혁을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비례대표제가 도마 위에 오를 조짐이 보인다.여야 혁신위원장은 13일 중앙선관위가 주최한 원내4당 정책토론회에서 비례대표제를 놓고 공개적으로 이견을 표출
2014-11-25 정도원 기자 -
"통진당보다 더한 제국주의, 즉각 사퇴하라" 촉구
하태경 "김상률, 청와대 아닌 통진당 가야"
통합진보당 해산심판에 대한 여파일까. 25일 새누리당 일부 의원들이 '북핵 옹호' 논란을 빚고 있는 김상률 교육문화수석을 향해 "김 수석이 가야할 곳은 청와대가 아닌 통진당"이라며 즉각적인 사퇴를 강력하게 촉구하고 나섰다.
2014-11-25 김현중 기자 -
“방산비리, 혈세 낭비해온 문제! 단호하게 가려내야”
朴대통령, 국무회의서 작심 발언 “규제·단두대·혁명”
박근혜 대통령이 ‘단두대’를 언급하며 규제개혁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밝혔다.단칼에 규제를 정리하는 ‘규제 길로틴(guillotine)’ 제도를 확대하겠다는 뜻이다.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타당성 여부를 조속히 검토해 일자리 창출과 투자를 가로막고 있
2014-11-25 오창균 기자 -
우회지원 총액은 확정 못해… 추가 절충 시도
여야, 누리과정 우회지원 합의… 교문위 정상화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누리과정(만 3~5세 무상보육) 예산 지원과 관련해 '우회 지원'에 합의했다.누리과정 예산 편성을 둘러싼 여아간 입장 차이로 지난 12일 이래 2주째 파행 중이던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교문위)는 이날부터 정상화된다.양당 원내지도부는 이날
2014-11-25 정도원 기자 -
해방후 김일성에 이용 당한 김구 전철 밟으려나...
이희호, 평양 간다는데..김정은은 3년 탈상한다며
최근 방북을 추진 중인 故김대중 前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씨를 경색된 남북관계를 풀기 위한 ‘대북특사’로 파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하지만 김정은의 행태로 볼 때 이희호 씨를 그렇게 활용했다가는 ‘대북특사’가 아니라 ‘3년 상(喪) 탈상쇼’의 ‘조연’이 될 가능성이
2014-11-25 전경웅 기자 -
"국회도 결실 거뒀으면" 합의 기대감 높여
누리과정 예산안 합의 임박… 여야 6인 머리 맞댔다
누리과정 예산안(만3~5세 무상보육)을 둘러싼 여야 협상이 타결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25일 여야 원내수석부대표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는 국회에서 만나 정부의 누리과정 예산 지원 방식과 규모를 놓고 협상을 벌였다. 이어 양당 원내대표 주례회동이 3+3 방식으
2014-11-25 최유경, 정도원 기자 -
與 "북한추종 종북세력, 발붙일 수 없도록 해야"
애매한 새정치, '통진당 해산' 속내는?
위헌 정당 논란에 휩싸인 통합진보당의 운명이 올해 안에 판가름 날 전망이다. 헌법재판소는 25일 오전 대심판정에서 통합진보당에 대한 위헌정당해산심판의 최후 변론을 진행했다. 이날 오후엔 대한민국 측에선 황교안 법무부장관이, 통진당 측에선 이정희 전 대표가 나서 생사를
2014-11-25 김현중 기자 -
"임시국회 열려도 해는 넘길 것"
"2천만명이 대상?" 朴대통령, 김영란법 외쳐봐야…
"공직혁신과 부패척결을 이루지 않고서는 다음 세대에 또 어떤 고통을 물려줄지 모르고, 지금 우리의 노력은 밑 빠진 독에 물붓기가 될 것입니다. 부정부패를 근본적으로 척결하기 위한 소위 김영란법이 하루속히 통과되어야 합니다."박근혜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국회에서 한 새
2014-11-25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