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사회시민회의, “국회 보여주기식 법안 발의 너무 많아”

    놀고먹은 국회, 법안 100건 중 94건은 쓰레기통에

    국회의 '보여주기식' 입법낭비가 심각하다는 우려가 일고 있다.국회의 전반기(2012.5.30~2014.6.23.) 법안발의가 이전 18대 국회 전체 발의건수 1만3,913건의 67.2%에 육박하고 있으나, 법안 폐기율이 무려 94%에 이르기 때문이다.27일, 바른사회시

    2014-11-27 김정래 기자
  • [만평] 저쪽 고단수엔 '그 분'도 놀아났다던데..

    2014-11-27 류동길 만평가
  • 4자방 등 요구사항 관철된 것 없어

    빈손으로는 못 끝내? 새정치, '보이콧' 이유는…

    새정치민주연합이 국회의 모든 상임위원회를 잠정 중단한지 하루만에 대화와 타협을 강조하고 나섰다. 27일에는 양당 원내수석부대표와 원내대표가 차례로 회동을 갖고 정국 정상화 방안을 모색했다.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우리는 국회의 파행을 원치 않는다"

    2014-11-27 정도원 기자
  • 통진당 교육자료 "새누리당 반동적 정치집단, 반드시 타도해야"

    충격 폭로! "통진당 해산 결정적 증거 찾았다"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27일 "통합진보당 해산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증거를 확보했다"며 북한의 주체사상을 골자로 한 '비밀자료'를 전격 폭로했다.하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라는 책자를 공개하면서 "북한과 통진당은 일심(동체)이

    2014-11-27 김현중 기자
  • <인터뷰> '건국절 제정 촉구대회' 연 뉴육 프라미스 교회 김남수 목사

    “김일성 수령한테 잘 배웠소” 목사의 고백

    뉴욕서 개최한 '프라미스 교회' 김남수 인터뷰“김일성 수령한테 잘 배웠소” 목사의 고백90년대 초 그는 북한을 다섯 번이나 방문했다. 미국의 대형 기독교단 ‘하나님의 성회’(순복음) 선교사로 선발되어 중국 북경에서 곡식을 싣고 평양으로 날아간 것이 처음이다.다행히 북

    2014-11-27 인보길 기자
  • “우리의 미래, 두려워 말고 門 열고 들어오라”

    “창조경제가 모호해?” 朴대통령, 성과로 말한다

    여느 때보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정부의 국정기조인 창조경제에 대해 ‘방향이 잘못됐다’고 깎아내리는 일각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27일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14 창조경제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서다.박 대통령은 이날 축사를 통해 “

    2014-11-27 오창균 기자
  • 전일 담뱃값 인상 등 부수법안 발표하기도

    정의화, 여야 예결위 불러 "예산안은 2일 처리"

    정의화 국회의장은 27일 "예산안 처리는 헌법에 규정된 사안인만큼 올해는 이를 반드시 지키도록 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헌법이 규정하고 있는 예산안 시한은 내달 2일로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정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국회의장실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홍문표 위원장과

    2014-11-27 최유경 기자
  • 野 광주서구을 지역위 경선 파행… 김하중 불참

    '황당한 범죄' 새정치聯에서 벌어져… 무슨 일?

    새정치민주연합 지역위원장 경선 과정에서 선거인단 2881명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가 후보들에게 공개되는 사태가 발생했다.선거인단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경선을 위한 ARS 투표에서 본인 인증 용도로 사용되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을 넘어서 대리투표 등 부정 경선 가능성까지

    2014-11-27 정도원 기자
  • "국토 북반부에도 크메르 루즈와 같은 살인집단 존재"

    [박정희 일기] 캄보디아 대학살에 침묵하는 人權단체의 僞善을 한탄

    캄보디아 대학살에 침묵하는 人權단체의 僞善을 한탄한 박정희 대통령 日記趙甲濟   인류사회에 어찌 이런 극악무도하고 잔인무도한 주의니 국가니 하는 것이 존재가 용인이 될 수 있을까? 우리의 국토 북반부에도 크메르 루즈와 꼭같은 살인집단이 존재하고 이들이 무슨 혁명이니 해

    2014-11-2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국보법, 과연 韓國에만 존재하는 후진적 法인가?

    親北콘서트 의도, 국보법 '찬양·고무' 조항 무력화로 봐야

    親北콘서트 의도, 국보법 '찬양·고무' 조항 무력화로 봐야UN을 비롯한 국제인권단체들은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한국의 국보법 문제를 지적해왔다. 이는 국내 左派 활동가 및 단체들의 집요한 청원의 결과였다.김필재   황선-신은미 주도의 소위 ‘親北콘서트’의 목표는 국가

    2014-11-27 김필재
  •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시스템' 도입의 주역

    김대년 선관위 기획실장, 사무차장으로 '승진'

    김대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기획관리실장(사진)이 신임 사무차장으로 임명됐다.중앙선관위는 25일 전체위원 회의를 열고 김용희 전 사무차장의 후임으로 김대년 실장을 임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김대년 신임 사무차장(차관급)은 경기 파주 출신으로, 중앙선관위에서 정당과장·공보담당

    2014-11-27 정도원 기자
  • "이 나라 가장 위대하게 만든 사람에게 욕만.."

    김문수 "광화문에 이승만-박정희 동상 세워야" 왜?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이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을 광화문과 각 초등학교에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을 누가 세우고 누가 발전시켰는지, 건국 이후의 역사를 국민들이 항상 기억해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2014-11-27 김현중 기자
  • ‘국민과 함께’ 생활체육활동 처음으로 참여

    국민체조? 도수체조? 朴대통령은 ‘늘품건강체조’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송파구 올림픽공원 스포츠센터를 방문해 생활체육 활동에 참여했다.이날 박 대통령은 현대인의 생활패턴에 맞게 개발된 ‘늘품건강체조’ 체험했다.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관계자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 늘품건강체조: 현

    2014-11-26 오창균 기자
  • 엄연히 위헌인데... "법상 아무런 문제 없다"?

    '지각' 습관된 국회, 예산안 처리 늦어도 자화자찬

    지각이 습관화된 국회 일각에서 위헌(違憲)조차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듯한 발언이 잇따르면서, 2015년도 예산안 처리를 앞두고 법정시한을 지킬 수 있을지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헌법 제54조 2항은 '국회는 회계연도 개시 30일 전까지 예산안을 의결해야 한다'고 규정하

    2014-11-26 정도원 기자
  • ‘소상공인에 대한 남다른 관심’ 맞물려 시너지 발휘

    朴대통령 문래동 방문, 꼭 전순옥 의원 때문은 아니다

    ICT 융합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꾸준히 모색해온 박근혜 대통령.문래동 철공소 골목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던 전순옥 의원. 박근혜 대통령과 전순옥 의원 사이에서 스파크가 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다.바로 깊은 관심이다.지난 21일 박근혜 대통령이 서울

    2014-11-26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