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법사위서 토론하는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9-10 이종현 기자 -
[포토] 의사진행 발언하는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9-10 이종현 기자 -
[포토] 발언하는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이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9-10 이종현 기자 -
[포토] 의사진행 하는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이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진행을 하고 있다.
2025-09-10 이종현 기자 -
與담野담
李는 치켜세우고, 鄭엔 여의도 대통령 … 국민의힘의 생존형 여권 갈라치기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갈등을 표면화시키는 전략을 구사하는 모습이다. 107석으로 국회에서 민주당의 독주를 막기 힘든 야당이 고육지책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이와 같은 갈라치기 전략의 실효성은 아직 미지수다. 10일 정치
2025-09-10 오승영 기자 -
[포토] 최고위서 발언하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9-10 이종현 기자 -
[포토] 본회의 참석한 권성동 국민의힘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있다.
2025-09-10 이종현 기자 -
[포토] 본회의서 발언하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5-09-10 이종현 기자 -
교섭단체 대표 연설
송언석 "혼용무도 100일, 나홀로독재당" … 與 폭주·사법 장악 중단 촉구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진행된 첫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여당을 향해 일당 독재의 폭주를 멈추라고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현재 국회에 대해 "다수의석을 앞세운 집권여당의 일방적인 폭주와 의회 독재의 횡포만 가득하다"며 "
2025-09-10 황지희 기자 -
與담野담
'성 비위 외면' 조국, 조기 등판 가시화 … 민주당 일각 "우스꽝스럽다"
조국혁신당이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을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추대하는 절차에 돌입하자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조 원장을 향해 성 비위 사태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당권'을 잡는 게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호남을 지역구로 둔 민주
2025-09-10 이지성 기자 -
李 대통령, 중앙선관위원 후보자 위철환 지명 … 국민통합위원장 이석연
이재명 대통령이 인사수석비서관에 조성주 한국법령정보원장, 중앙선거관리위원 후보자에 위철환 변호사를 임명했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장엔 이석연 전 법제처장, 국가건축정책위원장엔 김진애 전 의원이 임명됐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브
2025-09-09 배정현 기자 -
與담野담
박원순·안희정·오거돈 잊었나 … 민주당 '성 비위 논란' 조국당에 "초심 돌아가라" 충고
조국혁신당의 성추행·성희롱 사건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서 뒤늦게 공식 논평이 나왔다. 민주당은 관련 논란이 불거진 지 나흘 만에 당 대변인 명의로 "초심으로 돌아가라"라고 논평했다. 이를 두고 야권에서는 "민주당부터 기본을 확립하라"는 지적이 나왔다. 민주당 진영에서 계
2025-09-09 손혜정 기자 -
[포토] 대구·경북 예산 관련 발언하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9-09 이종현 기자 -
[포토] 더불민주당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병기 원내대표가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9-09 이종현 기자 -
민주, 방통위 폐지법 국회 소위 강행 … '눈엣가시' 이진숙 면직 코 앞
'이진숙 추방법'으로 불리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이 국회 상임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하며 표결에 불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법안이 처리되면서 향후 정국 갈등이 예고된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
2025-09-09 오승영 기자





